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 (영화 감독)
1. 개요
최훈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1957년 영화 <모녀>로 데뷔하여, <아빠 안녕>(1964), <얄개전>(1965),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1968), <물망초>(1969) 등 멜로 드라마를 연출하며 명성을 얻었다. 1970년 영화인협회 감독위원장, 1972년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했다. <수선화>로 1973년 대종상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영화배우 최정훈의 형이기도 하다. 한양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강의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대한민국의 투자가 -
안철수
-
대한민국의 투자가 -
최정훈 (배우)
대한민국의 배우 최정훈은 1972년 드라마 《여로》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특히 여러 작품에서 이승만 대통령 역을 맡아 '이승만 전문 배우'라는 평을 받았고, 롯데제과 광고에도 출연했다. -
일제강점기의 교사 -
윤봉길
윤봉길은 1908년 출생하여 1932년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일본 요인에게 폭탄을 던진 독립운동가이며, 사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 -
일제강점기의 교사 -
남광우
남광우는 중세 한국어 어휘 및 한자음 연구와 고어사전 편찬에 기여하고 한자어 병행 교육을 강조한 대한민국의 국어학자이자 교육자, 정치인이다. -
평안남도 출신 -
송종의
송종의는 1941년 평안남도 중화군 출생의 대한민국 법조인으로, 검사로 재직하며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 요직을 역임하고 법제처장을 지냈으며, 베트남 전쟁 참전, 밤나무 심기, 천고법치문화재단 설립 등의 활동을 했으나 인혁당 사건, 민청학련 사건, 노무현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결재, 형제복지원 사건 조사 거부 등 여러 논란에도 연루되었다. -
평안남도 출신 -
김형직
김형직은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김일성의 아버지로, 조선국민회에 참여하고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했으며, 북한에서는 항일 독립운동 지도자로 추앙받지만 반공주의적 성향을 가졌다는 증언도 있다.
2.1. 영화감독 데뷔 및 활동
1957년 영화 〈모녀〉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였다. 1964년 〈아빠 안녕〉, 1965년 〈얄개전〉, 1968년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1969년 〈물망초〉를 연출하면서 정통 멜로 드라마 감독으로 명성을 굳혔다.
1970년 한국영화인협회 감독위원장, 1971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사, 1972년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하였다. 1973년 영화 〈수선화〉로 제12회 대종상 감독상을 받았고, 1993년 대한민국예술총연합회에서 예술문화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