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1. 개요
주총은 후한 시대의 관리로, 《상서》를 익혔으며 태위를 역임했다. 영건 원년(126년)에 대홍려에서 태위로 승진했고, 가난한 생활에도 불구하고 조정의 하사를 사양했다. 이듬해 일식이 발생한 후 사도 주장과 함께 파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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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
2세기 중국 사람 -
제갈량
제갈량은 삼국 시대 촉한의 정치가이자 전략가로, 유비의 삼고초려로 촉한에 합류하여 승상이 되었고, 섭정으로서 남정을 통해 촉한의 기반을 다졌으며, 북벌을 통해 위나라를 공격했으나 실패했으며, 법치주의와 인재 등용을 중시하고 경제 정책을 통해 국력을 강화했다. -
2세기 중국 사람 -
유비
유비는 후한 말 평민 출신으로 시작하여 관우, 장비와 의형제를 맺고 여러 세력을 거치며 활동하다 제갈량을 영입하여 촉한을 건국하고 초대 황제가 되었으나, 이릉 전투 패배 후 병사하였다. -
후한의 재상 -
왕윤
왕윤은 후한 말 관료로서 동탁 암살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황건적의 난 진압에도 공을 세웠으나, 동탁 제거 후 잔당의 반란으로 헌제를 지키다 가족과 함께 죽임을 당한, 뛰어난 능력과 충절에도 불구하고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인물이다. -
후한의 재상 -
조조
후한 말기의 정치가이자 군사가, 시인이었던 조조는 뛰어난 능력으로 위나라의 기반을 다졌으나, 잔혹한 행위와 권력욕으로 인해 후대 평가에서 논쟁적인 인물이다.
2. 행적
사람됨이 성실하고 학문을 좋아하여, 환영의 밑에서 《상서》를 익혔다.
영건 원년(126년), 대홍려에서 태위로 승진하였다. 집안이 가난하여 밤으로 끼니를 때우고 베를 자리 삼아 누웠는데, 조정에서 비단과 고기를 하사하였으나 모두 사양하였다.
이듬해 7월 갑술일, 일식이 일어났다. 주총은 8일 후 사도 주장과 함께 파면되었다.
2.1. 학문 수양
사람됨이 성실하고 학문을 좋아하여, 환영의 밑에서 《상서》를 익혔다. 영건 원년(126년), 대홍려에서 태위로 승진하였다. 집안이 가난하여 밤으로 끼니를 때우고 베를 자리 삼아 누웠는데, 조정에서 비단과 고기를 하사하였으나 모두 사양하였다.
이듬해 7월 갑술일, 일식이 일어났다. 주총은 8일 후 사도 주장과 함께 파면되었다.
2.2. 관직 생활
주총은 사람됨이 성실하고 학문을 좋아하여, 환영의 밑에서 《상서》를 익혔다.
영건 원년(126년), 대홍려에서 태위로 승진하였다. 집안이 가난하여 밤으로 끼니를 때우고 베를 자리 삼아 누웠는데, 조정에서 비단과 고기를 하사하였으나 모두 사양하였다.
이듬해 7월 갑술일, 일식이 일어났다. 주총은 8일 후 사도 주장과 함께 파면되었다.
2.3. 파면
사람됨이 성실하고 학문을 좋아하여, 환영의 밑에서 《상서》를 익혔다.
영건 원년(126년), 대홍려에서 태위로 승진하였다. 집안이 가난하여 밤으로 끼니를 때우고 베를 자리 삼아 누웠는데, 조정에서 비단과 고기를 하사하였으나 모두 사양하였다.
이듬해 7월 갑술일, 일식이 일어났다. 주총은 8일 후 사도 주장과 함께 파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