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균
1. 개요
정대균은 이와테현 출신으로, 재일 한국인 2세이며, 일본의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재일 한국인 문제와 한일 관계에 대한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의 아버지는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소설 『방랑의 하늘』을 저술한 정연규이며, 정대균은 릿쿄 대학과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에서 수학했다. 그는 재일 한국인에게 일본 귀화를 권장하고 외국인 참정권 부여에 반대하는 등, 기존의 재일론과는 다른 입장을 보였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의 내셔널리즘』, 『재일의 견딜 수 없는 가벼움』 등이 있다.
| 이름 | 鄭大均 (정대균) |
|---|---|
| 원어 이름 | 정대균한국어 |
| 로마자 표기 | Jeong Dae-gyun |
| 출생일 | 1948년 4월 8일 |
| 출생지 | 일본 이와테현 |
| 직업 | 학자 |
| 분야 | 동아시아의 나ショナル・アイデンティティ, 한일관계론, 재일 외국인・재일 코리안론 |
| 소속 기관 | 경남대학교 사범학부, 동아대학교 인문학부, 계명대학교 외국학학부, 도쿄 도립 대학 (1949-2011) 인문학부, 도쿄 도립 대학 (2020-) 인문사회학부 |
| 학력 |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석사 과정 수료 (아시아계 미국인 연구) |
| 주요 저작 | 『한국의 이미지』(1995년) 『일본의 이미지』(1998년) 『재일 한국인의 종언』(2001년) 『재일・강제 연행의 신화』(2004년) |
| 수상 | 제12회 오히라 마사요시 기념상 (199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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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한국인 학자 -
강상중
강상중은 일본에서 활동하는 재일 한국인 2세 정치학자이자 작가로, 일본 근대화 및 전후 일본 사회에 대한 비판적 분석, 재일 한국인의 정체성, 민족주의, 동아시아 공동체 건설 등에 대한 저술과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
재일 한국인 학자 -
강재언
강재언은 일제강점기 제주도 출신으로, 조선 근현대사와 일조관계사를 전공하며, 교토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조선의 개화사상과 조선근대사 등 저서를 펴낸 역사학자이다. -
1948년 출생 -
시아오시 투포우 5세
시아오시 투포우 5세는 통가의 제23대 국왕으로, 외무장관을 역임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다 2006년 즉위 후 민주주의 개혁을 추진하고 권력을 이양하는 등 통가의 정치 개혁에 힘썼으나 결혼하지 않아 왕위 계승권이 있는 자녀는 없었다. -
1948년 출생 -
김희옥
김희옥은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서 법무부 차관과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하고 동국대학교 총장,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KBL 프로농구연맹 총재,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 등을 지낸 대한민국의 교육자, 스포츠인, 정치인이다. -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동문 -
힐러리 퍼트넘
힐러리 퍼트넘은 미국의 철학자이자 수학자, 컴퓨터 과학자이며, 다중실현가능성, 기능주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겼고, 하버드 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6년에 사망했다. -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동문 -
헤더 그레이엄
헤더 그레이엄은 1980년대 후반부터 독립 영화와 할리우드 영화에서 활동하며 '부기 나이츠', '오스틴 파워', '행오버' 등의 작품으로 인지도를 얻은 미국의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로, 노출 연기와 섹스 심벌 이미지로 주목받는 동시에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과 사회 운동 참여, 영화 제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2. 생애
이와테 출신이다. 아버지는 1922년 당시 경성에서 도쿄로 건너온 조선인으로, 1923년에 출판되어 조선인에 의해 쓰인 최초의 일본어 소설로 알려진 『방랑의 하늘』의 저자이자 황도 사상가인 정연규이다. 어머니는 이와테현 와가군 구로사와지리정(현재의 기타카미시) 출신이다. 결혼 후 잠시 도쿄에 살았지만, 1944년 공습을 피해 이와테현으로 피난했다. 정대균은 그곳에서 전후에 태어났다.
이와테현립 구로사와지리키타고등학교, 릿쿄 대학 문학부 및 릿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1973년부터 1974년까지 미국 동부에서 거주했다. 1978년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교 석사 과정 수료(M.A, 아시아계 미국인 연구). 이력에 대해서는 자서전적 작품인 『재일의 견딜 수 없는 가벼움』(중공신서)에 자세히 나와 있다.
미국에서 도쿄로 돌아와 영어 학교에서 가르치면서 1980년 무렵부터 재일론을 쓰기 시작했다. 그 후 1970년대에 도쿄에서 만난 유학생 최길성의 권유를 받아 경남대학교 사범학부(한국 창원시), 동아대학교 인문학부(한국 부산광역시), 계명대학교 외국학부(한국 대구시)에서 14년간 가르쳤다.
1995년에 도쿄 도립 대학(수도대학도쿄 (도쿄 도립 대학으로 명칭 변경)) 인문학부에 조교수로 부임, 1999년에 교수가 되었고, 2013년 3월 정년 퇴직했다. 같은 해 11월부터 특임 교수가 되었다. 재일 한국인 2세였지만, 2004년에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
2.1. 유년 시절 및 학창 시절
정대균은 이와테 출신이다. 아버지는 1922년 당시 경성에서 도쿄로 건너온 조선인으로, 1923년에 출판되어 조선인에 의해 쓰인 최초의 일본어 소설로 알려진 『방랑의 하늘』의 저자이자 황도 사상가인 정연규이다. 어머니는 이와테현 와가군 구로사와지리정(현재의 기타카미시) 출신이다. 결혼 후 잠시 도쿄에 살았지만, 1944년 공습을 피해 이와테현으로 피난했다. 정대균은 그곳에서 전후에 태어났다.
이와테현립 구로사와지리키타고등학교, 릿쿄 대학 문학부 및 릿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1973년부터 1974년까지 미국 동부에서 거주했다. 1978년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교 석사 과정 수료(M.A, 아시아계 미국인 연구). 이력에 대해서는 자서전적 작품인 『재일의 견딜 수 없는 가벼움』(중공신서)에 자세히 나와 있다.
2.2. 한국에서의 교수 생활
1970년대에 도쿄에서 만난 유학생 최길성의 권유를 받아 경남대학교 사범학부(한국 창원시), 동아대학교 인문학부(한국 부산광역시), 계명대학교 외국학부(한국 대구시)에서 14년간 가르쳤다.
2.3. 일본 귀화 및 도쿄 도립 대학 교수
정대균은 이와테현 출신으로, 아버지는 1922년 경성부에서 도쿄도로 건너온 조선인 정연규이다. 정연규는 1923년 조선인 최초로 일본어 소설 『방랑의 하늘』을 출판한 황도 사상가였다. 어머니는 이와테현 와가군 구로사와지리정(현재의 기타카미시) 출신이다. 정대균은 이와테현립 구로사와지리키타고등학교와 릿쿄 대학 문학부 및 법학부를 졸업했다. 1973년부터 1974년까지 미국 동부에서 거주했으며, 1978년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에서 아시아계 미국인 연구로 석사 학위(M.A)를 받았다. 그의 이력은 자서전적 작품인 『재일의 견딜 수 없는 가벼움』에 자세히 나와 있다.
미국에서 돌아온 후, 영어 학교에서 가르치면서 1980년 무렵부터 재일론을 쓰기 시작했다. 1970년대에 도쿄에서 만난 유학생 최길성의 권유로 경남대학교, 동아대학교, 계명대학교에서 14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1995년 도쿄 도립 대학(수도대학도쿄) 인문학부 조교수로 부임했고, 1999년 교수가 되었다. 2013년 3월 정년 퇴직 후, 같은 해 11월부터 특임 교수가 되었다. 재일 한국인 2세였지만, 2004년에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
3. 연구 활동 및 주장
정대균은 일한 관계를 집단 정체성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기존의 역사·도덕사관이 강했던 일한 관계론과는 다른 논의를 전개했다. 재일 한국·조선인 문제에 있어서도 피해자성을 강조하는 기존의 관점과는 다른 논의를 펼쳤다. 재일 한국·조선인에게 일본 귀화를 권장하는 동시에, 한국계 일본인(전 재일 외국인)의 입장에서 영주 외국인에게 지방 참정권 부여에 반대했다. 2000년 국회에서 참고인으로 초치되었을 때에도 이러한 반대론을 펼쳤다.
3.1. 재일 한국인 문제와 일본 귀화 권장
정대균은 일한 관계를 집단 정체성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기존의 역사·도덕사관이 강했던 일한 관계론과는 다른 논의를 전개했다. 재일 한국·조선인 문제에 있어서도 피해자성을 강조하는 기존의 관점과는 다른 논의를 펼쳤다. 재일 한국·조선인에게 일본 귀화를 권장하는 동시에, 한국계 일본인(전 재일 외국인)의 입장에서 영주 외국인에게 지방 참정권 부여에 반대했다. 2000년 국회에서 참고인으로 초치되었을 때에도 이러한 반대론을 펼쳤다.
3.2. 한국 내셔널리즘 비판
정대균은 일한 관계를 집단 정체성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기존의 역사·도덕사관이 강했던 일한 관계론과는 다른 논의를 전개했다. 재일 한국·조선인론 역시, 그 피해자성을 강조하는 기존의 재일론과는 다른 논의를 펼치고 있다. 재일 한국·조선인에게 일본 귀화를 권하는 동시에, 한국계 일본인(전 재일 외국인)의 입장에서 영주 외국인에게 지방 참정권 부여에 반대했으며, 2000년 국회에서 참고인으로 초치되었을 때에도 반대론을 펼쳤다.
4. 비판
5. 저서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한일의 패러렐리즘 새로운 전망은 가능한가》 삼교사 , 1992년. ISBN 4-87919-537-5 .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한국의 내셔널리즘》〈이와나미 현대 문고〉 2003년. ISBN 4-00-600109-6 . - 1992년 판의 개정판.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한국의 이미지 전후 일본인의 이웃국관》〈주오코론신서〉 1995년. ISBN 4-12-101269-0 . - 주요 인용 및 참고문헌: pp.234-239.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한국의 이미지 전후 일본인의 이웃국관》(증보판)〈주오코론신서 1269〉, 2010년. ISBN 978-4-12-191269-5 . - 1995년 판의 증보판.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일본(일본)의 이미지 한국인의 일본관》〈주오코론신서〉1998년. ISBN 4-12-101439-1 .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재일한국인의 종언》〈분슌신서〉 2001년. ISBN 4-16-660168-7 .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한국 내셔널리즘 의 불행》 ISBN 4-09-402686-X .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재일·강제 연행의 신화》〈분슌신서〉 2004년. ISBN 4-16-660384-1 . - 연표 있음.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재일의 견딜 수 없는 가벼움》〈주오코론신서〉2006년. ISBN 4-12-101861-3 .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강상중을 비판하는 ‘재일’의 희생자성을 판매하는 진보적 문화인의 공죄》 아스카 신사, 2011년. ISBN 978-4-86410-111-0 .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한국이 '반일'을 그만두는 날은 올 것인가 더 이상 괴물·한국 내셔널리즘》 신인물왕래사, 2012년. ISBN 978-4-404-04284-2 .
5.1. 단독 저서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한일의 평행이론: 새로운 조망은 가능한가》 (산교사, 1992년) ISBN 4-87919-537-5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한국의 내셔널리즘》 (이와나미 현대 문고, 2003년) ISBN 4-00-600109-6 - 1992년 판의 개정판.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한국의 이미지: 전후 일본인의 이웃 국가관》 (주오코론신서, 1995년) ISBN 4-12-101269-0 - 주요 인용·참고 문헌: pp.234-239. 1996년 제12회 오히라 마사요시 기념상 수상.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한국의 이미지: 전후 일본인의 이웃 국가관》(증보판) (주오코론신서 1269, 2010년) ISBN 978-4-12-191269-5 - 1995년 판의 증보판.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일본(일본)의 이미지: 한국인의 일본관》 (주오코론신서, 1998년) ISBN 4-12-101439-1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재일 한국인의 종언》 (분슌신서, 2001년) ISBN 4-16-660168-7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사쿠라이 요시코 해설), 《한국 내셔널리즘의 불행: 어째서 억제가 작동하지 않는가》 (쇼가쿠칸 문고, 2002년 4월) ISBN 4-09-402686-X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재일·강제 연행의 신화》 (분슌신서, 2004년) ISBN 4-16-660384-1 - 연표 있음.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재일의 견딜 수 없는 가벼움》 (주오코론신서, 2006년) ISBN 4-12-101861-3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강상중을 비판하다: "재일"의 희생자성을 내세우는 진보적 문화인의 공과》 (아스카 신사, 2011년) ISBN 978-4-86410-111-0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한국이 "반일"을 그만두는 날은 오는가: 이제 괴물·한국 내셔널리즘》 (신인물왕래사, 2012년) ISBN 978-4-404-04284-2 - 문헌 있음.
* 정대균/鄭大均일본어, 《이웃 국가의 발견: 한일 병합기에 일본인은 무엇을 보았는가》 (지쿠마 서방, 지쿠마 선서, 2023년) ISBN 4-480-01774-7
5.2. 공저
* 최길성, 하라다환 공편 「대정기 의 재일히어로」 (최길성, 하라다 타마키 공편) 「식민지의 조선과 대만 역사·문화 인류학적 연구」 제1 서방 < Academic series new Asia 50>, 2007년. ISBN 978-4-8042-0772-8 .
* 별책 다카시마 편집부 편 「재일 코리안에게도 돌박자도 없는 참정권 운동」 (별책 다카시마 편집부 편) 「"외국인삼 정권"으로 일본이 없어지는 날 긴급 출판」 다카라지마사〈별책 다카시마 논픽션〉, 2010년. ISBN 978-4-7966-7674-8 .
* 별책 다카시마 편집부 편 「재일 코리안에게도, 폐해가 많은 참정권 운동」 (별책 다카시마 편집부 편) 「"인권 침해 구제법"으로 인권이 없어지는 날」〈다카라지마사 신서=[TAKARAJIMASHA SHINSHO] 340〉 2012년. ISBN 978-4-7966-9690-6 . - * 정 & 별책 보물섬 편집부(2010)의 개정·개제, 증보.
* 고바야시 요시노리/小林よしのり일본어 공저, 「신 일본인에게 묻다! 귀화 고마니즘 대론집」, 아스카 신사, 2011년, ISBN 978-4-86410-084-7
5.3. 공편
고바야시 요시노리와 공저로 "피해자성을 판매하는 재일 지식인의 기만"을 출판했다. "신일본인에게 물어! 귀화 고마니즘 대논집"은 아스카 신사에서 2011년에 출판되었다. ISBN 978-4-86410-084-7. 가와무라 미나토가 공편한 『한국이라는 거울 전후 세대가 본 이웃 나라』는 동양서원에서 1986년에 출판되었다. ISBN 978-4-88594-147-4. 후루타 히로시와 공편한 『한국·북한의 거짓말을 깨는 근현대사의 쟁점 30』은 2006년에 분슌 신서에서 출판되었다. ISBN 4-16-660520-8. 『한일병합기 베스트 에세이집』은 치쿠마 문고에서 2015년에 출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