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는 2006년에 실시되었으며, 아산시의회 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이다. 6개의 지역구에서 각 2명씩 총 12명의 지역구 의원을 선출했으며, 비례대표 2명을 포함하여 총 14명의 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지역구 8석과 비례대표 1석을 얻어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했으며, 국민중심당은 지역구 1석과 비례대표 1석,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은 각각 지역구 1석을 얻었다. 무소속 후보도 1명이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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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충청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의회에서는 지역구 의원 12명과 비례대표 2명을 선출했으며, 국민중심당이 지역구에서 8석으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했고, 비례대표에서는 국민중심당과 한나라당이 각각 1석씩을 차지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충청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의회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의회 선거는 천안시의회 의원 20명을 선출하기 위해 치러졌으며, 한나라당이 압승을 거두고 열린우리당이 그 뒤를 이었다. -
아산시의 정치 -
아산시 (선거구)
아산시 선거구는 1995년 아산시 출범과 함께 설치되어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존재했으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아산시 갑, 아산시 을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
아산시의 정치 -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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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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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주시의회
2. 지역구 선거구
3. 지역구 선거 결과
| 선거구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비고 |
|---|---|---|---|---|---|
| 아산시 가선거구 (염치읍, 배방면, 탕정면) | 한나라당 | 김학복 | 2,359 | 23.10% | 당선 |
| 민주노동당 | 임광웅 | 2,184 | 21.38% | 당선 | |
| 국민중심당 | 김동식 | 1,740 | 17.03% | ||
| 한나라당 | 임윤빈 | 1,717 | 16.81% | ||
| 국민중심당 | 이재영 | 1,190 | 11.65% | ||
| 열린우리당 | 권안식 | 1,022 | 10.00% | ||
| 유권자 수: 23,488 총 투표 수: 10,212 | |||||
| 아산시 나선거구 (음봉면, 둔포면, 영인면) | 한나라당 | 김의균 | 3,040 | 23.72% | 당선 |
| 무소속 | 현인배 | 2,802 | 21.87% | 당선 | |
| 국민중심당 | 김순배 | 1,938 | 15.12% | ||
| 한나라당 | 김현병 | 1,670 | 13.03% | ||
| 열린우리당 | 박성순 | 1,209 | 9.43% | ||
| 국민중심당 | 이건승 | 1,062 | 8.28% | ||
| 민주노동당 | 이정호 | 765 | 5.97% | ||
| 무소속 | 정승열 | 247 | 1.92% | ||
| 무소속 | 장인철 | 78 | 0.60% | ||
| 유권자 수: 25,331 총 투표 수: 12,811 | |||||
| 아산시 다선거구 (온양1동, 온양2동, 온양3동) | 한나라당 | 김응규 | 3,773 | 28.26% | 당선 |
| 한나라당 | 이기원 | 2,466 | 18.47% | 당선 | |
| 국민중심당 | 김상남 | 1,663 | 12.45% | ||
| 열린우리당 | 표도태 | 1,608 | 12.04% | ||
| 국민중심당 | 홍기표 | 1,561 | 11.69% | ||
| 무소속 | 김진구 | 1,305 | 9.77% | ||
| 무소속 | 이가헌 | 972 | 7.28% | ||
| 유권자 수: 28,677 총 투표 수: 13,348 | |||||
| 아산시 라선거구 (송악면, 선장면, 도고면, 신창면) | 한나라당 | 김준배 | 2,354 | 19.23% | 당선 |
| 한나라당 | 조기행 | 1,825 | 14.91% | 당선 | |
| 무소속 | 성시열 | 1,805 | 14.75% | ||
| 열린우리당 | 오안영 | 1,716 | 14.02% | ||
| 국민중심당 | 정동하 | 1,513 | 12.36% | ||
| 국민중심당 | 최순모 | 877 | 7.16% | ||
| 무소속 | 맹복재 | 663 | 5.41% | ||
| 무소속 | 김영창 | 635 | 5.18% | ||
| 무소속 | 임상현 | 428 | 3.49% | ||
| 무소속 | 심연수 | 421 | 3.44% | ||
| 유권자 수: 23,760 총 투표 수: 12,237 | |||||
| 아산시 마선거구 (온양6동) | 한나라당 | 이한욱 | 3,223 | 25.56% | 당선 |
| 열린우리당 | 유기준 | 2,537 | 20.12% | 당선 | |
| 한나라당 | 정시영 | 2,006 | 15.91% | ||
| 국민중심당 | 심상복 | 1,673 | 13.27% | ||
| 국민중심당 | 김세영 | 1,620 | 12.85% | ||
| 무소속 | 유명근 | 1,172 | 9.29% | ||
| 무소속 | 이재문 | 375 | 2.97% | ||
| 유권자 수: 30,528 총 투표 수: 12,606 | |||||
| 아산시 바선거구 (온양4동, 온양5동) | 한나라당 | 정거묵 | 2,648 | 23.08% | 당선 |
| 국민중심당 | 여운영 | 2,312 | 20.15% | 당선 | |
| 열린우리당 | 황종석 | 2,124 | 18.51% | ||
| 한나라당 | 정준호 | 1,489 | 12.98% | ||
| 국민중심당 | 이부경 | 1,065 | 9.28% | ||
| 무소속 | 김일상 | 825 | 7.19% | ||
| 무소속 | 엄일용 | 757 | 6.59% | ||
| 무소속 | 조종묵 | 251 | 2.18% | ||
| 유권자 수: 25,033 총 투표 수: 11,471 | |||||
3.1. 아산시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 가선거구에서는 총 23,488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한나라당 김학복 후보가 2,359표(23.10%)를 얻어 당선되었고, 민주노동당 임광웅 후보는 2,184표(21.38%)를 얻어 당선되었다. 국민중심당 김동식 후보는 1,740표(17.03%), 한나라당 임윤빈 후보는 1,717표(16.81%), 국민중심당 이재영 후보는 1,190표(11.65%), 열린우리당 권안식 후보는 1,022표(10.00%)를 득표했다.
3.2. 아산시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 나선거구는 음봉면, 둔포면, 영인면을 포함하는 지역으로, 총 25,331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였다. 개표 결과, 한나라당 김의균 후보가 3,040표(23.72%)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현인배 후보는 2,802표(21.87%)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국민중심당 김순배 후보 1,938표(15.12%), 한나라당 김현병 후보 1,670표(13.03%), 열린우리당 박성순 후보 1,209표(9.43%), 국민중심당 이건승 후보 1,062표(8.28%), 민주노동당 이정호 후보 765표(5.97%), 무소속 정승열 후보 247표(1.92%), 무소속 장인철 후보 78표(0.60%) 순으로 득표하였다.
3.3. 아산시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 다선거구는 온양1동, 온양2동, 온양3동을 관할했다. 총 28,677명의 유권자가 등록되었으며, 한나라당 김응규 후보가 3,773표(28.26%)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이기원 후보가 2,466표(18.47%)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국민중심당 김상남 후보는 1,663표(12.45%), 열린우리당 표도태 후보는 1,608표(12.04%), 국민중심당 홍기표 후보는 1,561표(11.69%), 무소속 김진구 후보는 1,305표(9.77%), 무소속 이가헌 후보는 972표(7.28%)를 득표했다.
3.4. 아산시 라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 라선거구는 송악면, 선장면, 도고면, 신창면을 관할했으며, 유권자 수는 23,760명이었다. 한나라당 김준배 후보가 2,354표(19.23%)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조기행 후보가 1,825표(14.91%)로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성시열 후보는 1,805표(14.75%)를 얻었으나 낙선했고, 열린우리당 오안영 후보는 1,716표(14.02%), 국민중심당 정동하 후보는 1,513표(12.36%)를 얻는 데 그쳤다. 그 외 국민중심당 최순모 후보, 무소속 맹복재, 김영창, 임상현, 심연수 후보 등이 출마했으나 모두 낙선했다. 총 투표수는 12,237표였다.
3.5. 아산시 마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 마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0,528명이었다. 한나라당 이한욱 후보가 3,223표(25.56%)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유기준 후보는 2,537표(20.12%)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그 외 후보로는 한나라당 정시영 후보 2,006표(15.91%), 국민중심당 심상복 후보 1,673표(13.27%), 국민중심당 김세영 후보 1,620표(12.85%), 무소속 유명근 후보 1,172표(9.29%), 무소속 이재문 후보 375표(2.97%)를 각각 득표하였다.
3.6. 아산시 바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 바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정거묵 후보와 국민중심당 여운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 선거구는 온양4동, 온양5동을 포함한다.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2,648 | 23.08% |
| 국민중심당 | 2,312 | 20.15% |
| 열린우리당 | 2,124 | 18.51% |
| 한나라당 | 1,489 | 12.98% |
| 국민중심당 | 1,065 | 9.28% |
| 무소속 | 825 | 7.19% |
| 무소속 | 757 | 6.59% |
| 무소속 | 251 | 2.18% |
| 합계 | 11,471 |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6. 정당별 분석
한나라당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8석과 비례대표 1석을 획득하여 총 9석을 차지했다. 이는 국민중심당(2석), 열린우리당(1석), 민주노동당(1석), 무소속(1석)을 크게 앞서는 결과로, 아산시의회 내에서 한나라당의 압도적인 지위를 보여준다. 특히, 온양 지역을 제외한 아산시 전역에서 고른 지지를 얻어 지역 기반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민중심당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1석과 비례대표 1석을 획득하여 총 2석을 차지했다. 이는 충청남도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정당으로서의 입지를 보여주는 결과였다. 특히, 아산시 바선거구에서 당선자를 배출하여 지역구 의석 확보에 성공했다.
열린우리당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1석을 획득했으나, 비례대표 의석은 얻지 못했다. 아산시 마선거구에서 유기준 후보가 당선되었지만, 당 전체 지지율 하락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민주노동당은 아산시의회 아산시 가선거구에서 임광웅 후보가 당선되며 지역구 1석을 획득하였다. 이는 진보 정당으로서 아산시 지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6.1. 한나라당
한나라당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8석과 비례대표 1석을 획득하여 총 9석을 차지했다. 이는 국민중심당(2석), 열린우리당(1석), 민주노동당(1석), 무소속(1석)을 크게 앞서는 결과로, 아산시의회 내에서 한나라당의 압도적인 지위를 보여준다. 특히, 온양 지역을 제외한 아산시 전역에서 고른 지지를 얻어 지역 기반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6.2. 국민중심당
국민중심당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의회 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1석과 비례대표 1석을 획득하여 총 2석을 차지했다. 이는 충청남도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정당으로서의 입지를 보여주는 결과였다. 특히, 아산시 바선거구에서 당선자를 배출하여 지역구 의석 확보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