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
1. 개요
주진은 전한 고제가 패에서 거병할 때 낭으로 종군하였으며, 기병대를 이끌고 동예를 항복시키고 장한을 포로로 잡은 공로로 도창후에 봉해졌다. 혜제 8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장이라 하였고, 아들 주솔이 작위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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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88년 사망 -
전한 혜제
전한 혜제는 고조 유방과 여태후의 적자로 태어나 전한의 제2대 황제에 즉위했으나, 여태후의 섭정으로 실질적인 권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정치에 뜻을 잃어 국정을 소홀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기원전 188년 사망 -
설구
설구는 전한 초기의 인물로, 항우와 종리말을 공격한 공로로 광평후에 봉해졌으며, 고제의 명으로 왕릉과 연합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대홍려를 역임했으며, 혜제 7년에 사망하여 시호는 경이다. -
전한의 귀족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전한의 귀족 -
소하
소하는 전한 초기의 정치가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공을 세웠으며, 군수 보급, 내정 담당, 한신 천거, 승상으로서 국가 기틀을 다지는 데 헌신한 인물이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 행적
고제 전원년(기원전 206년)에 고제가 패(沛)에서 거병하였을 때 낭(郞)이 되어 따랐으며, 기병대를 이끌고 나아가 적왕(翟王) 동예를 항복시키고 장한을 포로로 잡은 공로로 도창후(都昌侯)에 봉해졌다.
혜제 8년(기원전 188년)에 죽어 시호를 장(莊)이라 하였고, 아들 주솔이 뒤를 이었다.
2.1. 초기 생애와 거병
고제 전원년(기원전 206년)에 고제가 패(沛)에서 거병하였을 때 낭(郞)이 되어 따랐다. 기병대를 이끌고 나아가 적왕(翟王) 동예를 항복시키고 장한을 포로로 잡은 공로로 도창후(都昌侯)에 봉해졌다.
혜제 8년(기원전 188년)에 죽어 시호를 장(莊)이라 하였고, 아들 주솔이 뒤를 이었다.
2.2. 군사적 공적
기원전 206년, 고제가 패(沛)에서 거병하였을 때 낭(郞)이 되어 따랐으며, 기병대를 이끌고 나아가 적왕(翟王) 동예를 항복시키고 장한을 포로로 잡았다. 이 공로로 북해군 도창후(都昌侯)에 봉해졌다.
혜제 8년(기원전 188년)에 죽어 시호를 장(莊)이라 하였고, 아들 주솔이 뒤를 이었다.
2.3. 도창후 책봉
기원전 206년, 고제가 패(沛)에서 거병하였을 때 낭(郞)이 되어 따랐으며, 기병대를 이끌고 나아가 적왕(翟王) 동예를 항복시키고 장한을 포로로 잡은 공로로 도창후(都昌侯)에 봉해졌다.
혜제 8년(기원전 188년)에 죽어 시호를 장(莊)이라 하였고, 아들 주솔이 뒤를 이었다.
2.4. 사망과 후계
고제 전원년(기원전 206년)에 고제가 패(沛)에서 거병하였을 때 낭(郞)이 되어 따랐으며, 기병대를 이끌고 나아가 적왕(翟王) 동예를 항복시키고 장한을 포로로 잡은 공로로 도창후(都昌侯)에 봉해졌다.
혜제 8년(기원전 188년)에 죽어 시호를 장(莊)이라 하였고, 아들 주솔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