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현 제2구
1. 개요
지바현 제2구는 지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지바시 하나미가와구와 야치요시를 포함한다. 2022년 공직선거법 개정 이전에는 나라시노시도 포함되었으나, 개정 이후 나라시노시는 지바현 제14구로 이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에구치 가즈오, 나가타 히사야스, 야마나카 요코, 구로다 유, 고바야시 다카유키 등이 있으며, 2012년 이후 고바야시 다카유키가 자유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되어 지역구 의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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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구 코드 | 1202 |
|---|---|
| 소속 현 | 지바현 |
| 해당 구역 | 조시시 쵸시 군 (다코마치) 가토리시 (구 사하라시, 구 오무라사키마치, 구 야마다마치, 구 구리모토마치 구역) 가토리 군 |
| 설정 연도 | 1994년 |
| 선거 횟수 | 9회 |
| 총 인구 | 425,944명 |
|---|---|
| 유권자 수 | 333,859명 |
| 초대 (1996년) | 고미야마 요시마사 (신진당) |
|---|---|
| 2대 (2000년) | 고미야마 요시마사 (민주당) |
| 3대 (2003년) | 고미야마 요시마사 (민주당) |
| 4대 (2005년) | 지미 하네다 (자유민주당) |
| 5대 (2009년) | 오타 가즈미 (민주당) |
| 6대 (2012년) | 지미 하네다 (자유민주당) |
| 7대 (2014년) | 지미 하네다 (자유민주당) |
| 8대 (2017년) | 고바야시 다카유키 (자유민주당) |
| 9대 (2021년) | 고바야시 다카유키 (자유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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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현의 선거구 -
지바현 선거구
지바현 선거구는 지바현 전역을 관할하며 6명의 참의원 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3년마다 3명의 개선 의원을 선출하며 2022년 9월 기준 5,283,684명의 유권자가 등록되어 있다. -
지바현의 선거구 -
지바현 제13구
지바현 제13구는 가마가야시, 인자이시, 시로이시, 도미사토시, 가시와시 일부, 후나바시시 일부, 인바군으로 구성된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2022년 구역 조정으로 가시와시 일부와 아비코시가 조정되고 후나바시시 일부가 편입되었으며, 지바현 북서부의 테가, 인바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2구
에히메현 제2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마쓰야마시 일부, 이마바리시, 도온시, 오치군, 이요군을 포함하며 과거 자유민주당 텃밭이었으나 2024년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승리하며 변화를 겪었고,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의원이 장기간 당선되었던 지역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3구
에히메현 제3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에는 에히메현 동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선거구 개정 이후 관할 지역이 크게 변경되었고,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2. 지역
* 지바시 하나미가와구
* 야치요시시
2022년(레이와 4년) 공직선거법 개정 이후의 구역은 다음과 같다。나라시노시는 신설된 14구로 이행했다.
* 지바시
하나미가와구
* 야치요시시
1994년(헤이세이 6년) 공직선거법 개정부터 2022년 소선거구 개정까지의 구역은 다음과 같다。
* 지바시
하나미가와구
* 나라시노시
* 야치요시시
나라시노시와 야치요시시의 수도권 베드타운 북부에 지바시의 북쪽 현관인 하나미가와구로 구성되었지만, 2022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나라시노시가 신설되는 14구로 이행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4. 선거 역사
2022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나라시노시가 신설되는 14구로 이행되기 전까지 지바현 제2구는 나라시노시, 야치요시, 지바시 하나미가와구로 구성되었다.
| 선거 | 이름 | 나이 | 정당 | 전/현/신 | 득표수 | 비고 |
|---|---|---|---|---|---|---|
| 제41회 | 에구치 가즈오 | 59 | 자유민주당 | 전 | 75,939 | |
| 나카무라 헤이와 | 59 | 신진당 | 신 | 60,401 | ||
| 모리시마 타케히로 | 28 | 민주당 | 신 | 34,172 | ||
| 아마키 시게오 | 53 | 일본공산당 | 신 | 31,862 | ||
| 가와모토 다쓰요시 | 40 | 자유연합 | 신 | 2,320 | ||
| 제42회 | 나가타 히사야스 | 30 | 민주당 | 신 | 82,074 | |
| 에구치 가즈오 | 62 | 자유민주당 | 전 | 73,197 | ||
| 토미타 시게유키 | 46 | 공명당 | 전 | 47,322 | ||
| 나카무라 토시오 | 70 | 일본공산당 | 신 | 32,216 | ||
| 구도 다다지 | 34 | 자유연합 | 신 | 5,216 | ||
| 제43회 | 나가타 히사야스 | 34 | 민주당 | 전 | 111,539 | |
| 에구치 가즈오 | 66 | 자유민주당 | 전 | 93,617 | ||
| 나카지마 마코토 | 54 | 일본공산당 | 신 | 18,703 | ||
| 와카마츠 시게오 | 62 | 사회민주당 | 신 | 6,724 | ||
| 제44회 | 야마나카 아키코 | 59 | 자유민주당 | 전 | 124,261 | |
| 나가타 히사야스 | 36 | 민주당 | 전 | 112,943 | ||
| 사토 겐 | 57 | 일본공산당 | 신 | 16,497 | ||
| 와카마츠 시게오 | 64 | 사회민주당 | 신 | 8,772 | ||
| 와키모토 가즈오 | 63 | 무소속 | 신 | 2,401 | ||
| 제45회 | 구로다 유 | 50 | 민주당 | 신 | 153,745 | |
| 야마나카 아키코 | 63 | 자유민주당 | 전 | 89,311 | ||
| 오구라 타다히라 | 48 | 일본공산당 | 신 | 22,052 | ||
| 야시로 토모야스 | 35 | 행복실현당 | 신 | 4,174 | ||
| 제46회 | 고바야시 다카유키 | 38 | 자유민주당 | 신 | 100,551 | |
| 나카타 도시히로 | 44 | 일본유신회 | 신 | 54,123 | ||
| 히구치 히로야스 | 53 | 민주당 | 신 | 46,883 | ||
| 구로다 유 | 53 | 일본미래의 당 | 전 | 30,122 | ||
| 이리사와 토시유키 | 35 | 일본공산당 | 신 | 17,604 | ||
| 제47회 | 고바야시 다카유키 | 40 | 자유민주당 | 전 | 118,592 | |
| 후지마키 겐타 | 31 | 유신의 당 | 신 | 56,479 | ||
| 고마쓰 미노루 | 66 | 일본공산당 | 신 | 43,622 | ||
| 제48회 | 고바야시 다카유키 | 42 | 자유민주당 | 전 | 108,964 | |
| 히구치 히로야스 | 58 | 입헌민주당 | 신 | 54,035 | ||
| 다케가하라 유미코 | 46 | 희망의 당 | 신 | 28,878 | ||
| 우에노 요지 | 40 | 일본공산당 | 신 | 16,491 | ||
| 후지마키 겐타 | 34 | 일본유신회 | 신 | 14,885 | ||
| 제49회 | 고바야시 다카유키 | 46 | 자유민주당 | 전 | 153,017 | |
| 구로다 유 | 62 | 입헌민주당 | 전 | 69,583 | ||
| 테라오 사토시 | 45 | 일본공산당 | 신 | 24,052 | ||
| 제50회 | 고바야시 다카유키 | 49 | 자유민주당 | 전 | 103,690 | |
| 시라이시 지요 | 48 | 일본공산당 | 신 | 48,500 |
4.1. 자민당 에구치 가즈오 vs 민주당 나가타 히사야스 (1996년 ~ 2003년)
1996년 제4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중선거구인 지바 1구 시대부터 활약했던 자유민주당의 에구치 가즈오가 비자민표의 분열도 있어서 당선되었다. 그러나 공명당의 토미타 시게유키와 에구치 사이에서 조율이 되지 않았던 2000년 제4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낙하산 후보"로 민주당 공인으로 출마한 나가타 히사야스가 첫 당선을 달성했다. (토미타는 제43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이후 비례 남칸토 블록 단독 후보로 당선되었다)
그 후 2003년 제43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도 나가타는 에구치를 꺾고 연임에 성공했고, 에구치는 비례 부활조차 하지 못했다.
4.2. 자민당 야마나카 아키코 vs 민주당 구로다 유 (2005년 ~ 2009년)
2005년 제44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은 비례 도카이 블록에서 당선된 경험이 있는 야마나카 아키코를 공천하여, 나가타 히사야스를 근소한 차이로 꺾고 소선거구에서 처음으로 당선되었다. 나가타 히사야스는 비례대표로 부활하여 당선되었다.
그러나 2009년 제45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민주당 돌풍이 불면서, 야마나카 아키코는 4년 전 호리에 메일 문제로 사임한 나가타 히사야스의 후계자인 전 지바현 의원 구로다 유에게 패배하여 비례대표 부활도 하지 못하고 낙선했다.
4.3. 자민당 고바야시 다카유키 시대 (2012년 ~ 현재)
2012년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 신인 고바야시 다카유키가 일본 미래의 당 소속 쿠로다 유와 민주당 후보 등을 꺾고 당선되었다. 민주당은 제42회에 사가 2구에서 입후보했던 히구치를 옹립했지만, 표 분산으로 인해 고바야시에게 대패했다.
이후 고바야시는 계속해서 큰 표 차이로 당선되었다. 당선 3회, 46세에 대신으로 발탁된 후 치러진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현직 대신으로서의 지명도를 바탕으로 15만 표가 넘는 득표수로 압승했지만, 45회 쿠로다의 득표수를 넘어서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