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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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로비 킨은 아일랜드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이다. 1997년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프로 데뷔하여, 코번트리 시티, 인테르 밀란, 리즈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리버풀, 셀틱,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LA 갤럭시, ATK 등 여러 클럽에서 활약했다. 특히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LA 갤럭시에서는 MLS컵 3회 우승을 이끌었다. 아일랜드 국가대표팀으로 146경기에 출전하여 68골을 기록하며,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독일을 상대로 골을 넣는 등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변신하여 ATK에서 선수 겸 감독을 맡았고, 아일랜드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했다. 2023년에는 리즈 유나이티드 코치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마카비 텔아비브의 감독을 맡고 있다.

로비 킨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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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로비 킨
본명로버트 데이비드 킨
출생일1980년 7월 8일
출생지탈라, 더블린, 아일랜드
신장1.76m
포지션축구 스트라이커
클럽 경력
1986–1990페터케른 YFC
1990–1996크럼린 유나이티드
1996–1997울버햄프턴 원더러스
1997–1999울버햄프턴 원더러스
출전73
득점24
1999–2000코번트리 시티
출전31
득점12
2000–2001인테르 밀란
출전6
득점0
2001리즈 유나이티드 (임대)
출전18
득점9
2001–2002리즈 유나이티드
출전28
득점4
2002–2008토트넘 홋스퍼
출전197
득점80
2008–2009리버풀
출전19
득점5
2009–2011토트넘 홋스퍼
출전41
득점11
2010셀틱 (임대)
출전16
득점12
2011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임대)
출전9
득점2
2011–2016LA 갤럭시
출전125
득점83
2012애스턴 빌라 (임대)
출전6
득점3
2017–2018ATK
출전9
득점6
총 출전578
총 득점251
국가대표 경력
1996아일랜드 U16
출전3
득점1
1998아일랜드 U18
출전4
득점3
1999아일랜드 U20
출전4
득점0
1998–2016아일랜드
출전146
득점68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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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소속 국가아일랜드
스포츠남자 축구
대회UEFA 유럽 U-19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1998 키프로스
감독 경력
2018ATK
감독 팀마카비 텔아비브
2023–2024마카비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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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로비 킨은 15세에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계약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17세에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데뷔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1998-99 시즌에는 16골로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되며 빅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다.

1999-00 시즌을 앞두고 킨은 당시 잉글랜드 10대 선수 최고 이적료인 120에 코번트리 시티로 이적, 데뷔 경기에서 2골을 넣는 등 34경기에서 12골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2000년, 1300에 인테르로 이적했지만, 마르첼로 리피 감독 경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반년 만에 리즈로 임대, 이후 1200에 완전 이적했다. 리즈에서 부활했지만, 팀의 재정난으로 2002-03 시즌 700에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토트넘에서 킨은 전성기를 맞았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മികച്ച 호흡을 보이며 공격을 이끌었고, 2008년 리그 컵 우승과 프리미어 리그 통산 100골을 달성했다.

2008-09 시즌, 리버풀로 이적했지만, 부진으로 반년 만에 1500에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복귀 후 주장으로 임명되기도 했지만, 잦은 임대 생활 끝에 2011년 350에 LA 갤럭시로 이적했다. -- 이후 애스턴 빌라 임대를 거쳐 2017년 인도 슈퍼리그 ATK로 이적, 2018년 선수 겸 감독을 맡다가 은퇴했다.

2.1. 울버햄튼 원더러스

1997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유소년 팀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15세에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계약을 맺었고, 17세의 나이로 프로 무대에 데뷔하여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였다. 다음 시즌 클럽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언론과 콜린 리 울버햄튼 감독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1998-99 시즌에 16골을 기록하며 클럽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킨의 울버햄튼과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과 득점 기록은 더 큰 클럽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고, 울버햄튼의 재정 상황을 고려할 때 젊은 공격수의 이적이 임박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3년의 계약 기간이 남아있었기에 울버햄튼은 아일랜드 스타의 높은 이적료를 요구했고, 존 리처즈 단장은 요구 가격이 충족되지 않으면 킨을 판매하는 것을 꺼린다고 밝혔다.

2.2. 코번트리 시티

1999-2000 시즌 시작 몇 주 전, 로비 킨은 600만 파운드(120)에 프리미어리그 클럽 코번트리 시티로 이적했는데, 이는 당시 10대 선수에 대한 영국 최고 이적료 기록이었다. 킨은 더비 카운티와의 데뷔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코번트리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는 동안 그는 게리 맥알리스터, 무스타파 하지, 유세프 치포와 같은 선수들이 있는 공격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세드릭 루셀과 좋은 호흡을 보여주었다. 킨은 총 34경기에 출전하여 12골을 기록했으며, 이 골은 모두 프리미어리그에서 나왔다. 그러나 팀은 강등 당하였다.

2.3. 인테르 밀란

킨은 1300의 이적료로 이탈리아 세리에 A 클럽 인테르 밀란에 입단하여 5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해고되면서 킨의 이탈리아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리피의 후임인 마르코 타르델리는 킨을 불필요한 선수로 간주했고, 결국 2000년 12월, 킨은 리즈 유나이티드로 임대되었다. 인테르에서 킨은 모든 대회를 통틀어 14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골은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경기에서 라치오를 상대로 경기 시작 2분 만에 터뜨린 골이었다. 그는 또한 UEFA컵에서 Ruch Chorzów를 상대로, 코파 이탈리아에서 레체를 상대로 골을 기록했다.

2.4. 리즈 유나이티드

인테르에서 임대되어 온 후, 로비 킨은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2001년 5월 리즈로 완전 이적했다. 이적료는 1200였다. 그러나 2001-02 시즌에는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며 33경기에서 9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 중 3골은 2001년 10월 9일 레스터 시티와의 리그 컵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할 때 나왔다.

리즈는 심각한 재정난으로 인해 많은 선수들을 팔아야 했고, 킨은 2002-03 시즌 이적 시장 마감 직전에 700의 이적료로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했다.

2.5. 토트넘 홋스퍼

글렌 호들 감독은 킨이 토트넘에 이상적으로 어울리며 화이트 하트 레인을 그의 "정신적 고향"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킨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3-2 승리에 기여하는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킨의 토트넘 첫 골은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서 나왔다.(2-1 승) 비록 스퍼스는 리그를 10위로 마감했지만, 킨은 에버턴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13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최고 득점자로 시즌을 마쳤다.

2003-04 시즌, 킨의 골은 토트넘이 프리미어 리그 잔류를 확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경기 종료 직전 동점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는 등 16골(리그 14골)로 다시 한번 토트넘 최고 득점자에 올랐다.

2004-05 시즌에는 17골을 기록했지만, 제르메인 데포, 프레데릭 카누테, 미도 등에 밀려 주로 교체 선수로 활약했다. 2005년 4월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자 벤치를 박차고 나가는 사건으로 벌금 1만 파운드를 부과받고 리저브 팀에서 훈련하기도 했다.

2005년 12월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버밍엄 시티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차는 킨
2005년 12월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버밍엄 시티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차는 킨


2005-06 시즌, 데포의 부진 속에 11월부터 주전 자리를 꿰찬 킨은 3월까지 팀 내 최다 득점자였던 미도를 넘어섰다. 시즌 16골로 프리미어 리그 공동 4위 득점자에 올랐으며, 레들리 킹이 없을 때 주장 완장을 차는 부주장이 되었다. 2005년 12월에는 팀 동료 에드가 다비즈와 훈련 중 충돌이 있었으나, 공개적으로 화해했다.

2006년 2월, 인테르 구단주 마시모 모라티는 킨을 놓아준 것을 후회한다고 인정했다. 킨은 2006년 3월 토트넘과 4년 재계약을 맺었다. 2006년 5월 6일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에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출전했다.

2006-07 시즌 초반 부진과 2006년 12월 미들즈브러전 무릎 인대 부상을 딛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മികച്ച 호흡을 보이며 2007년 4월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시즌 총 22골(마지막 15경기 15골)로 개인 통산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2006-07 시즌 최종전에서 토트넘 소속 200번째 경기를 치렀고,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5위를 확정했다. 2007년 5월 28일 토트넘과 5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07년 12월 26일, 프리미어 리그 통산 100골을 달성한 13번째 선수가 되었다. 2007년 한 해 동안 프리미어 리그에서 19골을 기록하며 최다 득점자에 올랐다.

2008년 1월 19일 선덜랜드전에서 토트넘 소속 100번째 공식 골을 기록한 15번째 선수가 되었다. 2008년 2월 24일, 리그 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꺾고 (2-1) 선수로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4월 12일, 미들즈브러전에서 토트넘 소속 250번째 경기를 치렀다. 2007-08 시즌 베르바토프와 함께 모든 대회 23골로 토트넘 공동 득점왕을 차지했고, 6시즌 연속 프리미어 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최초의 토트넘 선수가 되었다. 킨은 토트넘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3회(2003, 2005-06, 2007-08) 수상했다.

꾸준한 활약으로 리버풀의 관심을 받았고, 토트넘은 이적료 2030에 합의했다. 2008년 7월 28일에 리버풀 FC로 이적하였으나, 리버풀 이적 후에는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2009년 2월 1일에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이적료는 1500 전후로 추정된다. 복귀 직후 해리 레드냅 감독으로부터 주장에 임명되었다. 2009-10 시즌 초반 번리전에서 4골을 넣는 등 활약했지만, 이후 경기력이 하락하며 피터 크라우치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다. 2010년 2월 1일, 셀틱 FC로 임대 이적했다.

토트넘 복귀 후에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2011년 1월 31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로 임대되었다.

2.6. 리버풀

로비 킨은 소년 시절부터 동경해 왔던 리버풀2008년 7월 28일 이적료 1900에 이적했다. 등번호는 7번이었다.

그러나 리버풀 이적 후에는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2009년 2월 1일토트넘으로 복귀했다. 리버풀 재적 기간은 불과 반 년 남짓이었다. 이적료는 1500 전후로 추정된다.

2.7. 토트넘 홋스퍼 복귀

Robbie Keane영어리버풀에서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2009년 2월 1일에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리버풀 재적 기간은 반 년 남짓이었다. 이적료는 1500 전후로 추정된다. 토트넘 복귀 직후 해리 레드냅 감독으로부터 주장에 임명되었다. 2009-10 시즌 초반에는 저메인 데포와 투톱으로 선발 출전하여 번리전에서 4골을 넣는 등 활약했지만, 이후 경기력이 저하되면서 레드냅 감독은 데포와 피터 크라우치 조합을 선호하게 되었고, 선발 출전 기회를 잃어갔다. 1월에는 방출이 예상되었던 로만 파블류첸코와 팀이 재계약했고, AS 모나코에서 에이두르 구드욘센의 임대 이적이 결정되자, 꾸준한 출전을 원했던 킨은 2010년 2월 1일에 셀틱으로 임대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반 년이었다.

셀틱 합류 직후인 2월 2일 킬마녹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고, 7일 던펌린 애슬레틱 FC와의 스코티시컵 5라운드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득점하여 리그에서 16경기 12골을 기록했지만, 시즌 종료 후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그러나 복귀 후에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2011년 1월 31일에 당시 최하위였던 웨스트 햄으로 임대되었다. 데뷔전인 블랙풀 FC전에서 두 번째 골을 넣으며 3-1 승리에 기여했지만, 팀의 강등은 막지 못했고, 9경기 출전에 2골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쳤다.

2.8. 셀틱 (임대)

로비 킨은 2010년 2월 1일 이적 시장 마감일에 셀틱으로 임대 이적했다. 합류 직후인 2월 2일 킬마녹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고, 7일 던펌린 애슬레틱 FC와의 스코티시컵 5라운드에서 PK를 성공시키며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셀틱에서 16경기에 출전하여 12골을 넣었으며, 시즌 종료 후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2.9.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임대)

2011년 1월 31일, 로비 킨은 당시 프리미어리그 최하위였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임대되었다. 데뷔전인 블랙풀 FC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넣으며 3-1 승리에 기여했다. 그러나 팀의 강등은 막지 못했고, 9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2.10. LA 갤럭시

--
2011년 8월 16일, 레스터 시티의 임대 제안을 거절하고 350파운드메이저 리그 사커LA 갤럭시로 이적했다.

2.11. 애스턴 빌라 (임대)

로비 킨은 2012년 1월 11일에 애스턴 빌라 FC로 임대 이적했다.

2.12. ATK

로비 킨은 2017년 8월 4일, 테디 셰링엄이 감독을 맡고 있던 인도 슈퍼리그의 ATK로 이적했다. 2018년 3월부터는 선수 겸 감독을 겸임했다.

3. 국가대표 경력

1998년 3월 17세의 나이로 체코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데뷔를 하였다. 같은 해 10월 몰타와의 경기에서 성인 국가대표 첫 골을 포함하여 해트트릭을 기록하였다.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3골을 기록하였다. 특히 조별 리그 예선 독일과의 경기에서 올리버 칸을 상대로 인저리 타임에 넣은 골은 그가 기록한 가장 인상적인 골 중 하나이다. 이 골은 독일 대표팀이 결승전 이전까지 기록한 유일한 실점이었다. 아일랜드는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하였다.

2006년부터 아일랜드 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UEFA 유로 2012에도 아일랜드 대표로 참가하였지만 팀은 3전 전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였다.

2004년 아일랜드 공화국 국가대표팀의 킨
2004년 아일랜드 공화국 국가대표팀의 킨


킨은 1990년대 후반 아일랜드 유소년 축구의 이른바 "황금 세대"의 일원이었다. 브라이언 커 감독의 지도하에, 아일랜드 공화국은 1998년 UEFA U-16과 U-18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킨은 키프로스에서 열린 U-18 팀의 우승 멤버였다. 1999년에는 나이지리아에서 열린 월드 유스컵에 출전하여 아일랜드 공화국은 16강에 진출했으나 승부차기에서 개최국에게 패했다.

믹 맥카시 감독에 의해 2002 FIFA 월드컵 대한민국/일본에 참가하는 아일랜드 공화국 대표팀 선수로 선발되었다. 킨은 조별 리그 경기에서 독일을 상대로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넣었고, 아일랜드는 전 대회 우승팀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스페인과의 16강전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경기를 연장전과 승부차기로 끌고 갔지만, 결국 승부차기에서 2-3으로 패했다.

2004년 10월 13일 페로 제도와의 경기에서 22번째와 23번째 골을 기록하면서 아일랜드 공화국의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이 골들 중 첫 번째 골은 나이얼 퀸의 21골 기록을 깼다.

아일랜드 공화국은 2006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지만, 킨은 아일랜드 공화국의 8번의 예선 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스티브 스톤튼 감독 임명 후, 킨은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스톤튼 감독 부임 후 첫 경기에서 킨은 스웨덴을 상대로 랜즈다운 로드에서 열린 3-0 승리에서 두 번째 골을 넣었으며, 2006년 11월 15일 산마리노와의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하며 70번째 A매치 출전을 기념하여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조반니 트라파토니 감독은 2008년 5월 24일 세르비아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기록한 그의 첫 경기에서 킨을 팀 주장으로 유지했다.

주장으로서 킨은 팀을 이끌고 2010년 월드컵 예선에서 2위를 차지했다. 그는 키프로스를 상대로 83분에 헤딩슛으로 2-1 승리를 확정짓는 자신의 40번째 국제 골을 기록했다. 그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함께 예선 조에서 10경기 5골로 득점 선두를 차지했다. 그의 41번째 국제 골은 2009년 11월 18일 프랑스와의 논란이 많았던 2010년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나왔다. 이것은 그의 26번째 경쟁 (친선 경기 제외) 국제 골이었다.

2010년 8월 11일 1-0으로 패한 친선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00번째 출전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는 또한 새로운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첫 번째 국제 축구 경기였다. 그는 2010년 10월 러시아를 상대로 자신의 45번째 국제 골을 기록했다. 킨이 득점한 경기에서 아일랜드 공화국이 패배한 것은 처음이었다. 이전에는 킨이 득점한 36경기 중 아일랜드 공화국이 26승 10무를 기록했다. 그는 2011년 3월 26일 앤디 타운젠드의 아일랜드 공화국 주장 최다 출전 기록 (40회)을 경신했으며, 동시에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1년 러시아와의 경기에 앞서 아일랜드 공화국 대표팀의 킨
2011년 러시아와의 경기에 앞서 아일랜드 공화국 대표팀의 킨


2011년 2월과 5월에 열린 아일랜드 공화국을 위한 초대 네이션스컵에 참가했다. 그는 웨일스와의 첫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회 최고 득점자로 마쳤다. 킨은 총 3골을 기록했는데, 북아일랜드를 상대로 5-0 승리에서 2골을 넣었고,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대회 결승골을 기록했다. 아일랜드 공화국은 3경기 모두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대회에서 우승했다.

2011년 6월 4일, UEFA 유로 2012 예선전에서 마케도니아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하며 2골을 기록하여 50골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아일랜드 또는 영국 선수가 되었다. 그는 탈린에서 열린 에스토니아와의 플레이오프에서 4-0으로 승리하며 2골을 추가하여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에서 열린 유로 2012 본선 진출을 사실상 확정지었으며, 그의 득점은 53골이 되었다.

유로 2012에서 스페인과의 경기 중 킨
유로 2012에서 스페인과의 경기 중 킨


폴란드에서 실망스러운 대회를 치른 후, 킨은 아일랜드 공화국의 2014년 월드컵 예선 첫 경기에서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89분에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국제 득점을 54골로 늘렸다. 이로써 경기는 1-1이 되었고, 1분 후 케빈 도일의 골로 캠페인의 승리를 시작했다. 2013년 6월 2일, 킨은 조지아를 상대로 4-0으로 승리하는 경기에서 세 번째와 네 번째 골을 기록하여 아일랜드 공화국을 위해 55번째와 56번째 골을 기록했다.

2013년 6월 7일, 킨은 아일랜드 공화국을 위해 126번째 경기를 치렀고, 셰이 기븐의 이전 기록인 125경기를 깨고 새로운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가 되었다. 그는 또한 같은 경기에서 페로 제도를 상대로 자신의 국제 경력에서 두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하여 아일랜드 공화국을 위해 3-0으로 승리하면서 57번째, 58번째, 59번째 골을 기록했다. 킨은 2013년 9월 6일 스웨덴을 상대로 2-1로 패한 경기에서 자신의 60번째 국제 골을 기록했다. 그는 2013년 10월 15일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3-1로 승리하는 경기와 한 달 후 더블린에서 열린 라트비아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는 경기에서 아일랜드 공화국을 위해 61번째와 62번째 골을 기록했다.

2014년 6월 6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놓치면서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63번째 골을 넣을 기회를 놓쳤다. 그는 2014년 미로슬라프 클로제가 은퇴한 후 활동 중인 선수 중 최다 국제 득점자였다. 2014년 10월 11일, 그는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지브롤터와의 유럽 예선 경기에서 7-0으로 승리하며 세 번째 국제 해트트릭, 즉 63번째, 64번째, 65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 트레블은 18분에 페널티킥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를 통해 그는 유럽 선수권 예선에서 21골을 기록하여 터키의 하칸 쉬퀴르의 20골을 넘어섰다. 그는 이후 총 23골로 기록을 연장했지만, 이 기록은 2019년 9월 10일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의해 깨졌다.

킨은 마틴 오닐 감독의 UEFA 유로 2016 23인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이는 아일랜드 공화국을 위한 그의 마지막 주요 토너먼트 출전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는 벤치 멤버로 제한되어 스웨덴과 벨기에를 상대로 총 23분만 출전했다.

2016년 8월 24일, 킨은 국제 축구에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아일랜드 공화국을 위한 그의 마지막 경기는 2016년 8월 31일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만과의 친선 경기였다. 아일랜드 공화국은 4-0으로 승리했으며, 킨은 골을 기록하여 독일의 위대한 게르트 뮐러와 함께 68골의 국제 골을 기록하며 마무리했다. 그는 57분에 교체될 때 관중들로부터 열렬한 기립 박수를 받았다. 킨은 또한 경기 후 아일랜드 공화국 팀 동료들로부터 명예 경례를 받았으며, 홈 팬들의 열렬한 박수 갈채를 받으며 두 아들과 함께 경기장을 떠났다.

4. 지도자 경력

킨은 2017년 8월 4일 인도 슈퍼리그 팀 ATK와 계약을 맺고 선수 겸 감독으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18년 3월, ATK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고 테디 셰링엄과 애슐리 웨스트우드 감독이 해고된 후 선수 겸 감독으로 임명되어 노스이스트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감독 데뷔전에서 승리했다. 이후 선수 겸 감독으로 몇 경기를 더 치른 후 팀을 떠났다.

킨은 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미들즈브러,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코치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2023년 6월 26일, 킨은 마카비 텔아비브의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2024년 6월 7일까지 마카비 텔아비브에서 56경기 41승 9무 6패, 승률 73.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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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시작종료기록
경기승률
마카비 텔아비브2023년 6월 26일2024년 6월 7일56419673.2

4.1. ATK (선수 겸 감독)

2017년 8월 4일, 킨은 인도 슈퍼리그 팀 ATK와 계약을 맺고, 팀의 감독이었던 전 동료 테디 셰링엄과 합류했다. 그는 새로운 리그에서 뛰는 기회가 자신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그는 등번호 10번을 배정받았고, 클럽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하지만, 두바이에서 열린 프리 시즌 훈련 캠프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해 치료를 위해 귀국해야 했고, 12월까지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스페인 수비수 호르디가 그의 부재 기간 동안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12월 7일, 그는 첸나이인과의 경기에서 61분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3-2로 패배한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12월 23일, 그는 델리 다이너모스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첫 골을 기록했다.

2018년 3월, ATK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자 셰링엄과 그의 대체자였던 애슐리 웨스트우드가 해고된 후 킨은 ATK의 선수 겸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감독 데뷔전에서 노스이스트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유일한 골을 기록했고, 이는 팀을 최하위에서 벗어나게 하기에 충분했다. 선수 겸 감독으로서 마지막 세 경기를 치른 후, 킨은 시즌이 끝나고 클럽을 떠나기로 결정했으며, 자신의 선택을 고려하기 위해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4.2. 아일랜드 국가대표팀 코치

2018년 3월, 킨은 셰링엄과 그의 대체자 애슐리 웨스트우드가 해고된 후 ATK의 선수 겸 감독으로 임명되었으며, ATK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감독 데뷔전에서 노스이스트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유일한 골을 기록했고, 이는 팀을 최하위에서 구하는 데 충분했다. 선수 겸 감독으로 마지막 세 경기를 치른 후, 킨은 시즌이 끝날 때 구단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4.3. 미들즈브러 코치

2018년 3월, 킨은 셰링엄과 그의 대체자 애슐리 웨스트우드가 해고된 후 ATK의 선수 겸 감독으로 임명되었으며, ATK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그는 감독 데뷔전에서 노스이스트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유일한 골을 기록했고, 이는 팀을 최하위에서 구하는 데 충분했다. 선수 겸 감독으로 마지막 세 경기를 치른 후, 킨은 시즌이 끝날 때 구단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4.4. 리즈 유나이티드 코치

2018년 3월, 킨은 셰링엄과 그의 대체자 애슐리 웨스트우드가 해고된 후 ATK의 선수 겸 감독으로 임명되었으며, ATK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그는 감독 데뷔전에서 노스이스트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유일한 골을 기록했고, 이는 팀을 최하위에서 구하는 데 충분했다. 선수 겸 감독으로 마지막 세 경기를 치른 후, 킨은 시즌이 끝날 때 구단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4.5. 마카비 텔아비브 감독

킨은 2023년 6월 26일 마카비 텔아비브의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2024년 6월 7일까지 마카비 텔아비브에서 56경기 41승 9무 6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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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시작종료기록
경기승률
마카비 텔아비브2023년 6월 26일2024년 6월 7일56419673.2

5. 플레이 스타일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로비 킨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한 정보가 없으므로, 해당 섹션은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이전 답변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6. 개인 생활

킨은 2008년 6월 7일 Ballybrack에서 Xposé 진행자이자 전 미스 아일랜드 참가자인 클로딘 팔머와 결혼했다. 슬하에 2009년과 2015년에 태어난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3년 기준으로 큰아들은 샴록 로버스에서 선수로 뛰고 있었다.

킨은 잉글랜드 가수 모리세이의 사촌이며, 가창력 또한 주목받았다. 그의 사촌은 아일랜드 리그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인 제이슨 번이다. 킨은 미국 영주권을 소지하고 있어, MLS 로스터상 국내 선수 자격을 갖는다. 아일랜드 축구 협회의 코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2016년 1월 UEFA "A"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킨은 2015년 국민투표를 앞두고 아일랜드의 동성 결혼 합법화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킨과 그의 가족은 로마 가톨릭 신자이며, 왼쪽 팔 상단에 십자가 문신을 새겼다.

킨은 더블린 크럼린에 있는 어린이 의학 연구 재단 홍보대사이다. 2015년 2월 18일, LA 갤럭시 팀 동료들과 함께 LA 갤럭시 재단과 허벌라이프에서 50000USD의 수표를 병원에 직접 전달했다.

킨과 그의 아내 클로딘은 가족 구성원이 코로나19로 진단받아 입원한 후, GoFundme 페이지를 개설하여 아일랜드 전역의 병원 최전선 근무자를 위해 모금하는 "우리 병원 영웅들" 호소에 참여했다. GoFundme 페이지는 2021년 7월 기준으로 81000EUR 이상을 모금했다.

옆돌기를 한 후 이어서 앞구르기를 하는 독특한 골 세리머니를 한다.

한일 월드컵에서 아일랜드 대표로 방일했을 때, 숙소였던 이즈모 로열 호텔 로비에서 장난으로 공을 찼다가 샹들리에를 직격하여 파손시켰다. 킨은 즉시 사과하고 변상하겠다고 했지만, 큰 손상은 아니었는지 호텔 측은 "샹들리에에 사인을 해 주시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며 책임을 묻지 않았다. "Sorry"라는 글과 킨의 사인이 적힌 샹들리에는 한일 월드컵 이후에도 기념으로 장식되어 있었지만, 2011년 현재는 이미 철거되었으며, 사인된 멤버 표와 호텔 앞에서 촬영된 기념 사진만이 전시되어 있다.

7.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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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비고
2002년 FIFA 월드컵 맨 오브 더 매치2002년vs. 아일랜드 (조별리그)
FAI 올해의 젊은 국제 선수1998년
FAI 올해의 젊은 국제 선수1999년
토트넘 홋스퍼 올해의 선수2003년
토트넘 홋스퍼 올해의 선수2005–06년
토트넘 홋스퍼 올해의 선수2007–08년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1999년 8월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2001년 1월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2007년 4월
PFA 올해의 팀1997–98년퍼스트 디비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2010년 3월
셀틱 올해의 선수2009-10년
FAI 올해의 국제 골2004년vs. 네덜란드
FAI 올해의 국제 골2005년vs. 이스라엘
FAI 올해의 국제 골2009년vs. 프랑스
FAI 올해의 시니어 국제 선수2009년
FAI 올해의 시니어 국제 선수2013년
MLS 베스트 XI2012년
MLS 베스트 XI2013년
MLS 베스트 XI2014년
MLS 베스트 XI2015년
MLS 이달의 선수2012년 7월
MLS 이달의 선수2013년 8월
MLS MVP2014년
MLS컵 MVP2014년
최우수 MLS 선수 ESPY2015년
MLS 올스타2015년
LA 갤럭시 최우수 선수2012년
LA 갤럭시 최우수 선수2013년
LA 갤럭시 최우수 선수2014년
LA 갤럭시 최우수 선수2015년

7.1.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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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시즌, 대회별 출장 및 골 기록
클럽시즌리그FA컵리그컵대륙 대회기타합계
디비전출장출장출장출장출장출장
울버햄튼 원더러스1997-981부 리그381130404511
1998-991부 리그331122433916
1999-20001부 리그221032
합계7324529300008729
코벤트리 시티1999-2000프리미어리그311230003412
인테르2000-01세리에 A60311141143
리즈 유나이티드 (임대)2000-01프리미어리그18920209
리즈 유나이티드2001-02프리미어리그253002363339
2002-03프리미어리그3131
합계4613202363005619
토트넘 홋스퍼2002-03프리미어리그291310203213
2003-04프리미어리그341431414116
2004-05프리미어리그351163434517
2005-06프리미어리그361610103816
2006-07프리미어리그27115531954422
2007-08프리미어리그361532521045423
합계19780191119719900254107
리버풀2008-09프리미어리그195101072287
합계19510107200287
토트넘 홋스퍼2008-09프리미어리그145145
2009-10프리미어리그2062132259
2010-11프리미어리그701150131
합계4111214350005215
셀틱 (임대)2009-10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161234001916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임대)2010-11프리미어리그9210102
LA 갤럭시2011MLS42003141114
2012MLS28160031663723
2013MLS23160053203019
2014MLS29191022523723
2015MLS24202312102825
2016MLS17100020302210
합계125833300169219165104
애스턴 빌라 (임대)2011-12프리미어리그631073
ATK2017-18인도 슈퍼리그9622118
커리어 합계578251452436175724219737325

7.2. 대표팀

로비 킨은 1998년 3월 17세의 나이로 체코전에서 국가 대표 데뷔를 하였다. 같은 해 10월에는 몰타전에서 성인 국가 대표 첫 골을 포함하여 해트트릭을 기록하였다.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킨은 3골을 기록하였다. 특히 조별 리그 예선 독일전에서 올리버 칸을 상대로 인저리 타임에 넣은 골은 그가 기록한 가장 인상적인 골 중 하나로 꼽힌다. 이 골은 독일 대표팀이 결승전 이전까지 기록한 유일한 실점이었다. 아일랜드는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하였다.

킨은 2006년부터 아일랜드 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UEFA 유로 2012에도 아일랜드 대표로 참가하였지만, 팀은 3전 전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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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및 연도별 출장 및 골 기록
국가대표팀연도출장
아일랜드199852
199983
200092
200171
2002116
200374
2004106
200571
200664
200783
200873
2009116
201084
2011108
201281
201398
201473
201552
201631
합계14668

7.3.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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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비고
2002년 FIFA 월드컵 맨 오브 더 매치2002년vs. 아일랜드 (조별리그)
FAI 올해의 젊은 국제 선수1998년
FAI 올해의 젊은 국제 선수1999년
토트넘 홋스퍼 올해의 선수2003년
토트넘 홋스퍼 올해의 선수2005–06년
토트넘 홋스퍼 올해의 선수2007–08년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1999년 8월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2001년 1월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2007년 4월
PFA 올해의 팀1997–98년퍼스트 디비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2010년 3월
셀틱 올해의 선수2009-10년
FAI 올해의 국제 골2004년vs. 네덜란드
FAI 올해의 국제 골2005년vs. 이스라엘
FAI 올해의 국제 골2009년vs. 프랑스
FAI 올해의 시니어 국제 선수2009년
FAI 올해의 시니어 국제 선수2013년
MLS 베스트 XI2012년
MLS 베스트 XI2013년
MLS 베스트 XI2014년
MLS 베스트 XI2015년
MLS 이달의 선수2012년 7월
MLS 이달의 선수2013년 8월
MLS MVP2014년
MLS컵 MVP2014년
최우수 MLS 선수 ESPY2015년
MLS 올스타2015년
LA 갤럭시 최우수 선수2012년
LA 갤럭시 최우수 선수2013년
LA 갤럭시 최우수 선수2014년
LA 갤럭시 최우수 선수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