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바니에역
1. 개요
조르주 바니에역은 건축가 피에르-W. 메이저가 설계한 몬트리올 지하철의 역이다. 상대식 승강장 구조로, 미셸 데르뉘에의 조각 작품 '공원 속의 나무'가 설치되어 있으며, 몽모렌시 방면 승강장 벽면은 파란색 세라믹으로 장식되어 있다. 이 역은 연결되는 버스 노선이 없어 이용객 수가 적으며, 2011년에는 68개 역 중 68위를 기록했다. 역명은 캐나다의 19대 총독이었던 조르주 바니에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인근에는 여러 문화 시설과 공원이 위치해 있다. 오렌지 선의 리오넬 그루역과 루시앙 랄리에역 사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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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개업한 철도역 -
성수역
성수역은 서울 지하철 2호선에 있는 역으로, 1980년 개통하여 섬식 승강장과 풀스크린 타입 스크린도어를 갖추고 있으며, 을지로순환선과 성수지선이 지나고 주변에는 다양한 시설이 위치해 있다. -
1980년 개업한 철도역 -
종합운동장역 (서울)
종합운동장역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지하철역으로, 서울 지하철 2호선과 9호선이 지나가며, 1980년 2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15년 9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오렌지 선 (몬트리올) -
보비앙역
보비앙역은 복고풍 건축 양식의 곡선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퀘벡 몬트리올 지하철 오렌지 선에 위치하고, 보비앙 가문에서 역명이 유래했으며, 여러 버스 노선과 연결되고, 2015년과 2020년에 걸쳐 역 개선 공사가 진행되었다. -
오렌지 선 (몬트리올) -
스노든역
스노든역은 몬트리올 지하철의 환승역으로, 파란색 선과 오렌지 선이 교차하며, 클로드 귀테의 벽화와 장-루이 보리외의 조각 격자가 설치되어 있고, 지역 지주 J. 스노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2.1. 건축 양식
건축가 피에르-W. 메이저가 설계한 이 역은 일반적인 상대식 승강장 구조이며, 출입구는 한 곳만 있다. 역 내부 메자닌 층의 넓은 지하 공간은 둥근 모양의 커다란 채광창을 통해 자연광이 들어오도록 설계되었다.
코트베르튀 방면 승강장에는 미셸 데르뉘에의 조각 작품인 《공원의 나무》 (Un arbre dans le parc프랑스어)가 설치되어 있다. 이 작품은 거대한 콘크리트 기둥에 조명이 달린 가지들을 붙여 나무의 형상을 표현한 것이다. 반대편인 몽모랑시 방면 승강장으로 향하는 계단 동쪽 벽면은 파란색 세라믹 타일로 마감되었는데, 이는 숲 속에 있는 맑은 샘을 상징한다.
또한, 유리와 콘크리트로 지어진 작은 매표소 건물과 원뿔 형태의 독특한 채광창이 역의 미적 감각을 더한다.
2.2. 연결편
조르주 바니에역에는 연결되는 버스 노선이 없다. 이 역은 몬트리올 지하철 네트워크에서 대부분의 기간 동안 버스 노선이 연결되지 않는 유일한 역이었으며, 이로 인해 이용객 수가 가장 적은 역 중 하나이다. 2011년 기준 연간 승차 승객 수는 773,078명으로, 전체 68개 역 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3. 역명 유래
이 역의 이름은 인근 도로인 boulevard Georges-Vanier프랑스어에서 유래했으며, 이 도로는 조르주-필리아스 바니에(Georges-Philias Vanier) 경을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다. 바니에는 오늘날의 역 근처인 몬트리올에서 태어난 군인이자 외교관이었다. 그는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여 다리를 잃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캐나다를 대표하여 모든 연합국 정부에 대한 대사로 활동했다. 1959년, 그는 캐나다 태생으로는 두 번째이자 프랑스계 캐나다인으로는 최초로 캐나다 연방의 제19대 총독으로 임명되어, 1967년 재임 중 사망할 때까지 그 직을 수행했다. 그의 사후인 1967년에 원래 rue Fulford프랑스어였던 거리가 boulevard Georges-Vanier프랑스어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4. 인근 명소
* 봉 파스퇴르 커뮤니티 센터 (Centre communautaire Bon-Pasteur프랑스어)
* 캐나다 건축 센터 (Canadian Centre for Architecture영어, Centre canadien d'architecture프랑스어, CCA)
* DESTA 흑인 아동 네트워크 (DESTA Black Youth Network영어)
* 오스카 피터슨 공원 (Parc Oscar-Peterson프랑스어)
*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