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우 (영화 감독)
1. 개요
정진우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영화 전반 교육 과정을 수료한 후, 1963년 영화 《외아들》로 데뷔했다. 《배신》, 《하숙생》, 《여》, 《석화촌》, 《자녀목》 등 여러 작품을 연출했으며, 청춘물을 기교주의로 다루는 데 특기가 있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했고, 《불의 여자》, 《살나비》 등 여러 작품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부일영화상, 청룡영화상, 대종상 등에서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자녀목》은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세계우수영화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4년 대종상, 2015년 한국 영화 평론가 협회상에서 영화 발전에 공헌한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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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 이름 | 정진우 |
|---|---|
| 한자 표기 | 鄭鎭宇 |
| 로마자 표기 | Jeong Jin-u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일 | 1938년 1월 17일 |
| 직업 | 영화 감독 프로듀서 |
| 활동 기간 | 1963년-1995년 |
참여 작품
| 주요 작품 | 초우 |
|---|
수상
| 대종상 | 심봤다 (감독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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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정진우는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영화 전반에 대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였다. 1963년 《외아들》로 데뷔하였으며,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대표작으로 《배신》, 《하숙생》, 《여》(女), 《석화촌》(제9회 청룡영화상 작품대상), 《자녀목》 등이 있으며, 청춘물을 기교주의로 다루는 데 특기가 있었다.
2.2. 영화감독 데뷔 및 주요 작품
1963년 《외아들》로 데뷔하였다. 대표작으로 《배신》, 《하숙생》, 《여》(女), 《석화촌》(제9회 청룡영화상 작품대상), 《자녀목》 등이 있으며, 청춘물을 기교주의로 다루는 데 특기가 있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2.3. 제작 참여 작품
* 불의 여자 (1971)
* 살나비 (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