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대종상
1. 개요
제47회 대종상은 2010년 10월 2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신동엽과 김정은이 사회를 맡았다. 시상식에서는 영화 '시'가 최우수 작품상을, 강우석 감독이 '이끼'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원빈은 '아저씨'로 남우주연상을, 윤정희는 '시'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희라와 송새벽이 남우조연상을,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을, 정우와 이민정이 각각 신인남우상과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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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
제37회 대종상
제37회 대종상은 1999년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2000년에 개최된 시상식으로, 영화 《박하사탕》이 최우수작품상을 포함하여 3관왕을 차지했으며, 최민수와 전도연이 남녀주연상을, 이재은과 하지원이 신인여자배우상을, 김지미가 영화발전공로상을 수상했다. -
대종상 -
제32회 대종상
제32회 대종상은 1994년 대한민국 영화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으로, 최우수작품상은 《두 여자 이야기》가 수상하고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등이 수여되었다. -
2010년 영화상 -
제67회 골든 글로브상
2010년 1월 17일에 열린 제67회 골든 글로브상은 영화와 텔레비전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작품과 배우들을 기리는 시상식으로, 영화 부문에서는 《아바타》와 《행오버》가, 텔레비전 부문에서는 《매드 맨》과 《글리》가 각각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마틴 스코세이지는 세실 B. 데밀 상을 받았다. -
2010년 영화상 -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제46회 백상예술대상은 2010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화 부문 대상은 윤제균, TV 부문 대상은 고현정이 수상했고, 영화, TV 부문별 작품상, 최우수 연기상, 신인 연기상, 인기상 등이 수여되었다.
2. 역사
2.1. 제정 배경 및 초기 역사 (1962년 ~ 1970년대)
2.2. 변화와 발전 (1980년대 ~ 2000년대)
2.3. 최근 동향 및 논란 (2010년대 ~ 현재)
3. 시상 부문
3.1. 주요 부문
3.2. 기술 부문
김성복(이끼)이 촬영상을, 김상범(아저씨)이 편집상을, 오승철(악마를 보았다)이 조명상을, 김준석(맨발의 꿈)이 음악상을, 정경희(방자전)가 의상상을 수상하였다. 조성원(이끼)이 미술상을, 이태훈(이끼)이 영상기술상을, 김태의(아저씨)가 음향기술상을 수상하였다.
3.3. 기타 부문
기획상은 맨발의 꿈의 김준종이 수상했다. 한국영화공로상은 최은희가 수상했다. 남자인기상은 아저씨의 원빈이, 여자인기상은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이민정이 수상했다. 한류인기상은 포화 속으로의 T.O.P이 수상했다. 해외영화특별상은 압둘 하미드 주마가, 자랑스러운 영화인대상은 신영균이 수상했다.
4. 역대 수상작 (제47회 대종상, 2010년)
제47회 대종상 시상식은 2010년 10월 2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신동엽과 김정은이 사회를 맡았다.
| 최우수 작품상 | 감독상 |
|---|---|
| 남우주연상 | 여우주연상 |
| 남우조연상 | 여우조연상 |
| 신인남우상 | 신인여우상 |
| 신인감독상 | 각본상 |
| 촬영상 | 편집상 |
| 미술상 | 조명상 |
| 의상상 | 음악상 |
| 시각효과상 | 음향상 |
| 기획상 | 외국영화 특별상 |
| 인기상 | 한류 인기상 |
| 자랑스러운 영화인상 | 공로상 |
4.1. 수상 결과
| 최우수 작품상 | 감독상 |
|---|---|
| 남우주연상 | 여우주연상 |
| 남우조연상 | 여우조연상 |
| 신인남우상 | 신인여우상 |
| 신인감독상 | 각본상 |
| 촬영상 | 편집상 |
| 미술상 | 조명상 |
| 의상상 | 음악상 |
| 시각효과상 | 음향상 |
| 기획상 | 외국영화 특별상 |
| 인기상 | 한류 인기상 |
| 자랑스러운 영화인상 | 공로상 |
4.1.1. 최우수작품상
* 시 - 이창동 수상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 장철수
* 맨발의 꿈 - 김태균
* 방자전 - 김대우
* 아저씨 - 이정범
* 악마를 보았다 - 김지운
* 의형제 - 장훈
* 하녀 - 임상수
* 하모니 - 강대규
4.1.3. 남우주연상
아저씨의 [[원빈]]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후보로는 이끼의 정재영, 악마를 보았다의 최민식과 이병헌, 맨발의 꿈의 박희순, 의형제의 송강호와 강동원이 올랐다. 원빈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아저씨의 흥행을 이끌었다.
4.1.4. 여우주연상
* 시 - 윤정희
* 하모니 - 김윤진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 서영희
* 하녀 - 전도연
* 방자전 - 조여정
제47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은 영화 '시'에서 열연한 윤정희 배우에게 돌아갔다. 윤정희는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윤진(하모니), 서영희(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전도연(하녀), 조여정(방자전) 등 다른 후보들의 뛰어난 연기도 주목받았지만, 윤정희의 연기가 심사위원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4.1.5. 남우조연상
* 시 - [[김희라]]
* 방자전 - [[송새벽]]
* 이끼 - 유해진
* 방자전 - 오달수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 박정학
* 맨발의 꿈 - 고창석
수상자는 굵게 표시되었다.
4.1.7. 신인남자배우상
* 정우 - 바람
최다니엘 - 시라노; 연애조작단(Cyrano Agency)
최승현 - 포화 속으로(71: Into the Fire)
송새벽 - 평양성(Troubleshooter)
엄기준 - 파괴된 사나이(Man of Vendetta)
4.1.9. 신인감독상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 장철수 수상
* 내 깡패 같은 애인 - 김광식
* 바람 - 이성한
* 하모니 - 강대규
* 해결사 - 권혁재
(수상자는 굵게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