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맥도넬
1. 개요
존 맥도넬은 영국의 정치인이다. 1997년부터 하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예비 재무장관을 역임했다.
| 이름 | 존 맥도넬 |
|---|---|
| 원어 이름 | John McDonnell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출생일 | 1951년 9월 8일 |
|---|---|
| 출생지 | 잉글랜드 리버풀 |
| 정당 | 노동당 |
| 학력 | 런던 브루넬 대학교 버크벡 칼리지 |
| 웹사이트 | 존 맥도넬 공식 웹사이트 |
| 직책 | 영국 하원 의원 |
|---|---|
| 선거구 | 헤이즈 할링턴 |
| 취임일 | 1997년 5월 1일 |
| 전임 | 테리 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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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브루넬 대학교 동문 -
마이크 코플란
마이크 코플란은 영국의 자동차 엔지니어로, F1 팀에서 차량 설계에 참여하며 로터스, 베네통, 티렐, 애로우즈, 맥라렌 등 여러 팀을 거쳤으나, 2007년 스파이 게이트 사건에 연루된 후 F1에서 물러나 NASCAR와 윌리엄스 F1 팀 등에서 활동했다. -
런던 브루넬 대학교 동문 -
그레그 데이비스 (배우)
1968년 웨일스에서 태어난 그레그 데이비스는 2003년 배우로 데뷔하여 《인비트위너스》, 《쿠쿠》, 《맨 다운》 등의 시트콤 출연과 《태스크마스터》 진행,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으로 활동하는 배우이자 코미디언이다. -
영국의 좌익 정치 -
제러미 코빈
제러미 코빈은 1949년 윌트셔주에서 태어난 영국의 정치인으로, 노동당 당수와 야당 대표를 역임하고 이즐링턴 노스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사회주의적 입장을 표방하며 진보적인 정책을 펼쳤다. -
영국의 좌익 정치 -
퍼시 비시 셸리
퍼시 비시 셸리는 급진적인 신념과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낭만주의 시대의 영국 시인이자 작가로서, 《서풍의 노래》, 《프로메테우스의 해방》, 《오지맨디아스》 등의 작품을 통해 낭만주의적 열정과 자유, 이상을 노래하며 후대 시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
영국의 반자본주의자 -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은 런던 빈민가 출신으로 뛰어난 코미디 연기와 영화 연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작은 방랑자" 캐릭터, 슬랩스틱 코미디, 판토마임 연기, 사회 비판적 메시지, 매카시즘 시대의 탄압,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등으로 대표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영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
영국의 반자본주의자 -
에릭 홉스봄
에릭 홉스봄은 영국 출신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로,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 《극단의 시대》 등 저술을 통해 근대와 20세기를 분석했으며, 공산주의에 대한 옹호적 시각과 소련의 범죄에 대한 침묵 등의 비판을 받기도 한다.
2. 정치 경력
존 맥도넬은 1980년대 초 런던 광역의회(Greater London Council)에서 활동하며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1997년 총선에서 헤이즈 할링턴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된 후,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이라크 전쟁 반대, 공공 서비스 민영화 반대, 노동조합 권리 강화 등 진보적인 의제들을 옹호해왔다. 2010년 노동당 대표 경선에 출마했으나 후보 등록에 필요한 의원 추천을 받지 못해 좌절되었다.
2.1. 하원의원 활동 (1997년 ~ 현재)
존 맥도넬은 1997년 총선에서 헤이즈 할링턴 선거구에 출마하여 14,000표 이상의 압도적인 득표 차로 당선되었다. 2001년 총선에서는 득표율을 61.5%로 늘렸고, 2005년 총선에서는 약간 감소한 5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하원에서 그는 좌파 성향의 의원 모임인 사회주의 캠페인 그룹(Socialist Campaign Group)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라크 전쟁 반대, 공공 서비스 민영화 반대, 노동조합 권리 강화 등 다양한 진보적 의제들을 옹호해왔다.
2003년, 맥도넬은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는 투표를 했고, 2007년에는 토니 블레어 총리의 이라크 전쟁 결정을 비판하며 "전쟁 범죄"로 기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같은 해, 그는 고든 브라운 총리 취임 이후 정부의 지출 삭감 계획에 반대하는 투표를 하기도 했다.
2010년 노동당 대표 경선에 출마했지만, 후보 등록에 필요한 의원 33명의 추천을 받지 못해 출마가 좌절되었다. 그는 27명의 추천을 받았으나, 다이앤 애벗이 33명의 추천을 받아 좌파 후보로 출마하게 되면서 후보직을 사퇴했다.
3. 역대 선거 결과
|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 1992년 총선 | 하원의원 (헤이즈 할링턴 선거구) | 51대 | 노동당 | 44.8% | 19,436표 | 2위 | 낙선 |
| 1997년 총선 | 하원의원 (헤이즈 할링턴 선거구) | 52대 | 노동당 | 62.0% | 25,458표 | 1위 | |
| 2001년 총선 | 하원의원 (헤이즈 할링턴 선거구) | 53대 | 노동당 | 65.7% | 21,279표 | 1위 | |
| 2005년 총선 | 하원의원 (헤이즈 할링턴 선거구) | 54대 | 노동당 | 58.7% | 19,009표 | 1위 | |
| 2010년 총선 | 하원의원 (헤이즈 할링턴 선거구) | 55대 | 노동당 | 54.8% | 23,377표 | 1위 | |
| 2015년 총선 | 하원의원 (헤이즈 할링턴 선거구) | 56대 | 노동당 | 59.6% | 26,843표 | 1위 | |
| 2017년 총선 | 하원의원 (헤이즈 할링턴 선거구) | 57대 | 노동당 | 66.5% | 31,796표 | 1위 | |
| 2019년 총선 | 하원의원 (헤이즈 할링턴 선거구) | 58대 | 노동당 | 55.8% | 24,545표 | 1위 | |
| 2024년 총선 | 하원의원 (헤이즈 할링턴 선거구) | 59대 | 노동당 | 53.3% | 20,405표 |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