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경 설측 방출 파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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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치경 설측 방출 파찰음은 혀와 잇몸을 사용하여 만들어지는 자음으로, 혀 옆으로 공기가 빠져나가면서 소리가 나지 않는 무성음이며, 공기를 입 밖으로 밀어내는 방출음이다. 이 소리는 북동캅카스어족의 아바르어, 체즈어, 하이더어, 쿠시어족의 이라크어, 북서캅카스어족의 카바르딘어, 살리시어족의 클랄람어, 릴루엣어, 세실트어, 루슛시드어, 아타바스카어족의 나바호어, 고원 페누티어족의 사하프틴어, 나데네어족의 틀링깃어 등 다양한 언어에서 사용된다. 원시 셈어에서도 이 소리가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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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경 방출 마찰음은 혀끝과 윗니 뒤쪽 잇몸 사이에서 마찰을 일으켜 내는 무성음으로, 후두를 상승시켜 기류를 생성하는 방출음의 특징을 가지며, 여러 언어에서 나타난다. - 파찰음 - 무성 치경 파찰음
무성 치경 파찰음은 혀 앞부분을 치경릉에 대어 내는 소리로, 국제 음성 기호로 t͡s 또는 t͜s로 표기하며 독일어, 러시아어, 한국어, 표준 중국어 등에서 사용된다. - 파찰음 - 유성 후치경 파찰음
유성 후치경 파찰음은 혀끝이나 혀 앞부분을 치경융기 뒤에 대고 내는 유성 파찰음으로, 국제 음성 기호로는 d͡ʒ로 표기되며, 영어의 "judgement", 이탈리아어의 "gemma", 페르시아어의 "ج" 등 다양한 언어에서 여러 가지 문자로 표현된다.
2. 특징
치경 설측 방출 파찰음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이 소리는 파찰음이다. 즉, 기류를 완전히 막았다가 마찰이 생기는 통로로 기류를 내보내서 생성된다.
- 이 소리는 치경음이다. 즉, 혀끝이나 혓날을 치경에 대서 소리낸다.
- 이 소리는 무성음이다. 즉, 성대의 진동 없이 발음된다.
- 이 소리는 구강음이다. 즉, 공기가 오직 입으로만 나갈 수 있다.
- 이 소리는 설측음이다. 즉, 기류가 혀의 양 옆으로 나가도록 유도함으로써 발성된다.
- 이 소리는 방출음이다. 즉, 성문을 닫아 공기를 가두었다가 한꺼번에 터뜨리면서 내는 소리이다.
3. 사용되는 언어
치경 설측 방출 파찰음([t͡ɬʼ])은 전 세계의 다양한 언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음소이다. 이 소리는 특히 캅카스 지역의 북동캅카스어족(예: 아바르어, 체즈어) 및 북서캅카스어족(예: 카바르딘어) 언어들과, 아메리카 원주민 언어들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북미 지역에서는 하이더어, 살리시어족(예: 클랄람어, 릴루엣어, 세실트어, 루슛시드어), 아타바스카어족(예: 나바호어), 고원 페누티어족(예: 사하프틴어), 나데네어족(예: 틀링깃어) 등 여러 어족에 걸쳐 사용된다. 아프리카의 쿠시어족에 속하는 이라크어에서도 이 소리가 발견된다.[1]
또한, 고대 언어 중 하나인 원시 셈어의 *ṣ́ 소리 역시 치경 설측 방출 파찰음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3. 1. 북동캅카스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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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북서캅카스어족
북서캅카스어족의 카바르딘어 바슬레이 방언에서는 '남자'를 뜻하는 단어 лӏыkbd가 [t͡ɬʼə]로 발음된다. 다른 카바르딘어 방언에서는 이 소리가 [ɬʼ]로 나타나기도 한다.3. 3. 살리시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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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아타바스카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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