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동백나무
1. 개요
쪽동백나무는 일본, 한반도, 중국에 분포하는 낙엽 활엽수 교목으로, 높이 10~15m까지 자란다. 검은색을 띤 회색 나무껍질과 둥글거나 넓은 타원 모양의 큰 잎을 가지며, 가을에는 노란색, 녹색, 갈색 등 다채로운 단풍이 든다. 5~6월에 흰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피며, 9월에 타원형 열매가 맺힌다. 정원 관상수로 재배되며, 조경, 차 재료, 가구재, 목공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 학명 | Styrax obass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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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명자 | Siebold & Zucc. (1839) |
| 한국어 이름 | 쪽동백나무 |
| 일본어 이름 | 하쿠운보쿠 (白雲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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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식물계 (Plant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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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 속씨식물문 (Magnoliophyta) |
| 강 | 쌍떡잎식물강 (Magnoliopsida) |
| 아강 | 비와모과아강 (Dilleniidae) |
| 목 | 진달래목 (Ericales) 또는 감나무목 (Ebenales) |
| 과 | 때죽나무과 (Styracaceae) |
| 속 | 때죽나무속 (Styrax) |
| 비고 | 4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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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죽나무과 -
나래쪽동백
나래쪽동백은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차나무과의 낙엽활엽수로, 잎과 줄기에 털이 있고 쪽동백나무와 잎이 비슷하며 날개 모양의 열매를 맺어 이름 붙여졌으며, 관상용으로 재배되고 목재로도 활용된다. -
1839년 기재된 식물 -
산수유
산수유는 한국, 중국, 일본에 분포하는 낙엽 소교목으로, 봄에 노란 꽃, 가을에 붉은 열매를 맺으며 관상용으로 재배되고 열매는 식용 및 약용으로 사용된다. -
1839년 기재된 식물 -
개구리밥
개구리밥은 전 세계 담수 환경에 서식하는 부유성 수생 식물로, 엽상체와 뿌리로 구성되어 빠른 성장 속도와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고 유전학 연구에도 활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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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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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학명 및 분류
쪽동백나무의 학명은 때때로 Styrax obassis로 표기되기도 하지만, 원래 표기는 Styrax obassia이다. 식물학 역사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Styrax 속명에 대해 세 가지 문법적 성을 모두 사용해왔으며, 중성, 여성, 남성으로 취급하는 것에 대해 합리적인 주장을 할 수 있지만, 남성으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어 왔다.
3. 분포 및 생육 환경
일본, 한반도, 중국에 분포한다. 일본에서는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에 분포한다. 산지에 흔히 보이며, 낙엽수림에 서식한다. 한국에서는 산기슭과 산중턱의 반음지에서 잘 자란다.
4. 형태
쪽동백나무는 낙엽 활엽수 교목으로, 높이 10~15m까지 자라는 큰키나무이다. 나무껍질은 검은색을 띤 회색이며, 처음에는 매끄럽지만 늙으면 세로로 얕게 갈라진다. 줄기에는 굴곡이 생긴다. 어린 가지는 붉은색을 띠며, 2년생 가지가 되면 표피가 세로로 갈라져 떨어져 나가 암갈자색이 된다. 종잇장처럼 벗겨지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둥글거나 넓은 타원 모양, 도란형, 넓은 도란형 등 다양한 형태를 띤다. 잎의 크기는 길이 10~25cm, 너비 6~20cm 정도로 큰 편이다. 잎 끝은 짧게 꼬리 모양으로 뾰족하고, 밑부분은 원형 또는 넓은 쐐기 모양이다. 잎 가장자리에는 끝이 뾰족한 미세한 톱니 모양의 거치가 있다. 잎의 뒷면에는 별 모양의 털이 빽빽하게 나서 회백색을 띤다. 잎자루는 길이 1~2cm이다. 가을에는 노란색, 잎맥을 따라 녹색이 남거나, 잎 가장자리를 따라 갈색을 띠는 등 다채로운 무늬의 단풍이 든다. 낙엽이 진 잎은 곧 건조되어 둥글게 말려 쪼글쪼글해진다.
겨울눈은 잎자루의 기부에 싸여 있는 잎자루 내아로, 낙엽이 지면 황갈색 털로 덮인 나출아를 볼 수 있다. 가지 끝에 가정아를 달고, 가지에 측아가 어긋나기한다. 겨울눈은 가정아와 측아 모두 부아를 아래에 달고 있다. 잎자국은 O자형으로 겨울눈을 둘러싸고, 관다발 흔적이 다수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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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생태
쪽동백나무는 한국과 일본 원산의 갈잎 큰키나무다. 산기슭과 산중턱의 반음지에서 잘 자라며, 10m쯤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둥글거나 넓은 타원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윗부분에 톱니가 조금 있다. 길이는 7~20cm, 너비는 8~20cm 정도이다. 가을에는 노란색으로 단풍이 드는데, 잎맥을 따라 녹색이 남거나 잎 가장자리를 따라 갈색을 띠는 등 다채로운 무늬를 보이기도 한다. 낙엽이 진 후 잎은 건조되어 둥글게 말린다.
5~6월에 새로 난 가지 끝의 총상꽃차례에 길이 1~2cm 정도의 조그만 흰색 꽃이 촘촘히 달려 땅을 향해 핀다. 열매는 핵과인데 9월에 여물며 달걀 또는 타원 모양이고 겉에 잔털이 빽빽하게 나 있으며 익으면 껍질이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겨울눈은 잎자루 안에 싸여 있으며, 낙엽 후에는 황갈색 털로 덮인 겨울눈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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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사종
때죽나무와 꽃과 열매가 매우 비슷하지만, 잎의 크기와 모양이 달라 구별할 수 있다. 때죽나무 잎에 비해 쪽동백나무의 잎은 훨씬 크고 둥글다. 잎의 모양은 쪽동백나무와 같지만, 크기가 작은 좀쪽동백나무(Styrax shiraiana)도 있다.
7. 이용
쪽동백나무는 정원에서 관상 식물로 재배된다. 조경 용도로 정원수, 공원수로 사용되며, 사찰 등에 많이 심어진다. 꽃은 차화에 사용된다. 목재는 기구재, 깎아 만든 물건, 선반 세공, 장기 말, 성냥 개비 등에 이용되며, 씨앗에서는 백운목유를 채취한다.
8.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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