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진
1. 개요
전창진은 대한민국의 농구인이다. 상명초등학교, 용산중학교, 용산고등학교, 고려대학교를 졸업했다. 지도자로서 2004년, 2005년, 2010년, 2011년, 2021년에 감독상을 수상했다. 선수 시절 삼성전자 농구단에서 활동했으며, 2008년 프로농구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유재학, 허재, 김진, 추일승 등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
| 이름: 전창진 | |
| 사진: | |
| 사진 설명: |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 국적 | 대한민국 |
| 리그 | KBL |
| 소속팀 | 부산 KCC 이지스 |
| 포지션 | 감독(가드) |
| 고등학교 | 용산고등학교 |
| 대학교 | 고려대학교 |
| 코치 시작 | 1998년 |
| 연도 | 1988 |
|---|---|
| 소속팀 | 삼성전자 |
| 국가대표팀 연도 | 2003, 2005 |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감독) |
| 코치 연도 | 1998-1999 |
|---|---|
| 코치팀 | 수원 삼성 썬더스 (코치) |
| 코치 연도 | 1999-2001 |
| 코치팀 | 원주 삼보 엑써스 (코치) |
| 코치 연도 | 2002 |
| 코치팀 | 원주 TG 엑써스 (감독대행) |
| 코치 연도 | 2002-2009 |
| 코치팀 | 원주 동부 프로미 (감독) |
| 코치 연도 | 2009-2015 |
| 코치팀 | 부산 KT 소닉붐 (감독) |
| 코치 연도 | 2015 |
| 코치팀 | 안양 KGC인삼공사 (감독) |
| 코치 연도 | 2019- |
| 코치팀 | 전주 KCC 이지스/부산 KCC 이지스 (감독) |
| 3× KBL 우승 (2003, 2005, 2008) 5× KBL 감독상 (2004, 2005, 2008, 2010,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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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T 소닉붐 감독 -
조동현 (농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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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농구 -
신기성
신기성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농구 선수이자 지도자, 방송 해설가로, 1998년 프로 데뷔 후 신인상과 KBL MVP를 수상했으며, 은퇴 후 코치와 감독을 거쳐 현재 SPOTV 해설위원 및 예능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
2005년 농구 -
양희승
양희승은 광주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창원 LG 세이커스에 입단하여 프로 농구 선수 생활을 시작, 안양 SBS 스타즈와 부산 KTF 매직윙스를 거쳐 선수 생활을 마감한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이다. -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감독 -
신동파
신동파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 지도자, 행정가, 해설가로서, 국가대표 선수 활동 후 여자농구단 단장 및 감독, SBS 남자 농구팀 단장, 스포츠 해설가, 대한농구협회 임원 등을 역임했다. -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감독 -
김동광
김동광은 뛰어난 지도력으로 KBL 삼성 썬더스 감독 시절 두 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고 1997년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 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된 대한민국의 농구 감독이자 해설가이다.
2.1. 초등학교
전창진은 상명초등학교를 졸업했다.
2.3. 고등학교
용산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3. 이력
전창진은 여러 차례 감독상을 수상하며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 2004년 삼성 애니콜프로농구 감독상
* 2005년 삼성 애니콜프로농구 감독상
* 2008년 SK텔레콤 T프로농구 정규리그 감독상
* 2008년 SK텔레콤 T프로농구 스포츠토토 한국농구대상 감독상
* 2010년 KCC 프로농구 감독상
* 2011년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감독상
* 2021년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감독상
3.1. 수상 경력
전창진은 2004년과 2005년에 삼성 애니콜프로농구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에는 SK텔레콤 T프로농구 정규리그 감독상과 스포츠토토 한국농구대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2010년 KCC 프로농구 감독상을 수상하였고, 2011년과 2021년에는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감독상을 받았다.
4. 일화
전창진은 서울 상명초등학교 4학년 때 농구를 시작했다. 용산중학교 3학년 때 발목 골절 부상을 당해 오랜 기간 고생했다. 실업팀 삼성전자에 데뷔했으나, 1988년 발목 수술 후 1년 만에 은퇴했다.
2008년 1월 18일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69-67로 승리하며 프로농구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135패 만에 달성한 최소 경기 200승 기록이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유재학 감독과는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친구였으며, 40년 넘게 우정을 맺고 있다. 허재 전 감독과는 중학교,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였다. 자신의 모교 대선배인 김진 감독과는 대학교 선후배 관계이며, 동갑내기인 추일승 감독과는 라이벌이다.
4.1. 선수 시절
전창진은 서울 상명초등학교 4학년 때 농구를 시작했다. 용산중학교 3학년 때 발목 골절 부상을 당해 오랜 기간 고생했다. 실업팀 삼성전자에 데뷔했으나, 1988년 발목 수술 후 1년 만에 은퇴했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유재학 감독과는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친구였으며, 허재 전 감독과는 중학교,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였다. 자신의 모교 대선배인 김진 감독과는 대학교 선후배 관계이며, 동갑내기인 추일승 감독과는 라이벌이다.
4.2. 감독 경력
전창진은 2008년 1월 18일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69-67로 승리하며 프로농구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135패 만에 달성한 최소 경기 200승 기록이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유재학 감독과는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친구였으며, 허재 전 감독과는 중학교,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였다. 자신의 모교 대선배인 김진 감독과는 대학교 선후배 관계이며, 동갑내기인 추일승 감독과는 라이벌이다.
4.3. 개인적인 친분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유재학 감독과는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으로 4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허재 전 감독과는 중학교,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이다. 김진 감독은 대학교 선배이다. 동갑내기인 추일승 감독과는 라이벌 관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