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달
1. 개요
충달은 전한 초기의 인물로, 본래 곡성의 호장이었다. 고제를 따라 군에 참여하여 패상에서 집규가 되었고, 여택 휘하에서 활약했다. 한나라 건국 후 삼진 평정에 기여하고, 도위로서 항우의 군세를 격파한 공로로 열후에 봉해졌다. 이후 장군으로 연나라와 대나라를 공격하여 물리쳤으며, 고황후 8년에 사망하여 시호는 어(圉)이며, 아들 충첩이 작위를 이었다. 그의 생애는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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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세기 중국 사람 -
장자
장자는 중국 전국 시대의 철학자로, 《장자》를 저술하여 개인의 자유와 무위자연의 삶을 추구했으며 노장사상으로 도교에 영향을 미쳤다. -
기원전 3세기 중국 사람 -
진 시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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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2. 생애
고제를 따라 군대에 합류하여 여러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 전한 건국 과정과 초기에 항우 군대를 격파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이 공으로 열후에 봉해지고 식읍을 받았다. 이후 장군으로서 연나라와 대나라 평정에도 참여하였다. 고후 8년(기원전 180년)에 사망하였으며, 시호는 어(圉)이다. 그의 작위는 아들 충첩이 계승하였다.
2.1. 초기 생애와 군 경력
본래 곡성 지역의 호장(戶將)이었다. 탕군에서 병사 37명을 이끌고 고제의 군대에 합류했다. 패상에 이르러서는 집규(執珪)라는 벼슬을 받았다. 이후 두 부대를 지휘하는 장수가 되어 여택의 휘하에 속하게 되었다. 한나라가 세워진 후에는 삼진 지역을 평정하는 데 참여했다. 도위가 되어 항우 군대를 격파하는 공을 세워 열후에 봉해졌으며, 식읍으로 4천 호를 받았다. 그 뒤 장군으로 승진하여 연나라와 대나라를 공격하여 평정하는 데 기여했다.
2.2. 전한 건국 후 활동
전한 건국 후 삼진 평정에 참여하였다. 도위가 되어 항우의 군세를 격파한 공을 세웠다. 이 공으로 열후에 봉해지고 식읍 4천 호를 받았다. 이후 장군으로 승진하여 연나라와 대나라를 공격하여 물리쳤다.
고황후 8년(기원전 180년)에 세상을 떠났으며, 시호는 어(圉)이다. 아들 충첩이 작위를 이었다.
2.3. 사망과 사후
고후 8년(기원전 180년)에 사망하였으며, 시호는 어(圉)이다. 아들인 충첩이 뒤를 이어 작위를 계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