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만 쿨리발리
1. 개요
코만 쿨리발리는 말리 출신의 축구 심판이다. 바마코 대학교에서 법경제학 학위를 받았으며, 말리 정부의 재정 집행 감찰관으로도 활동했다. 1994년 심판 경력을 시작하여,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여러 차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심판으로 선정되었고, 2010년 FIFA 월드컵 심판으로도 활동했다. 2010년 월드컵에서 미국과 슬로베니아의 경기에서 오심 논란을 겪었으며, 이후 토너먼트 라운드에서는 심판으로 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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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코만 쿨리발리 |
|---|---|
| 출생일 | 1970년 7월 4일 |
| 출생지 | 바마코, 말리 |
| 기타 직업 | 재정 감사관 |
| 년도 | 1993– |
|---|---|
| 역할 | 심판 |
| 국제 년도 | 1999– |
| 연맹 | FIFA 등재 |
| 국제 역할 | 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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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FIFA 월드컵 심판 -
오스카르 루이스
오스카르 루이스는 파라과이 출신의 심판으로, FIFA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등 여러 주요 국제 축구 대회에서 활동했으며, FIFA 심판 강사로서 차세대 심판 육성에도 기여했다. -
2010년 FIFA 월드컵 심판 -
카를로스 바트레스
카를로스 바트레스는 FIFA 월드컵,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FIFA 클럽 월드컵 등 여러 FIFA 주관 국제 대회에서 활약한 축구 심판이다. -
1970년 출생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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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제이슨 리
제이슨 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프로 스케이트보더로 활동하다 1990년대 초 배우로 전향하여 케빈 스미스 감독 영화에 다수 출연하고 NBC 드라마 《마이 네임 이즈 얼》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배우이다. -
바마코 출신 -
마하만 트라오레
마하만 트라오레는 말리 출신의 축구 선수로, 세르클 올랭피크 드 바마코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말리 국가대표팀으로 활동했으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에서 두 골을 넣고 2013년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
바마코 출신 -
모디보 케이타
말리의 초대 대통령 모디보 케이타는 케이타 가문 출신으로, 교사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하여 수단 연합 창당 및 아프리카 민주 집회 지도자로 활동하며 말리 독립 후 대통령이 되었으나, 소련식 사회주의 정책의 실패와 권위주의 통치로 쿠데타로 실각하고 투옥 후 사망했지만, 그의 아프리카 독립 및 통합을 위한 헌신과 범아프리카주의 운동에 대한 기여는 높이 평가받고 있다.
2. 경력
쿨리발리는 바마코 대학교 법경제학부를 졸업했으며, 말리 정부의 재정 집행 감찰관이다. 1994년 바마코 지구 리그에서 심판 경력을 시작하여 리그 1 챔피오나 내셔널에서 활동했고, 1999년 말리 축구 연맹 심판으로 승격되었다.
2.1. 주요 국제 대회 심판 경력
쿨리발리는 200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말리), 2004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튀니지), 200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집트), 200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가나),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앙골라)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가나와 이집트 간의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을 주관했다.
2010년 CAF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중 알 아흘리와 이스마일리 SC의 경기 후 경기장에서 호위를 받으며 퇴장해야 했다.
2011년, 쿨리발리와 그의 보조 심판들은 클럽 아프리칸과 알 힐랄의 CAF 챔피언스 리그 경기 중 관중들에게 공격을 받았다. CAF 징계 위원회는 아프리칸에게 두 번의 대회 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르도록 명령하고, 튀니지 팀에 80000USD의 벌금을 부과했다.
2.2. 2010 FIFA 월드컵
쿨리발리는 2008년 10월에 2010년 FIFA 월드컵 심판으로 사전 선정되었으며, 대회에 선정된 32명의 심판 중 한 명이자 아프리카 출신 심판 4명 중 한 명이었다. 이후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은 2010년 월드컵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는 성명을 발표했고, 쿨리발리는 이 성명에 포함되었다.
2.2.1. 미국 대 슬로베니아 경기 논란
2010년 6월 18일, 쿨리발리는 C조의 미국과 슬로베니아의 경기를 주관했다. 86분, 쿨리발리는 미국에게 반칙을 선언하여 모리스 에두의 골을 무효로 처리했는데, 이 골이 인정되었다면 미국이 3-2로 앞서게 되었을 것이다. 이 판정으로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이 결정은 국제 스포츠 언론에서 광범위하게 비판받았다. 특히 미국의 진보 성향 언론들은 이 판정에 대해 더욱 강하게 비판하며, 심판의 자질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2.2.2. 이후 행보
2010년 6월 18일, 쿨리발리는 C조의 미국과 슬로베니아의 경기를 주관했다. 86분, 쿨리발리는 미국에게 반칙을 선언하여 모리스 에두의 골을 무효 처리했는데, 이 골이 인정되었다면 미국이 3-2로 앞서게 되었을 것이다. 이 판정으로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이 결정은 국제 스포츠 언론에서 광범위하게 비판받았다.
같은 날, 쿨리발리는 이틀 뒤 열린 이탈리아-뉴질랜드 경기의 대기심으로 선정되었다. 이후 쿨리발리는 토너먼트 라운드에서 심판으로 선정되지 않았으며,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이 2010년 월드컵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한 성명에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