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거제시)
1. 개요
저도(거제시)는 경상남도 거제시에 속한 섬으로, 일제강점기에는 일본군의 군사 시설이 있었고 한국 전쟁 시기에는 유엔 연합군의 군사 시설로 사용되었다. 이후 역대 대통령의 휴양지로 사용되었으며, 박정희 전 대통령 시기에는 대통령 별장인 청해대가 들어섰다. 2010년 거가대로가 개통되었으나 해군이 관리하여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되었다. 2019년 문재인 대통령이 시민에게 환원하겠다고 발표했다. 1975년 진해시에 편입되었다가 1993년 거제시로 환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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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 섬 -
한산도
한산도는 경상남도 통영시와 거제시 사이의 섬으로, 이순신 장군이 한산대첩을 승리로 이끌고 삼도수군통제영을 설치하여 조선 수군의 중심지였으며, 관련 유적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는 관광지이다. -
경상남도의 섬 -
칠천도
칠천도는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섬으로, 칠천연륙교를 통해 거제도와 연결되었으며 옥녀봉을 최고점으로 곶과 만이 발달한 해안선을 가지고 농업과 수산업이 발달하였고 맹종죽순의 주요 생산지이다. -
거제시의 지리 -
칠천도
칠천도는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섬으로, 칠천연륙교를 통해 거제도와 연결되었으며 옥녀봉을 최고점으로 곶과 만이 발달한 해안선을 가지고 농업과 수산업이 발달하였고 맹종죽순의 주요 생산지이다. -
거제시의 지리 -
백사도
경상남도 거제시에 위치한 백사도는 파식대와 사주가 발달하고 왜가리 집단 번식지로서 생태적 가치가 높아 특정도서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건축물 신축 등 여러 행위가 제한된다. -
섬에 관한 -
울릉도
울릉도는 동해에 위치한 화산섬으로, 신라에 정복된 후 공도 정책과 어업권 분쟁을 겪었으며, 현재는 어업과 관광이 주요 산업이고, 독도를 포함한 해양 생태 보호를 위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2025년 울릉공항 개항을 목표로 건설이 진행 중이다. -
섬에 관한 -
독도
독도는 동해에 위치한 화산섬으로, 한국, 일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에서 영유권 분쟁이 있으며, 한국은 역사적 기록과 실효 지배를 근거로 영토임을 주장하고 일본은 1905년 시마네현 편입을 근거로 영유권을 주장한다.
2. 역사
1920년대 일본군이 저도에 군사 시설을 설치했으며, 한국 전쟁 당시에는 유엔 연합군의 군사 시설로 사용되었다. 전쟁 이후에는 국방부가 소유하게 되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여름 휴양지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역대 대통령들의 휴양지로 이용되었다.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에는 대통령 별장인 청해대가 설치되었다.
2010년 거가대로가 개통되었지만, 해군이 저도를 관리하고 있어 도로에서 섬으로 진입할 수 없었다.
2019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저도를 시민에게 반환하겠다고 발표했다.
2.1. 일제강점기 및 한국전쟁 시기
1920년대 일본군이 저도에 군사 시설을 설치했다. 한국 전쟁 당시에는 유엔 연합군의 군사 시설로 사용되었으며, 전쟁 이후에는 국방부가 소유하게 되었다.
2.2. 역대 대통령 휴양지
이승만 전 대통령이 여름 휴양지로 쓰기 시작한 뒤로 역대 대통령의 휴양지로 쓰였다. 박정희 전 대통령 때는 대통령 별장인 청해대가 들어섰다.
3. 행정구역 변천
1975년 10월 1일 장목면 저도·망와도는 진해시에 편입되었다가, 1993년 12월 1일 거제시로 환원되었다.
3.1. 1975년 진해시 편입 및 1993년 거제시 환원
1975년 10월 1일 장목면 저도·망와도는 진해시 해군기지와 행정구역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진해시에 편입되었다. 1993년 11월 대통령 별장에서 해제된 후, 같은 해 12월 1일 진해시 안곡동의 저도·망와도가 거제시로 환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