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샤프
1. 개요
캐런 샤프는 미국의 배우이다. 1952년 영화 《육군 바운드》로 데뷔하여, 《스나이퍼》, 《하늘은 알고 있다》등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하늘은 알고 있다》에서 신인 여배우상을 수상했다. 1959년에는 CBS 서부극 시리즈 《조니 링고》에서 로라 토마스 역으로 출연했다. 1966년 은퇴 후 2022년 배우 제리 루이스에게 성폭행 및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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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출생 -
한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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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출생 -
임동원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정치인이자 외교관인 임동원은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군과 정부의 요직을 거쳐 나이지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대사, 통일부 장관, 국가정보원장 등을 역임하며 김대중 정부 시절 햇볕정책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나, 제2연평해전 발언과 불법 감청 혐의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미국의 여자 텔레비전 배우 -
린지 모건
린지 모건은 《제너럴 호스피털》의 크리스티나 데이비스, 《더 100》의 레이븐 레예스, 《워커》의 미키 라미레즈 역으로 알려진 미국의 배우로, 2013년 데이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신인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
미국의 여자 텔레비전 배우 -
라나 우드
라나 우드는 미국의 배우이자 작가이며, 1956년 영화 《수색자》로 데뷔하여 1971년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본드걸로 출연했고, 자서전을 집필했다. -
텍사스주 출신 배우 -
매슈 매코너헤이
매슈 매코너헤이는 1990년대부터 배우로 활동하며 로맨틱 코미디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2010년대에는 연기 변신을 통해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맥커너상스'라는 평가를 받는 미국의 배우이자 프로듀서이다. -
텍사스주 출신 배우 -
캐시 베이커
캐시 베이커는 미국의 배우로, 연극으로 데뷔하여 《스트리트 스마트》로 전미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고, 드라마 《피켓 펜스》에서 질 브록 역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을 3회 수상하는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2. 생애와 경력
캐런 샤프는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도로시 슈라우트와 석유 재벌이자 사업가인 커크 하워드 샤프의 딸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샤프는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피겨 스케이터로 활동했고, 할리우드 전문 학교 학생이었다. 또한 로스앤젤레스에서 발레 안무가 아돌프 볼름에게 춤을 배우기도 했다.
이후 샤프는 모델로 일하면서 스크린 테스트에 실패하기도 했지만, 재능 스카우트에 의해 발탁되어 배우로 데뷔했다.
2.1. 영화
캐런 샤프는 모델로 일하다가 1952년 영화 《육군 바운드》에 출연하며 배우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스나이퍼》, 《봄바와 정글 소녀》, 《죄인의 휴일》, 《정복자》, 《이상한 매혹》, 《멕시코 수배》 등의 영화에도 출연했다. 1954년에는 영화 《하늘은 알고 있다》에서 넬 벅 역을 연기하여 셜리 맥클레인, 킴 노바크와 함께 골든 글로브상 신인 여배우상을 공동 수상했다.
1959년에는 CBS 서부극 텔레비전 시리즈 《조니 링고》에서 로라 토마스 역을 맡았다.
2.2. 텔레비전
샤프는 건스모크(1957년 에피소드 "달콤하고 씁쓸한"), 보난자, 데스 밸리 데이즈, 페리 메이슨,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텍산, 로하이드, 고머 파일, U.S.M.C., 트랙다운, 미키 스필레인의 마이크 해머, 77 선셋 스트립, U.N.C.L.E.에서 온 남자, 백만장자, 나는 지니의 꿈을 꾼다 등 여러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1959년에는 CBS 서부극 시리즈 조니 링고에서 로라 토마스 역을 맡았다. 1966년 텔레비전 영화 미스터리 밸리에서 코니 레인 역을 마지막으로 배우 활동을 은퇴했다.
3. 사생활
샤프는 1957년 배우 체스터 스티븐스 마샬과 결혼했으나, 가정 폭력으로 인해 1962년 9월 18일에 이혼했다. 오데사 아메리칸에 따르면, 마샬의 구타로 인해 샤프는 갈비뼈에 타박상을 입었고 머리가 벽돌 벽에 부딪혔다. 체스터 스티븐스 마샬은 1974년 자택에서 살해되었다.
1960년대 초 샤프는 아버지의 사업을 상속받아 텍사스에서 수년간 운영하다가 매각하고 캘리포니아로 돌아왔다. 1966년 9월 1일 영화 감독이자 영화 프로듀서인 스탠리 크레이머와 재혼하여,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서 제니퍼와 캐서린, 두 자녀를 두었다.
1978년 샤프는 워싱턴주 시애틀에 정착했다가 1985년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로 이사했다.
2022년 샤프는 코미디 배우 제리 루이스로부터 영화 The Disorderly Orderly(1964) 촬영장에서 성폭행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루이스가 샤프를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 그녀를 잡고 애무한 후 바지를 풀었다고 말했다. 샤프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말했다. 그녀가 그의 접근을 거부하자 루이스는 격분했고, 그것이 그녀가 그와 함께 일한 마지막이었다. 배우 호프 홀리데이는 자신이 루이스에게 비슷한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4. 성추행 피해 폭로
2022년 샤프는 코미디 배우 제리 루이스에게서 영화 The Disorderly Orderly(1964) 촬영장에서 성폭행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샤프의 주장에 따르면, 루이스는 샤프를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 그녀를 붙잡고 몸을 더듬은 뒤 바지를 풀었다. 샤프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라고 말했다. 샤프가 그의 접근을 거부하자 루이스는 격분했고, 그 이후 샤프는 루이스와 함께 일하지 않았다. 배우 호프 홀리데이도 루이스에게 비슷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