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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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주총은 후한 시대의 관리로, 《상서》를 익혔으며 태위를 역임했다. 영건 원년(126년)에 대홍려에서 태위로 승진했고, 가난한 생활에도 불구하고 조정의 하사를 사양했다. 이듬해 일식이 발생한 후 사도 주장과 함께 파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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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사람됨이 성실하고 학문을 좋아하여, 환영의 밑에서 《상서》를 익혔다.

영건 원년(126년), 대홍려에서 태위로 승진하였다. 집안이 가난하여 밤으로 끼니를 때우고 베를 자리 삼아 누웠는데, 조정에서 비단과 고기를 하사하였으나 모두 사양하였다.

이듬해 7월 갑술일, 일식이 일어났다. 주총은 8일 후 사도 주장과 함께 파면되었다.

2.1. 학문 수양

사람됨이 성실하고 학문을 좋아하여, 환영의 밑에서 《상서》를 익혔다. 영건 원년(126년), 대홍려에서 태위로 승진하였다. 집안이 가난하여 밤으로 끼니를 때우고 베를 자리 삼아 누웠는데, 조정에서 비단과 고기를 하사하였으나 모두 사양하였다.

이듬해 7월 갑술일, 일식이 일어났다. 주총은 8일 후 사도 주장과 함께 파면되었다.

2.2. 관직 생활

주총은 사람됨이 성실하고 학문을 좋아하여, 환영의 밑에서 《상서》를 익혔다.

영건 원년(126년), 대홍려에서 태위로 승진하였다. 집안이 가난하여 밤으로 끼니를 때우고 베를 자리 삼아 누웠는데, 조정에서 비단과 고기를 하사하였으나 모두 사양하였다.

이듬해 7월 갑술일, 일식이 일어났다. 주총은 8일 후 사도 주장과 함께 파면되었다.

2.3. 파면

사람됨이 성실하고 학문을 좋아하여, 환영의 밑에서 《상서》를 익혔다.

영건 원년(126년), 대홍려에서 태위로 승진하였다. 집안이 가난하여 밤으로 끼니를 때우고 베를 자리 삼아 누웠는데, 조정에서 비단과 고기를 하사하였으나 모두 사양하였다.

이듬해 7월 갑술일, 일식이 일어났다. 주총은 8일 후 사도 주장과 함께 파면되었다.

3. 평가

4. 출전

주총은 후한 시기의 관리로, 태위를 역임했다. 126년 2월 병술일에 태위에 임명되었으며, 127년 7월 임오일에 태위에서 물러났다. 주총의 전임 태위는 유희이고, 후임 태위는 유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