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국무공직
1. 개요
중대국무공직은 영국 왕실의 대국무관에서 유래되었으며, 재무장관, 외무장관, 내무장관, 총리를 일컫는 용어이다. 제임스 캘러한은 이 네 직책을 모두 역임한 유일한 인물이다. 2024년 7월 총선 이후, 키어 스타머 내각은 여성 정치인을 주요 직책에 임명하여 주목받았다. 현대 정치에서 하원의 권한이 커짐에 따라, 4대 각료가 상원 의원인 경우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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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장관 -
상무원 장관
상무원 장관은 대한민국 행정부 내에서 상무원 회의에 참여하여 정책 결정에 관여하고 담당 부서의 정책을 수립 및 집행하는 직책이다.
2. 역사
대국무공직은 영국 왕실의 가장 고위직인 대국무관에서 유래되었다. 이 직위는 결국 세습 및 명예직이 되었고, 대국무관의 실질적인 직무는 국왕을 대신하여 임명된 개인에게 넘어갔다. 제임스 캘러한은 네 개의 모든 직책을 역임한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인물이다.
재무장관(Chancellor of the Exchequer)은 중세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가장 오래된 영국의 주요 국무부(Great Offices of State)이다. 국무장관(Secretary of State) 직책은 16세기 후반에 탄생했으며, 시대의 변천에 따라 현재는 외무장관(Secretary of State for Foreign Affairs)과 내무장관(Secretary of State for the Home Department)이 되었다. 18세기에는 국왕을 대신하여 각의를 대신이 주재하는 관례가 성립되었고, 각의를 주재하는 대신이 총리(Prime Minister)로 여겨지게 되었다.
지금까지, 이 4개의 직책 모두를 역임한 사람은 제임스 캘러한뿐이다. 과거 100년 동안, 이 영예로운 위업 달성에 거의 근접했던 인물이 몇 명 있었다. 허버트 헨리 아스퀴스와 윈스턴 처칠은 재무장관, 총리 및 내무장관을 역임했으며, 해럴드 맥밀런과 존 메이저는 총리, 재무장관 및 외무장관을 역임했다. RAB 버틀러와 존 사이먼 경은 재무장관, 외무장관 및 내무장관을 역임했다. 4대 각료 중 2개의 직책을 한 사람이 동시에 맡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며, 최근에는 1924년에 램지 맥도널드가 총리와 외무장관을 겸임했으며, 웰링턴 공작 아서 웰즐리는 웰링턴 임시 내각에서 4대 각료 중 총리, 내무장관 및 외무장관 3개의 직책을 동시에 역임한 유일한 인물이다.
2017년 YouGov 설문조사에 따르면, 영국 국민은 세 명의 가장 고위 내각 장관으로 재무부 장관, 보건사회복지부 장관, 국방부 장관을 꼽았으며, 내무부 장관은 4위, 외무부 장관은 9위에 불과했다.
2022년 9월 6일 구성된 트러스 내각은 영국 정치사에서 처음으로 대국무공직에 백인 남성이 한 명도 없었다. 이는 2022년 10월 14일 재무부 장관으로 재러미 헌트가 임명되어 최초의 흑인 재무부 장관이었던 콰시 콰르텡을 교체할 때까지 단 38일 동안 지속되었다. 5일 뒤인 2022년 10월 19일, 그랜트 섑스는 수엘라 브레이버먼을 대신하여 내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지만, 브레이버먼은 6일 후 취임한 리시 수낵 총리에 의해 다시 임명되었다. 수낵의 2023년 11월 개편 이후, 이는 2010년 보수당이 집권한 이후 처음으로 여성 장관이 대국무공직을 맡지 않은 경우이다. 또한 이는 21세기 들어 최초로 전직 총리가 대국무공직을 맡은 경우로, 데이비드 캐머런이 수낵 내각에서 외무부 장관으로 임명되면서, 1970~1974년 알렉 더글러스-홈 이후 최초로 장관직을 수행한 전직 총리가 되었다.
7월 4일 총선 이후, 키어 스타머 총리는 레이첼 리브스를 재무부 장관으로 임명하여, 리브스는 HM 재무부 708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재무부 장관이 되었다. 스타머는 영국 정부의 5개 최고 직위 중 3개를 포함하여 내각의 절반을 여성으로 임명하는 기록을 세웠다. 리브스 외에는 앤젤라 레이너가 영국 부총리로, 이베트 쿠퍼가 내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2.1. 주요 인물
2.2. 여성 정치인의 진출
7월 4일 총선 이후, 키어 스타머 총리는 레이첼 리브스를 재무부 장관으로 임명하여, 리브스는 HM 재무부 708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재무부 장관이 되었다. 스타머는 영국 정부의 5개 최고 직위 중 3개를 포함하여 내각의 절반을 여성으로 임명하는 기록을 세웠다. 리브스 외에는 앤젤라 레이너가 영국 부총리로, 이베트 쿠퍼가 내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2022년 현재, 4대 각료 중 하나의 직책을 맡았던 여성은 10명이다. 테리사 메이는 2016년 7월에 총리에 취임하면서 4대 각료의 여러 직책을 경험한 최초의 여성이 되었다. 또한, 메이 내각에서 앰버 러드가 내무 장관으로 지명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2명의 여성이 같은 기간 동안 4대 각료 직책을 맡게 되었다.
* 총리: 마거릿 대처(1979년–1990년), 테리사 메이(2016년–2019년), 리즈 트러스(2022년-2022년)
* 재무 장관: 레이첼 리브스 (2024년-현직)
* 외무 장관: 마거릿 베켓(2006년–2007년), 리즈 트러스(2021년ー2022년)
* 내무 장관: 재키 스미스(2007년–2009년), 테리사 메이(2010년–2016년), 앰버 러드(2016년–2018년), 프리티 파텔 (2019년-2022년), 수엘라 브레이버먼/Suella Braverman영어 (2022년-2022년), 이베트 쿠퍼(2024년-현직)
3. 현직
| 국왕 폐하 정부(His Majesty's Government)의 주요 국무 공직 | |||||
|---|---|---|---|---|---|
스타머 내각 | |||||
| 직책 | 재임자 | 취임일 | 겸임 정부 직책 | 이전 정부 직책 | |
| 총리 | 키어 스타머 경(Sir Keir Starmer) | 2024년 7월 5일 | {{Ub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