장존
1. 개요
장존은 촉한의 인물로, 유비의 촉 입성을 수행하고 광한태수를 역임했다. 방통의 죽음에 대한 평가로 유비와 갈등을 겪고 면직되었으며, 이후 사망했다. 《계한보신찬》에서는 장존을 형주의 뛰어난 인물 중 한 명으로 칭찬했으며, 양희는 그가 계책에 능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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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한 사람 -
현진건
현진건은 일제강점기의 사실주의 소설가로, 대표작으로는 「빈처」, 「술 권하는 사회」, 「운수 좋은 날」 등이 있으며, 일제강점기 언론 탄압을 받기도 했다. -
병사한 사람 -
김성수 (언론인)
김성수는 인촌이라는 호를 사용한 언론인이자 기업인, 정치인으로, 경성방직 설립, 동아일보 창간, 보성전문학교 인수 및 발전에 기여했으며 제2대 부통령을 역임했으나 친일 논란이 있다. -
유비 휘하의 정치인 -
제갈량
제갈량은 삼국 시대 촉한의 정치가이자 전략가로, 유비의 삼고초려로 촉한에 합류하여 승상이 되었고, 섭정으로서 남정을 통해 촉한의 기반을 다졌으며, 북벌을 통해 위나라를 공격했으나 실패했으며, 법치주의와 인재 등용을 중시하고 경제 정책을 통해 국력을 강화했다. -
유비 휘하의 정치인 -
마량
마량은 촉한의 관료이자 유비의 측근으로, 형주에서 등용되어 종사, 시중을 지냈으며 이릉 전투에서 전사했고, 뛰어난 재능을 칭송하는 '백미'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2.1. 유비 입촉 이전
211년(건안 16년), 장존은 유비를 따라 촉으로 들어간 형주종사였다. 212년, 유비가 익주목 유장과 전쟁을 시작하여 남쪽으로 진군하면서 (유비의 입촉) 213년, 광한군 낙현(雒縣)에 이르렀을 때 장존은 광한태수에 임명되었다.
장존은 평소 방통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지 않았다. 214년, 공성전 도중 방통이 유시(流矢)에 맞아 전사하자, 유비가 방통을 가상히 여겨 칭찬하였다. 이에 장존은 “방통이 비록 충성을 다했던 몹시 아까운 인물이긴 합니다만 천하의 올바른 도리는 어겼습니다.”라고 하였다. 유비는 방통이 살신성인을 이뤘다고 화를 내며 장존을 면직시켰다. 얼마 뒤 장존은 병사하였다.
계한보신찬에서는 장존에 대해 "계책을 세우고, 또한 형주의 뛰어난 인물 중 한 명이었다"라고 칭찬하고 있다.
2.2. 유비 입촉과 익주 공방전
211년(건안 16년), 유비가 촉으로 들어갈 때 형주종사(―從事)로서 따라갔다. 212년, 유비가 익주목 유장과 전쟁을 시작하여 남쪽으로 진군할 때(유비의 입촉) 213년, 광한군 낙현(雒縣)에 이르러 광한태수에 임명되었다. 214년, 공성전 도중 방통이 유시(流矢)에 맞아 전사하자, 유비는 방통을 가상히 여겨 찬탄하였다. 그러나 평소 방통과 의견이 달랐던 장존은 “방통이 비록 충성을 다했던 몹시 아까운 인물이긴 합니다만 천하의 올바른 도리는 어겼습니다.”라고 하였다. 이에 유비는 방통이 살신성인을 이뤘다고 화를 내며 장존을 면직시켰다. 얼마 뒤 장존은 병사하였다.
2.3. 방통의 죽음과 유비와의 갈등
214년 공성전 도중 방통이 유시(流矢)에 맞아 전사하였다. 유비가 방통을 가상히 여겨 찬탄하자, 장존은 평소 방통과 의견이 달랐기에 “방통이 비록 충성을 다했던 몹시 아까운 인물이긴 합니다만 천하의 올바른 도리는 어겼습니다.”라고 하였다. 유비는 방통이 살신성인을 이뤘다고 화를 내며 장존을 면직시켰다. 얼마 뒤에 장존은 병사하였다.
2.4. 면직과 죽음
211년(건안 16년), 유비를 수행해 촉으로 들어간 형주종사(―從事) 장존은 213년 광한군 낙현(雒縣)에 이르러 광한태수에 임명되었다. 214년 공성전 도중 방통이 유시(流矢)에 맞아 전사하자, 유비는 방통을 가상히 여겨 찬탄하였다. 그러나 평소 방통과 의견이 달랐던 장존은 “방통이 비록 충성을 다했던 몹시 아까운 인물이긴 합니다만 천하의 올바른 도리는 어겼습니다.”라고 하였다. 이에 유비는 방통이 살신성인을 이뤘다고 화를 내며 장존을 면직시켰다. 얼마 뒤 장존은 병사하였다.
3. 평가
양희는 장존이 계책을 깨우쳤다고 평가했다. 장존은 방통의 재능을 높게 평가하지 않았는데, 방통이 전사하자 유비가 그를 칭찬하며 감탄했을 때, 장존은 방통이 충의는 다했으나 군자의 도에는 어긋났다고 말했다. 이에 유비는 방통이 몸을 바쳐 인을 이루었다며 장존을 면직시켰다.
3.1. 양희의 평가
양희는 장존이 계책을 깨우쳤다며 초 지방에서 그윽한 향기를 풍긴 인사 중 하나라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