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매카시
1. 개요
제임스 매카시는 스코틀랜드 출신 아일랜드 국적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해밀턴 아카데미컬에서 프로 데뷔하여 위건 애슬레틱, 에버턴, 크리스탈 팰리스를 거쳐 셀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아일랜드 국가대표팀으로 41경기에 출전했으며, 2013년 FA컵 우승,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회 우승, 스코틀랜드 리그컵 2회 우승을 달성했다. 또한, 스코틀랜드 풋볼 리그 올해의 영플레이어, PFA 스코틀랜드 올해의 영플레이어, FAI 올해의 영 국제 선수 등을 수상했다.
| 본명 | 제임스 패트릭 매카시 |
|---|---|
| 출생일 | 1990년 11월 12일 |
| 출생지 |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
| 키 | 1.80m |
| 포지션 | 중앙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해밀턴 아카데미컬 (2006년까지) |
|---|---|
| 클럽 | 해밀턴 아카데미컬 (2006-2009) 위건 애슬레틱 (2009-2013) 에버턴 (2013-2019) 크리스털 팰리스 (2019-2021) 셀틱 (2021-2024) |
| 출장 (골) | 해밀턴 아카데미컬: 95 (13) 위건 애슬레틱: 120 (7) 에버턴: 108 (6) 크리스털 팰리스: 49 (0) 셀틱: 12 (0) |
| 국가대표팀 | 아일랜드 U-17 (2007) 아일랜드 U-18 (2007) 아일랜드 U-19 (2007-2008) 아일랜드 U-21 (2008-2011) 아일랜드 (2010-2020) |
|---|---|
| 출장 (골) | 아일랜드 U-17: 3 (1) 아일랜드 U-18: 2 (2) 아일랜드 U-19: 2 (0) 아일랜드 U-21: 7 (1) 아일랜드: 43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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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아카데미컬 FC의 축구 선수 -
데이비드 카니
데이비드 카니는 호주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으며, 여러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2023년에는 울릉공 울브스 FC의 감독을 맡았다. -
해밀턴 아카데미컬 FC의 축구 선수 -
제임스 매카서
제임스 매카서는 스코틀랜드의 은퇴한 프로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해밀턴 아카데미컬, 위건 애슬레틱,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클럽 경력을 쌓았고,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9경기에 출전했다. -
스코틀랜드계 아일랜드인 -
존 암스트롱
존 암스트롱은 아일랜드 출신으로 프랑스-인디언 전쟁과 미국 독립 전쟁에서 활약한 미군 장군이자 토목 기술자, 펜실베이니아 주 의회 대표였으며, 키타닝 원정에서의 공훈으로 "키타닝의 영웅"이라 불렸고, 찰스턴 방어 성공, 대륙회의 대표 활동, 미국 헌법 지지, 디킨슨 대학 설립 기여 등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
스코틀랜드계 아일랜드인 -
피터 오툴
피터 오툴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아일랜드계 배우로, 영화 《아라비아의 로렌스》로 명성을 얻었으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여러 번 올랐으나 2002년 아카데미 명예상을 수상하고 2012년 은퇴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클럽 경력
1990년 11월 12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태어난 매카시는 2006년 9월 30일 퀸 오브 더 사우스와의 경기에서 해밀턴 아카데미컬 선수로 데뷔하며 21세기에 해밀턴 아카데미컬에서 뛰었던 가장 어린 선수가 되었다. 2007년 1월 6일 리빙스턴 FC와의 경기에서 득점하여 해밀턴 아카데미컬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되었다. 2008년 5월 17일, 팀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후 3년 재계약을 맺었다.
2009년 7월 21일 위건 애슬레틱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120에 조금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전 횟수에 따라 최대 300까지 오를 수 있었다. 2010-11 시즌 인상적인 시작을 보인 후, 2010년 10월 23일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파브리스 무암바에게 태클을 당해 심각한 발목 부상을 당해 3개월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2년 8월, 매카시는 클럽과 새로운 5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3 FA컵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꺾고 위건 애슬레틱이 FA컵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고, 이후 그는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스를 "전술의 천재"라고 칭송했다.
2013년 9월 2일, 매카시는 전 위건 감독인 로베르토 마르티네스와 에버턴에서 재회하여 13 규모의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선수가 되었다. 그는 가레스 배리와 파트너십을 형성했는데, 이는 에버턴이 해당 시즌 동안 72점을 획득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었다. 이는 프리미어 리그 클럽 기록이다. 2016-17 시즌, 2017년 2월 4일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하며 에버턴에서의 첫 리그 골을 기록했다. 2018년 1월 20일, 매카시는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의 살로몬 론돈의 슛을 막으려다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경골 및 비골)을 입었다.
2019년 8월 7일, 크리스탈 팰리스는 에버턴으로부터 매카시를 미공개 이적료로 영입했다. 이 이적으로 매카시는 다음 두 시즌 동안 제임스 맥아더와 미드필더 파트너십을 재개할 수 있었다.
2021년 8월 3일, 매카시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클럽 셀틱에 자유 계약으로 입단하여 4년 계약을 맺었다. 3시즌 동안 27경기 출전에 그친 후, 2024년 8월에 클럽과의 계약이 해지되었다.
2.1. 해밀턴 아카데미컬
1990년 11월 12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태어난 매카시는 2006년 9월 30일 퀸 오브 더 사우스와의 경기에서 해밀턴 아카데미컬 선수로 데뷔하며 21세기에 해밀턴 아카데미컬에서 뛰었던 가장 어린 선수가 되었다. 2007년 1월 6일 리빙스턴 FC와의 경기에서 득점하여 해밀턴 아카데미컬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되었다.
2008년 5월 17일, 팀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후 3년 재계약을 맺었다.
2.2. 위건 애슬레틱
2009년 7월 21일 위건 애슬레틱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120에 조금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전 횟수에 따라 최대 300까지 오를 수 있었다. 2009년 8월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74분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위건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0-5로 패했다.
2010년 1월 2일 FA컵 3라운드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위건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고, 팀은 4-1로 승리했다. 2010년 1월 16일 울버햄튼 원더러스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프리미어리그 첫 선발 출전을 자축하는 동시에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이후 위건 미드필더에는 전 해밀턴 팀 동료인 제임스 맥아더가 합류했다.
2010-11 시즌 인상적인 시작을 보낸 후, 2010년 10월 23일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파브리스 무암바에게 태클을 당해 심각한 발목 부상을 당해 3개월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1년 1월 25일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복귀하여 골을 넣었다. 2011년 2월 5일 블랙번 로버스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두는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했다.
같은 달 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0-4 패)에서 전반 초반 공과 관련 없는 곳에서 웨인 루니에게 팔꿈치로 가격당했지만, 주심은 루니에게 주의만 주는 데 그쳤고, 위건 측의 프리킥으로 경기가 재개되었다. 이 사건은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루니와의 충돌 시 넘어지지 않고 버틴 매카시의 대응은 칭찬을 받았다. 동료이자 주장인 게리 콜드웰은 정직하게 넘어졌다면 루니가 퇴장당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8월, 매카시는 클럽과 새로운 5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3 FA컵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꺾고 위건 애슬레틱이 FA컵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고, 이후 그는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스를 "전술의 천재"라고 칭송했다.
2.3. 에버턴
2013년 9월 2일, 매카시는 전 위건 감독인 로베르토 마르티네스와 에버턴에서 재회하여 13 규모의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선수가 되었다. 그는 가레스 배리와 파트너십을 형성했는데, 이는 에버턴이 해당 시즌 동안 72점을 획득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었다. 이는 프리미어 리그 클럽 기록이다. 마르티네스는 매카시의 활약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첫 시즌 동안 그의 이적 가치가 두 배로 뛰었다고 주장했다. 매카시는 구단에서의 첫 골을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터뜨렸는데, 헐 시티를 2-0으로 이기는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다.
2015년 3월 15일, 매카시는 2014-15 시즌 첫 골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3-0 승리로 장식했다. 그는 4월 26일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시즌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매카시는 2016-17 시즌, 2017년 2월 4일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하며 에버턴에서의 첫 리그 골을 기록했다. 이날 앞서 그는 로멜루 루카쿠에게 어시스트를 제공하여 루카쿠가 에버턴 프리미어 리그 역대 최단 시간 골을 기록하도록 도왔다. 매카시는 2017년 3월 국가대표팀 경기 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결국 시즌 잔여 경기에 결장했다. 에버턴 감독 로날드 쿠만은 반쯤 회복된 매카시를 반복적으로 선발한 아일랜드 공화국 대표팀 감독 마틴 오닐에게 불만을 표하며, 이로 인해 기존의 햄스트링 문제가 악화되었다고 말했다.
2018년 1월 20일, 매카시는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의 살로몬 론돈의 슛을 막으려다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경골 및 비골)을 입었다. 이로 인해 공격수 론돈이 실수로 매카시의 종아리를 걷어차 골절상을 입혔다. 론돈은 이 사고에 매우 당황했고, 몇 달 후 인터뷰에서 이 사건을 회상하며 감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매카시는 2017-18 시즌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에버턴에서는 2019년 4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홈 리그 경기에서 마지막 15분 동안 교체 출전하며 단 한 번의 시니어 경기에 더 출전했는데, 당시 그의 팀은 이미 4-0으로 앞서고 있었다.
2.4. 크리스탈 팰리스
2019년 8월 7일, 크리스탈 팰리스는 에버턴으로부터 매카시를 미공개 이적료로 영입했다. 8월 18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패했을 때, 70분 앤드로스 타운센드와 교체 투입되어 데뷔했다. 그는 4분 뒤 보복 행위로 옐로 카드를 받았다. 이 이적으로 매카시는 다음 두 시즌 동안 제임스 맥아더와 미드필더 파트너십을 재개할 수 있었다.
2.5. 셀틱
2021년 8월 3일, 매카시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클럽 셀틱에 자유 계약으로 입단하여 4년 계약을 맺었다. 3시즌 동안 27경기 출전에 그친 후, 2024년 8월에 클럽과의 계약이 해지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
매카시는 아일랜드 U-17, 아일랜드 U-18, 아일랜드 U-19, 아일랜드 U-21 대표팀을 거쳤다. 2010년 3월 3일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에서 리암 로렌스와 교체 투입되어 70분부터 아일랜드 성인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매카시는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지만, 외조부인 패디 코일이 도네갈 주, 로세스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아일랜드 대표팀에서 뛸 자격이 있었다. 16세 때 아일랜드 공화국 대표팀의 초청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매카시는 스코틀랜드에서 먼저 국가대표팀으로 부른다면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뛰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2007년 1월 이탈리아를 상대로 아일랜드 U-17 대표팀에서 국제 데뷔전을 치렀고, 같은 해 3월, 세 번째 경기에서 그리스를 상대로 첫 골을 넣었다. 곧바로 U-18 대표팀으로 승격되어 2007년 11월 독일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렀고, 같은 달에 열린 두 번째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다. 매카시는 2007년 9월 포르투갈을 상대로 U-19 대표팀에서 한 경기를 뛰었고, 2008년 여러 차례 이 팀에 선발되었다. 2008년 3월 31일 터키와의 유럽 선수권 예선전에서 아일랜드 U-21 대표팀의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매카시는 2011 네이션스컵에서 웨일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아일랜드 대표팀에서 빠졌다. 이는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 출전이 현 규정상 그를 아일랜드에 묶어두지 않았기 때문에, 매카시가 스코틀랜드로 국적을 바꿀 수도 있다는 언론의 추측을 낳았다. 이 추측은 위건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스가 매카시가 조반니 트라파토니와의 면담에서 아일랜드에 대한 헌신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국제적인 미래를 여전히 고려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더욱 부채질되었다.
이 문제는 2011년 3월, 유로 2012 예선 마케도니아와의 경기에서 로비 킨을 교체하며 벤치에서 나와 첫 번째 공식 경기에 출전하여 스코틀랜드에서 뛸 자격을 잃게 되면서 해결되었다.
2012년 5월 7일, 조반니 트라파토니는 매카시가 아버지의 암 진단 이후 아일랜드의 UEFA 유로 2012 대표팀 고려 대상에서 제외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확인했다.
매카시는 아일랜드가 실패한 2014 월드컵 예선에서 10경기 중 9경기에 출전했으며, 페로 제도 및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그는 UEFA 유로 2016을 위한 아일랜드 대표팀 명단에 선발되었으며, 토너먼트에서 자국 팀의 4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4.1. 클럽
| 클럽 | 시즌 | 리그 | FA컵 | 리그컵 | 기타 | 합계 | ||||||
|---|---|---|---|---|---|---|---|---|---|---|---|---|
| |출장||득점||출장||득점||출장||득점||출장||득점||출장||득점 | ||||||||||||
| 해밀턴 아카데미컬 | 2006-07 | 스코틀랜드 퍼스트 디비전 | 23 | 1 | 1 | 1 | 0 | 0 | 0 | 0 | 24 | 2 |
| 2007-08 | 스코틀랜드 퍼스트 디비전 | 35 | 6 | 2 | 0 | 5 | 1 | 1 | 0 | 43 | 7 | |
| 2008-09 |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 37 | 6 | 3 | 0 | 3 | 0 | — | 43 | 6 | ||
| 합계 | |13||6||1||8||1||1||0||110||15 | |||||||||||
| 위건 애슬레틱 | 2009-10 | 프리미어리그 | 20 | 1 | 3 | 1 | 1 | 0 | — | 24 | 2 | |
| 2010-11 | 프리미어리그 | 24 | 3 | 1 | 0 | 2 | 0 | — | 27 | 3 | ||
| 2011-12 | 프리미어리그 | 33 | 0 | 0 | 0 | 1 | 0 | — | 34 | 0 | ||
| 2012-13 | 프리미어리그 | 38 | 3 | 4 | 0 | 0 | 0 | — | 42 | 3 | ||
| 2013-14 | 챔피언십 | 5 | 0 | — | — | 1 | 0 | 6 | 0 | |||
| 합계 | |7||8||1||4||0||1||0||133||8 | |||||||||||
| 셀틱 | 2021-22 |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 10 | 0 | 2 | 0 | 3 | 0 | 7 | 0 | 22 | 0 |
| 2022-23 |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 2 | 0 | 0 | 0 | 2 | 0 | 1 | 0 | 5 | 0 | |
| 합계 | 12 | 0 | 2 | 0 | 5 | 0 | 8 | 0 | 27 | 0 | ||
해밀턴 아카데미컬
* 스코틀랜드 풋볼 리그 1부: 2007-08
위건 애슬레틱
* FA컵: 2012-13
셀틱
*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021-22, 2022-23
* 스코틀랜드 리그컵: 2021-22, 20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