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해리슨
1. 개요
조시 해리슨은 미국의 야구 선수로, 유격수, 2루수, 3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였다. 신시내티 대학교에서 대학 야구를 했으며, 2008년 메이저 리그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컵스에 지명되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활약하며 2014년 내셔널 리그 타율 2위를 기록하고 올스타에 선정되었으며, 이후 여러 팀을 거쳐 2023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미국 대표팀으로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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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조슈아 이사야 해리슨 |
|---|---|
| 출생일 | 1987년 7월 8일 |
| 출생지 |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
| 포지션 | 2루수 / 3루수 / 외야수 |
| 타석 | 우타 |
| 투구 | 우투 |
| 프로 입단 | 2008년 |
| 드래프트 순위 | MLB 드래프트 6라운드 |
| 첫 출장 | 2011년 5월 31일 |
| 연봉 | 200만 달러 (2023년) |
| 소속팀 | 피츠버그 파이리츠 (2011–2018)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2019) 워싱턴 내셔널스 (2020–2021)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21) 시카고 화이트삭스 (2022) 필라델피아 필리스 (2023) |
|---|---|
| 대학교 | 신시내티 대학교 |
| 국가대표 | 미국 합중국 |
| 올스타 | 2× 올스타 (2014, 2017) |
|---|---|
| 기타 수상 |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 (2014) |
| 타율 | 0.270 |
|---|---|
| 홈런 | 73 |
| 타점 | 388 |
| 참가 연도 | 2017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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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내야수 -
재키 로빈슨
재키 로빈슨은 1947년 브루클린 다저스에 입단하여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최초의 흑인 선수로 데뷔, 뛰어난 야구 실력과 용기로 인종 차별의 벽을 허물었으며 은퇴 후에도 인권 운동가와 사업가로 활동하며 사회적 정의를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내야수 -
지미 윌리엄스
지미 윌리엄스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및 감독으로 활동한 미국인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 보스턴 레드삭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감독을 역임하며 1995년과 2008년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1999년 아메리칸 리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
피츠버그 파이리츠 선수 -
팀 웨이크필드
팀 웨이크필드는 플로리다 공과대학교 출신으로 MLB에서 19시즌 동안 너클볼 투수로 활약하며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2004년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통산 200승을 기록했으며, 은퇴 후 해설가로 활동하다 2023년 뇌암으로 사망했다. -
피츠버그 파이리츠 선수 -
박찬호
박찬호는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여 아시아 출신 투수 최다승 기록을 세운 전직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
미국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야구 국가대표팀 -
애덤 던
애덤 던은 뛰어난 장타력과 높은 삼진율을 동시에 가진 미국 프로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에서 여러 팀을 거치며 14시즌 동안 활약했고 2009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미국 대표팀으로도 출전했지만 수비에서는 약점을 드러냈다. -
미국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야구 국가대표팀 -
케빈 유킬리스
케빈 유킬리스는 뛰어난 타격과 수비로 골드글러브와 행크 아론 상을 수상하고 보스턴 레드삭스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미국의 전 메이저 리그 야구 선수로, 은퇴 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2. 유년 시절 및 선수 경력
해리슨은 3세 때 티볼을 시작했다. 정식 야구를 하기 전부터 해리슨은 이 게임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집 부엌에 있는 포크를 방망이 삼아 종이를 뭉쳐 공으로 삼아 형 빈스와 함께 즉석 야구를 했는데, 빈스가 그에게 종이 뭉치를 던져주었다.
해리슨은 오하이오주 샤론빌에 있는 프린스턴 고등학교에서 유격수로 뛰었다. 신시내티 대학교에 입학하여 신시내티 베어캐츠에서 2루수로 대학 야구를 했다. 2006년에는 그레이트 레이크스 서머 칼리지 리그의 신시내티 스팀에서 내야수로 뛰었다. 2007년에는 케이프 코드 야구 리그의 코투이트 케틀러스에서 대학 서머 야구를 했다. 2008년 해리슨은 타율 .378을 기록하며 빅 이스트 컨퍼런스의 올해의 공동 선수로 선정되었다.
2.1. 유년 시절
해리슨은 3세 때 티볼을 시작했다. 정식 야구를 하기 전부터 해리슨은 이 게임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집 부엌에 있는 포크를 방망이 삼아 종이를 뭉쳐 공으로 삼아 형 빈스(Vince)와 함께 즉석 야구를 했는데, 빈스가 그에게 종이 뭉치를 던져주었다.
해리슨은 오하이오주 샤론빌에 있는 프린스턴 고등학교에서 유격수로 뛰었다. 신시내티 대학교에 입학하여 신시내티 베어캐츠에서 2루수로 대학 야구를 했다. 2006년에는 그레이트 레이크스 서머 칼리지 리그의 신시내티 스팀에서 내야수로 뛰었다. 2007년에는 케이프 코드 야구 리그의 코투이트 케틀러스에서 대학 서머 야구를 했다. 2008년 해리슨은 타율 .378을 기록하며 빅 이스트 컨퍼런스의 올해의 공동 선수로 선정되었다.
2.2. 프로 선수 경력
조시 해리슨은 2008년 MLB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컵스에 6라운드(전체 191위)로 지명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케빈 유킬리스 이후 처음으로 10라운드 안에 지명된 신시내티 대학교 출신 선수였다. 2008년과 2009년에는 컵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들을 거쳤다.
2009년 7월,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트레이드된 후, 2011년 5월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뉴욕 메츠를 상대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2012년에는 저스틴 벌랜더의 노히터를 깨기도 했다. 2014년에는 생애 첫 올스타전에 선발되었고, 내셔널 리그 타격 2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015년 시즌 시작 전 파이리츠와 4년 연장 계약을 맺었고, 2016년부터는 주전 2루수로 활약했다. 2017년에는 연장전 끝내기 홈런으로 노히터를 깨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18년 시즌 후 파이리츠에서 방출된 해리슨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워싱턴 내셔널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거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23년에는 필리스와 다시 계약했지만, 시즌 중 방출되었고, 이후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계약을 해지했다. 2024년에는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지만, 팀에 합류하지 못하고 계약을 해지했다.
2.2.1. 시카고 컵스
시카고 컵스는 2008년 MLB 드래프트에서 해리슨을 6라운드(전체 191위)로 지명했다. 신시내티 대학교에서 드래프트 10라운드 이내에 지명된 것은 2001년 MLB 드래프트 8라운드(전체 243위)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 지명된 케빈 유킬리스 이후였다. 이때 팀 동료였던 토니 캄파나도 13라운드(전체 401위)에서 같은 컵스에 지명되었다.
2008년과 2009년에 해리슨은 컵스의 팜 시스템에서 보이시 호크스(로우-A), 피오리아 치프스(싱글-A), 데이토나 컵스(하이-A) 세 곳을 거쳤다.
2.2.2. 피츠버그 파이리츠
2009년 7월 30일, 컵스는 해리슨을 케빈 하트, 호세 아스카니오와 함께 투수 존 그라보와 톰 고젤라니를 받는 조건으로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트레이드했다.
해리슨은 2011년 5월 30일 파이리츠와 계약을 체결했고, 5월 31일 메이저 리그 데뷔를 했다. 뉴욕 메츠 투수 R. A. 디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첫 안타를 기록했다. 2012년 5월 18일에는 저스틴 벌랜더의 9회 노히터 기록을 깼는데, 이는 벌랜더의 통산 세 번째 노히터가 될 뻔했다.
2013년 4월 14일 트리플 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옵트 아웃되었다. 제임스 맥도날드가 부상자 명단에 오르자 5월 7일에 다시 콜업되었으나, 듀크 웰커가 콜업되면서 5월 8일에 다시 인디애나폴리스로 옵트 아웃되었다. 해리슨은 5월 31일 다시 인디애나폴리스로 옵트 아웃되었다.
2014년 7월 6일, 해리슨은 동료 앤드류 맥커친과 토니 왓슨과 함께 생애 첫 올스타전에 선발되었다. 당시 해리슨은 72경기에서 타율 0.298을 기록하고 있었고, 5개의 다른 포지션을 소화하며 올스타전에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등록되었다.
2014년 시즌 동안 유틸리티 플레이어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43경기에 출전하여 내셔널 리그(NL) 타격 타이틀을 차지할 만큼 충분한 타석을 소화했다. 시즌을 타율 0.315로 마감하며 콜로라도 로키스의 저스틴 모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해리슨은 파이리츠에서 여러 포지션을 계속 소화했다. 페드로 알바레스가 1루로 이동한 후 3루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2014년에 타율 0.315(NL 2위), 13홈런, 52타점으로 개인 통산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NL MVP 투표에서 9위를 차지했다.
2015 시즌을 파이리츠의 주전 3루수로 시작했으며, 시즌 시작 직후 2019년과 2020년 구단 옵션이 포함된 2018년까지 4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2015 시즌 후, 파이리츠의 주전 2루수 닐 워커가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되면서 해리슨은 2016 시즌부터 주전 2루수가 되었다.
2017년 4월 16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와 4월 1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4타석 연속 몸에 맞는 볼을 기록하며, 1974년 이후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2017년 8월 23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상대로 연장전에서 끝내기 홈런으로 노히터를 깨뜨린 메이저 리그 역사상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이 홈런은 10회에 투수 리치 힐을 상대로 쳐서 파이리츠에 1-0 승리를 안겨주었다. 2017년 9월 3일, 해리슨은 왼쪽 손 다섯 번째 중수골 골절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2018년 4월 15일, 해리슨은 왼손에 몸에 맞는 볼을 맞고 경기를 떠났다. 다음 날인 4월 16일, 작년 9월에 겪었던 것과 유사한 부상인 다섯 번째 중수골 골절로 6주 결장이 확정되었다. 파이리츠는 그의 2019년 계약 옵션을 거부하고 2018년 10월 31일에 그를 자유 계약 선수로 만들었다.
2.2.3.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2019년 2월 23일, 해리슨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팀에 합류하면서 그는 전 루 휘태커를 기리기 위해 등번호를 1번으로 바꿨다. 해리슨은 5월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36경기에서 .176의 타율을 기록했다. 타이거스는 그가 부상에서 회복 중이던 8월 9일에 그를 방출했다.
2.2.4. 필라델피아 필리스
2019년 11월 26일, 해리슨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 7월 21일, 해리슨은 필리스 구단에 방출을 요청했고, 승인되었다.
2.2.5. 워싱턴 내셔널스
2020년 7월 27일, 해리슨은 워싱턴 내셔널스와 1년 메이저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그 해 워싱턴에서 3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78, 출루율 .352, 장타율 .418, 3홈런, 14타점을 기록하며 2019년 시즌보다 크게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 2020년 10월 22일, 내셔널스와 1년 재계약을 맺었다.
2.2.6.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21년 7월 30일, 해리슨은 얀 고메스와 함께 드류 밀라스, 리처드 가쉬, 세스 슈만을 상대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트레이드되었다. 그는 2021 시즌을 내셔널스와 애슬레틱스에서 138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79, 출루율 .341, 장타율 .400, 홈런 8개, 타점 60점을 기록했다. 2021년 11월 3일, 자유 계약 선수(FA)가 되었다.
2.2.7. 시카고 화이트삭스
2022년 3월 15일, 해리슨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1년 5500000USD 계약을 맺었으며, 여기에는 2023년 구단 옵션이 포함되어 있었다. 2022년 11월 7일, 화이트삭스는 해당 옵션을 거부했다.
2.2.8. 필라델피아 필리스 (두 번째)
2023년 1월 30일, 해리슨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1년 2 계약을 체결했다. 필라델피아에서 41경기에 출전하여 .204/.263/.291의 타율, 2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8월 1일, 마이클 로렌젠 영입 이후 필리스에 의해 지명 할당되었고, 다음 날 팀에서 방출되었다.
2.2.9. 텍사스 레인저스
2023년 8월 15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트리플 A 라운드록 익스프레스에서 6경기에 출전하여 27타수 6안타(.222),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해리슨은 8월 25일 계약을 해지했다.
2.2.10. 신시내티 레즈
2024년 2월 5일,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팀에 합류하지 못했고 3월 18일에 계약을 해지했다.
3. 국제 대회 경력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해리슨은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다. 맷 카펜터의 대체 선수로 제4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에 2017년 3월 5일 선출되었다. 이안 킨슬러가 주전 2루수였기 때문에, 이 대회에서 해리슨은 출전 기회가 제한되어 2경기에 출전하였고 1안타도 기록하지 못했다. 푸에르토리코와의 결승 경기에서 2017년 3월 22일 미국이 승리하여 첫 우승을 달성했다.
4. 선수로서의 특징
마이너 리그 시절에는 발이 매우 빠르고 신체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키가 작고 파워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2014년에 개인 통산 첫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이러한 평가를 극복했다. 또한, 마이너 리그 시절에는 주로 3루수로 활약했지만, 2루수를 중심으로 한 유틸리티 플레이어로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았고, 실제로 승격 후 유틸리티 선수로서 성공했다.
5. 수상 내역
* 하트 & 허슬 상: 1회 (2014년)
* MLB 올스타 게임 선정: 1회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