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춘 (1927년)
1. 개요
김재춘은 1927년 경기도 김포에서 출생한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 기업인이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전쟁에 참전했으며, 5·16 군사 정변에 가담하여 국가재건최고회의 최고위원, 중앙정보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제8, 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한국배합사료협회 회장, 한국산업기술개발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건국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중국 문화 대학에서 명예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
2014년 사망 -
모리스 뒤베르제
모리스 뒤베르제는 프랑스의 정치학자이자 법학자로, 정당론 연구에 기여했으며 소선거구제가 양당제를 유도한다는 '뒤베르제의 법칙'을 정립했다. -
2014년 사망 -
이맹희
이맹희는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의 장남이자 CJ그룹 명예회장으로, 삼성그룹 후계자 수업을 받았으나 사카린 밀수 사건으로 후계 구도에서 밀려난 후 제일비료 회장을 지냈고, 이건희와 상속 재산 관련 법정 다툼을 벌이다 폐암으로 별세했다. -
대한민국의 국가정보원장 -
임동원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정치인이자 외교관인 임동원은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군과 정부의 요직을 거쳐 나이지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대사, 통일부 장관, 국가정보원장 등을 역임하며 김대중 정부 시절 햇볕정책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나, 제2연평해전 발언과 불법 감청 혐의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대한민국의 국가정보원장 -
장세동
장세동은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정치인으로, 제5공화국 시절 전두환 정권의 핵심 인물로 활동하며 권력 남용과 민주주의 훼손의 상징으로 평가받는다. -
대한민국 육군 소장 -
임동원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정치인이자 외교관인 임동원은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군과 정부의 요직을 거쳐 나이지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대사, 통일부 장관, 국가정보원장 등을 역임하며 김대중 정부 시절 햇볕정책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나, 제2연평해전 발언과 불법 감청 혐의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대한민국 육군 소장 -
윤필용
윤필용은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으로, 군 요직을 거쳐 수도경비사령관을 역임했으나 윤필용 사건으로 강제 예편된 후 한국도로공사 사장, 한국담배인삼공사 이사장 등을 지냈으며, 윤필용 사건은 박정희 정권 말기 군 내부 권력 암투와 신군부 세력의 등장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평가된다.
2. 생애
김재춘은 1927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났으며, 본관은 의성이고 호는 인산(仁山)이다. 1948년 조선국방경비사관학교(현 육군사관학교) 5기로 임관하여 육군 장교로 복무했으며, 한국 전쟁에 참전했다. 1953년 육군 제6625부대(백마부대) 군수참모(육군 중령), 육군 제1관구사령부 참모장, 1959년 육군 제6관구사령부 참모장을 역임했다. 1960년 육군 제6관구사령부 참모장(육군 대령) 겸 육군본부 일반참모비서실장을 지냈다. 1961년 5.16 군사정변에 가담하여 국가재건최고회의 최고위원, 군경검 중앙합동수사본부 본부장, 육군 방첩부대장 등을 역임했다. 1963년 국가재건최고회의 문교사회위원장을 지냈으며, 같은 해 육군 소장으로 예편했다.
박정희 정권에서 중앙정보부장, 무임소 장관 등을 역임했다. 1963년 자유민주당 창당에 참여하여 최고위원을 지냈다. 1971년 민중당 소속으로 제8대 국회의원(경기 김포군·강화군)에 당선되었고, 1972년 무소속으로 활동하다 민주공화당에 입당하여 제9대 국회의원(경기 고양군·김포군·강화군)에 당선되었다.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경기 고양군·김포군·강화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1995년 자유민주연합 상임고문을 지냈으나, 1996년 사임했다.
2.1. 출생과 성장
1927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의성이며, 호는 인산(仁山)이다.
2.2. 군 복무
1948년 조선국방경비사관학교(현 육군사관학교) 5기로 임관하여 육군 장교로 복무했다. 한국 전쟁에 참전하였으며, 1953년 육군 제6625부대(백마부대) 군수참모(육군 중령)를 지냈다. 육군 제1관구사령부 참모장, 1959년 육군 제6관구사령부 참모장을 역임했다. 1960년 육군 제6관구사령부 참모장(육군 대령), 1960년 5월 31일부터 육군본부 일반참모비서실장을 겸임하였다. 1961년 5.16 군사정변에 가담하여 국가재건최고회의 최고위원, 군경검 중앙합동수사본부 본부장, 육군 방첩부대장 등을 역임했다. 1963년 국가재건최고회의 문교사회위원장을 지냈으며, 같은 해 육군 소장으로 예편했다.
2.3. 정치 활동
金在春중국어은 박정희 정권에서 중앙정보부장, 무임소 장관 등을 역임했다. 1963년 자유민주당 창당에 참여했고, 최고위원을 지냈다. 1971년 민중당 소속으로 제8대 국회의원(경기 김포군·강화군)에 당선되었다. 1972년 무소속으로 활동하다가 민주공화당에 입당하여 제9대 국회의원(경기 고양군·김포군·강화군)에 당선되었다.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경기 고양군·김포군·강화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1995년 자유민주연합 상임고문을 지냈으나, 1996년 사임했다.
3. 학력
* 1948년 조선국방경비사관학교 5기 졸업
* 1948년 통위부 보병학교 졸업
* 1951년 육군기갑학교 졸업
* 1955년 육군대학 졸업
* 1960년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 1964년 건국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 경제학 석사
* 1968년 건국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 경제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