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석
1. 개요
최광석은 1932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동했다. 1954년 일본과의 월드컵 예선에서 득점하며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했고, 1954년과 1958년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은퇴 후 한양대학교, 외환은행 축구단 감독,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8년 숙환으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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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시절
1932년 3월 27일 경성부(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에 재학하던 중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발탁되었다. 1954년 3월 7일과 14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과의 195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1차전과 2차전 원정 경기에 당시 최연소 대표 선수로 출전하였다. 이 경기에서 1득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후 1954년 아시안 게임과 1958년 아시안 게임에도 참가하여 대한민국의 2회 연속 아시안 게임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3. 은퇴 이후
한양대학교 축구단과 외환은행 축구단의 감독을 지냈다. 이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서울시축구협회 부회장, 한국OB축구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축구 행정가로 활동했다. 2008년 4월 6일 고려대학교안암병원에서 향년 77세의 나이로 숙환으로 별세했으며, 장례는 축구장으로 거행되었다.
4. 수상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