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고사사단
1. 개요
제3고사사단은 1945년 4월 28일, 제15방면군 소속으로 한신 공업지대 방어를 위해 창설된 일본 제국 육군의 방공 사단이다. 쓰루가, 우베, 다카마쓰, 니이하마, 스이타, 히라카타, 교토 등지의 정치, 군사, 군수 시설을 방위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7월에는 오사카와 고베의 부대를 교토와 히로시마로 이동시켰으나, 히로시마에는 일부 병력만 도착한 상태에서 원자 폭탄이 투하되었다. 1945년 9월 11일에 동원 해제되었다.
| 명칭 | 고사 제3사단 |
|---|---|
| 원어 명칭 | 高射第3師団일본어 |
| 통칭 | 작(炸) |
| 통칭 (로마자 표기) | Saku |
| 창설 | 1945년 (쇼와 20년) 4월 28일 |
|---|---|
| 해체 | 1945년 |
| 국적 | |
| 소속 | 대일본제국 육군 |
| 병과 | 포병 |
| 규모 | 사단 |
| 담당 지역 | 한신 지구를 주축으로 하는 혼슈 서부, 시코쿠 |
| 최종 위치 | 오사카시 |
| 편지지 | 오사카 |
| 보충 담당 | 오사카 사관구 |
| 최종 상급 부대 | 제15방면군 |
| 주요 전력 | 태평양 전쟁 |
-
오사카시 -
미오츠쿠시
미오츠쿠시는 강의 하구에서 선박의 안전 항로를 표시하는 시설로, 오사카와 관련이 깊어 시 문장으로 채택되었고 와카에서 카케코토바로 활용되었다. -
일본의 고사사단 -
제4고사사단
제4고사사단은 1945년 4월 일본 제국 육군이 창설한 부대로, 규슈 지역의 방공 임무를 수행하며 미군의 공습에 대응하고 남규슈와 북규슈 지역의 방공 시설 방어 및 교육 훈련을 담당하다 1945년 9월 동원 해제되었다. -
일본의 고사사단 -
제2고사사단
제2고사사단은 1945년 5월 나고야시를 중심으로 혼슈 중부 방어를 위해 창설되어 철도 방어 임무를 수행하다가 1945년 9월 해체된 제13방면군 소속 부대이다. -
1945년 폐지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 35년간 지속된 시기로, 강제 병합, 경제적 착취, 정치적 억압, 문화적 동화 정책 등이 특징이며, 3·1 운동과 같은 독립 운동이 전개되었고, 위안부 문제 등 심각한 인권 유린이 있었으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논의와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
1945년 폐지 -
일본 제국 육군
2. 역사
제3고사사단은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인 1945년 4월 28일, 일본 본토 방공 강화를 위해 제15방면군 소속으로 창설되었다. 주요 임무는 한신 지역을 비롯한 주요 도시의 방어였으며, 전쟁 중 부대 재배치를 겪기도 했다. 히로시마 원폭 투하 당시 일부 병력이 해당 지역에 파견되어 있었다. 전쟁 종결 후인 1945년 9월 11일에 복원되어 해체되었다.
2.1. 창설
1945년 4월 28일, 제15방면군 소속 부대로 창설되었다. 주된 임무는 한신 지구를 중심으로 정치, 군사, 군수 관련 중요 시설을 방어하는 것이었다. 부대는 한신 지구 외에도 쓰루가, 우베, 다카마쓰, 니이하마, 스이타, 히라카타, 교토 등 여러 지역에 배치되었다.
2.2. 활동
1945년 4월, 한신 지구를 중심으로 정치, 군사, 군수 관련 주요 거점을 방어하기 위해 제15방면군 소속 부대로 창설되었다.
주 방어 구역인 한신 지구 외에도 쓰루가, 우베, 다카마쓰, 니이하마, 스이타, 히라카타, 교토 등 여러 지역에 부대를 배치하였다.
1945년 7월, 공습으로 큰 피해를 본 오사카와 고베 주둔 부대 중 일부를 상대적으로 공습 피해가 적었던 교토와 히로시마로 이동시켰다. 그러나 히로시마로 이동한 파견 중대 일부가 막 도착했을 때 원자 폭탄이 투하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1945년 9월 11일에 복원되어 부대는 해체되었다.
2.3. 해체
종전 후, 1945년 9월 11일에 동원해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