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신주쿠 비전
1. 개요
크로스 신주쿠 비전은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 신주쿠역 동쪽 출구에 설치된 4K 해상도 전광판이다. 이 전광판은 곡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입체적인 영상을 보여주며, 특히 '신주쿠 동쪽 출구의 고양이'라는 이름의 삼색 고양이 CG 영상으로 유명하다. 이 고양이 CG는 일본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제25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소셜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 종류 | 옥외 광고 전광판 |
|---|---|
| 위치 |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 신주쿠 3-23-18 크로스 신주쿠 빌딩 |
| 소유자 | 주식회사 유니카 |
| 운영자 | 주식회사 크로스 스페이스 |
| 개업일 | 2021년 7월 1일 |
| 화면 크기 | 가로 17.92m x 세로 7.68m |
|---|---|
| 화면 수 | 3면 (주요 화면 1면, 보조 화면 2면) |
| 해상도 | 3840 x 1632 픽셀 |
| 총 화소수 | 약 627만 화소 |
| 음향 | 거리 소음 수준에 따라 자동 조정 |
| 3D 고양이 광고 | 3D 고양이 광고로 유명 |
|---|---|
| 주요 광고 콘텐츠 | 기업 광고 제품 광고 이벤트 정보 뉴스 날씨 정보 |
| 기타 | 신주쿠 동쪽 출구 지역의 새로운 명소 다양한 시각적 콘텐츠 제공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
| 관련 사건 | 신주쿠 동쪽 출구의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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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
할리우드 사인
할리우드 사인은 1923년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지역의 주택 개발을 홍보하기 위해 설치되었으며, 영화 산업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
간판 -
현판
현판은 건축물이나 장소의 이름, 의미를 나타내는 표지판으로 건물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권위와 상징성을 부여하며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
2021년 완공된 건축물 -
서대구역
서대구역은 경부선에 위치한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복합환승역으로, 2022년 3월 개업 후 운영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나 역세권 개발 지연 등의 과제가 남아있다. -
2021년 완공된 건축물 -
네이버 그린팩토리
네이버 그린팩토리는 직원 소통과 협업을 위한 열린 환경을 목표로 네이버가 기획한 사옥이며, 일반인에게 개방된 공간과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고양이를 소재로 한 작품 -
난다 난다 니얀다
야나세 다카시의 원작을 바탕으로 선라이즈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난다 난다 니얀다》는 소심한 고양이 냐옹이가 냐언더 가면으로 변신하여 고양이 마을의 평화를 지키는 이야기로, 메롱과 여러 등장인물들의 활약과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
고양이를 소재로 한 작품 -
톰과 제리
톰과 제리는 윌리엄 한나와 조셉 바베라가 제작하고 MGM에서 1940년부터 1958년까지 제작된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고양이 톰과 쥐 제리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슬랩스틱 코미디와 폭력성, 인종차별 논란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미디어로 확장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 위치
도쿄도 신주쿠구의 신주쿠역 동쪽 출구 북쪽 역전 광장에 면한 '크로스 신주쿠 빌딩' (クロス新宿ビル일본어)의 4층 부분에 세로 8.16m × 가로 18.96m 크기로 제작된 4K 해상도 전광판이다. 건물은 신주쿠로 (新宿通り일본어) 쪽 입구가 좁고 가부키초 교차로 방면으로 모아2번가 (モア2番街일본어)를 따라 안쪽으로 길게 들어간 구조로 되어 있으며, 모서리에 맞춰 화면을 곡선형으로 만들어 영상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입체적으로 보이는 최적의 위치는 대각선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맞은편 JR 신주쿠역 동쪽 출구에서 세이부신주쿠역 방면으로 가는 지상 보행자 동선 상에 자리해 있다. 관람에 최적화된 지점이 광장으로 조성되어 있어 더 많은 관람객들이 서 있을 수 있다. 운영회사에서는 주변 보행자를 평일 19만명, 휴일은 23만명으로 전망하고 있다.
2.1. 최적의 관람 위치
크로스 신주쿠 비전의 입체 영상이 가장 잘 보이는 위치는 대각선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맞은편 JR 신주쿠역 동쪽 출구에서 세이부신주쿠역 방면으로 가는 지상 보행자 동선 상에 있다. 이 지점은 광장으로 조성되어 있어 더 많은 관람객들이 서 있을 수 있다. 운영회사는 주변 보행자를 평일 19만명, 휴일은 23만명으로 전망하고 있다.
3. 기술
크로스 신주쿠 비전은 곡면 디스플레이에 맞추어 변형시켜 제작한 영상을 틀어, 교차로 맞은편에 있는 시청자에게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영상 속의 고양이는 천장과 바닥, 안쪽 2개 벽에 둘러싸여 있지만, 천장보다 위쪽 여백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뒷편의 기존 간판에 맞춘 색이 배치된다. 그 여백에 고양이 신체의 일부가 튀어나오는 연출이 이루어지는데, 화면 아래에 있는 시청자에게는 고양이가 천장과 바닥에 끼인 공간보다 앞으로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는 착시현상이 벌어진다.
LED 디스플레이 제작은 히비노 사에서 맡았으며 세계적으로 곡면이나 L자형 거리 전광판을 활용한 입체시 구현이 유행인 가운데, 입체영상이 더욱 매력적으로 펼쳐지는 LED 디스플레이를 목표로 제작하였다. 설치 후 예상보다 화제가 되어 SNS에 올리려는 사람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LED 디스플레이를 촬영하려 하였으나, 육안을 기준으로 제작되었기에 스마트폰에서는 그다지 깔끔하게 찍히지 않는 것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그래서 리프레시 시트의 수치를 조정하여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잘 찍힐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크로스 신주쿠 빌딩과 모아2번가 사이에 있는 빌딩 옥상에는 고정카메라와 시야를 조작할 수 있는 VR 카메라가 설치되어, 크로스 신주쿠 비전이 비추는 여상과 고양이 시점으로 역 앞 광장을 내려다보는 영상을 유튜브로 생중계 스트리밍하고 있다.
3.1. 착시 효과
크로스 신주쿠 비전은 곡면 디스플레이에 맞추어 변형시켜 제작한 영상을 틀어, 교차로 맞은편에 있는 시청자에게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영상 속의 고양이는 천장과 바닥, 안쪽 2개 벽에 둘러싸여 있지만, 천장보다 위쪽 여백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뒷편의 기존 간판에 맞춘 색이 배치된다. 그 여백에 고양이 신체의 일부가 튀어나오는 연출이 이루어지는데, 화면 아래에 있는 시청자에게는 고양이가 천장과 바닥에 끼인 공간보다 앞으로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는 착시현상이 벌어진다.
LED 디스플레이 제작은 히비노 사에서 맡았으며 세계적으로 곡면이나 L자형 거리 전광판을 활용한 입체시 구현이 유행인 가운데, 입체영상이 더욱 매력적으로 펼쳐지는 LED 디스플레이를 목표로 제작하였다. 설치 후 예상보다 화제가 되어 SNS에 올리려는 사람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LED 디스플레이를 촬영하려 하였으나, 육안을 기준으로 제작되었기에 스마트폰에서는 그다지 깔끔하게 찍히지 않는 것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그래서 리프레시 시트의 수치를 조정하여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잘 찍힐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3.2. LED 디스플레이
크로스 신주쿠 비전은 곡면 디스플레이에 맞추어 변형시켜 제작한 영상을 틀어, 교차로 맞은편에 있는 시청자에게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영상 속의 고양이는 천장과 바닥, 안쪽 2개 벽에 둘러싸여 있지만, 천장보다 위쪽 여백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뒷편의 기존 간판에 맞춘 색이 배치된다. 그 여백에 고양이 신체의 일부가 튀어나오는 연출이 이루어지는데, 화면 아래에 있는 시청자에게는 고양이가 천장과 바닥에 끼인 공간보다 앞으로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는 착시현상이 벌어진다.
LED 디스플레이 제작은 히비노 사에서 맡았으며 세계적으로 곡면이나 L자형 거리 전광판을 활용한 입체시 구현이 유행인 가운데, 입체영상이 더욱 매력적으로 펼쳐지는 LED 디스플레이를 목표로 제작하였다. 설치 후 예상보다 화제가 되어 SNS에 올리려는 사람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LED 디스플레이를 촬영하려 하였으나, 육안을 기준으로 제작되었기에 스마트폰에서는 그다지 깔끔하게 찍히지 않는 것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그래서 리프레시 시트의 수치를 조정하여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잘 찍힐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3.3. 실시간 스트리밍
크로스 신주쿠 비전은 곡면 디스플레이에 맞추어 변형시켜 제작한 영상을 틀어, 교차로 맞은편에 있는 시청자에게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영상 속의 고양이는 천장과 바닥, 안쪽 2개 벽에 둘러싸여 있지만, 천장보다 위쪽 여백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뒷편의 기존 간판에 맞춘 색이 배치된다. 그 여백에 고양이 신체의 일부가 튀어나오는 연출이 이루어지는데, 화면 아래에 있는 시청자에게는 고양이가 천장과 바닥에 끼인 공간보다 앞으로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는 착시현상이 벌어진다.
LED 디스플레이 제작은 히비노 사에서 맡았으며 세계적으로 곡면이나 L자형 거리 전광판을 활용한 입체시 구현이 유행인 가운데, 입체영상이 더욱 매력적으로 펼쳐지는 LED 디스플레이를 목표로 제작하였다. 설치 후 예상보다 화제가 되어 SNS에 올리려는 사람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LED 디스플레이를 촬영하려 하였으나, 육안을 기준으로 제작되었기에 스마트폰에서는 그다지 깔끔하게 찍히지 않는 것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그래서 리프레시 시트의 수치를 조정하여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잘 찍힐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크로스 신주쿠 빌딩과 모아2번가 사이에 있는 빌딩 옥상에는 고정카메라와 시야를 조작할 수 있는 VR 카메라가 설치되어, 크로스 신주쿠 비전이 비추는 여상과 고양이 시점으로 역 앞 광장을 내려다보는 영상을 유튜브로 생중계 스트리밍하고 있다.
4. 고양이
'신주쿠 동쪽 출구의 고양이' (신주쿠 동쪽 출구의 고양이/新宿東口の猫일본어)라 부르는 삼색 고양이 CG 영상은 제작 당시 고양이를 좋아하는 스탭이 모여 고양이의 습성이나 행동에 대한 다양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영상 제작은 일본 영화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에서 검은 고양이와 호랑이의 CG 슈퍼바이저를 맡은 경력이 있는 전문가 아오야마 히로카즈 (青山寛和)가 이끄는 제작팀이 주도하였으며, 같은 작품에서 유령 고양이 캐릭터를 제작한 옴니버스 재팬이 전면 제작 지원에 나섰다. 음악 제작은 고양이 보호 활동도 겸하고 있는 'Intercity-Express' 사에서 맡았다. 영상 제작에는 약 5개월이 걸렸다.
체장 10m를 넘는 거대한 고양이의 출현에 일본 국내 언론사는 물론 로이터나 CNN 등 외신에서도 주목하였다. 미국의 ABC는 'cat'과 '고지라'를 합쳐 "Catzilla (캣지라)"라고 소개하였다.
캐릭터를 삼색 고양이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운영사에서는 "시부야에는 충견 하치코, 이케부쿠로에는 올빼미 이케후쿠로가 있지만, 신주쿠에는 지금까지 이 지역을 상징하는 동물이 없었다. 남녀노소로부터 사랑받는 동물로 고양이를 선정하고, 코로나 사태 이전보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은 점을 고려해 화목함을 느낄 수 있는 털색으로 삼색 고양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주쿠 동쪽 출입구 고양이'는 제25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엔터테인먼트 부문 소셜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4.1. 제작 과정
'신주쿠 동쪽 출구의 고양이' (新宿東口の猫일본어)라 부르는 삼색 고양이 CG 영상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스탭들이 모여 고양이의 습성이나 행동에 대해 다양하게 검토하여 제작되었다. 영상 제작은 일본 영화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에서 검은 고양이와 호랑이의 CG 슈퍼바이저를 맡았던 아오야마 히로카즈 (青山寛和)가 이끄는 제작팀이 주도하였으며, 같은 작품에서 유령 고양이 캐릭터를 제작한 옴니버스 재팬이 전면 제작 지원에 나섰다. 음악 제작은 고양이 보호 활동도 겸하고 있는 'Intercity-Express' 사에서 맡았다. 영상 제작에는 약 5개월이 걸렸다.
체장 10m를 넘는 거대한 고양이의 출현에 일본 국내 언론사는 물론 로이터나 CNN 등 외신에서도 주목하였다. 미국의 ABC는 'cat'과 '고지라'를 합쳐 "Catzilla (캣지라)"라고 소개하였다.
운영사는 시부야에는 충견 하치코, 이케부쿠로에는 올빼미 이케후쿠로가 있지만, 신주쿠에는 지금까지 이 지역을 상징하는 동물이 없었기 때문에 남녀노소로부터 사랑받는 동물로 고양이를 선정했으며, 코로나 사태 이전보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은 점을 고려해 화목함을 느낄 수 있는 털색으로 삼색 고양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주쿠 동쪽 출입구 고양이'는 제25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엔터테인먼트 부문 소셜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4.2. 캐릭터 선정 배경
'신주쿠 동쪽 출구의 고양이'()라 부르는 삼색 고양이 CG 영상은 제작 당시 고양이를 좋아하는 스탭들이 모여 고양이의 습성이나 행동에 대해 다양하게 검토하여 만들어졌다. 영상 제작은 일본 영화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에서 검은 고양이와 호랑이의 CG 슈퍼바이저를 맡았던 아오야마 히로카즈(青山寛和)가 이끄는 제작팀이 주도하였고, 같은 작품에서 유령 고양이 캐릭터를 제작한 옴니버스 재팬이 전면 제작 지원에 나섰다. 음악 제작은 고양이 보호 활동도 겸하고 있는 'Intercity-Express' 사에서 맡았다. 영상 제작에는 약 5개월이 걸렸다.
체장 10m를 넘는 거대한 고양이의 출현에 일본 국내 언론사는 물론 로이터나 CNN 등 외신에서도 주목하였다. 미국의 ABC는 'cat'과 '고지라'를 합쳐 "Catzilla (캣지라)"라고 소개하였다.
운영사는 캐릭터를 삼색 고양이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시부야에는 충견 하치코, 이케부쿠로에는 올빼미 이케후쿠로가 있지만, 신주쿠에는 지금까지 이 지역을 상징하는 동물이 없었다. 남녀노소로부터 사랑받는 동물로 고양이를 선정하고, 코로나 사태 이전보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은 점을 고려해 화목함을 느낄 수 있는 털색으로 삼색 고양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주쿠 동쪽 출입구 고양이'는 제25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엔터테인먼트 부문 소셜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4.3. 언론의 반응
'신주쿠 동쪽 출구의 고양이' (新宿東口の猫일본어)는 제작 당시 고양이를 좋아하는 스탭들이 모여 고양이의 습성이나 행동에 대해 상세히 검토했다. 영상 제작은 일본 영화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에서 검은 고양이와 호랑이의 CG 슈퍼바이저를 맡았던 아오야마 히로카즈 (青山寛和)가 이끄는 제작팀이 주도했으며, 같은 작품에서 유령 고양이 캐릭터를 제작한 옴니버스 재팬이 전면 제작 지원에 나섰다. 음악 제작은 고양이 보호 활동도 겸하고 있는 'Intercity-Express' 사에서 맡았다. 영상 제작에는 약 5개월이 걸렸다.
체장 10m를 넘는 거대한 고양이의 출현에 일본 국내 언론사는 물론 로이터나 CNN 등 외신에서도 주목하였다. 미국의 ABC는 'cat'과 'Gozzilla' (고지라)를 합쳐 "Catzilla (캣지라)"라고 소개하였다.
운영사는 시부야의 충견 하치코, 이케부쿠로의 올빼미 이케후쿠로와 달리 신주쿠에는 지역을 상징하는 동물이 없었기 때문에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고양이를 선정했으며, 코로나 사태 이전보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점을 고려해 화목함을 느낄 수 있는 털색으로 삼색 고양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주쿠 동쪽 출입구 고양이'는 제25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엔터테인먼트 부문 소셜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4.4. 수상 경력
'신주쿠 동쪽 출구의 고양이' (신주쿠 동쪽 출구의 고양이/新宿東口の猫일본어)는 제25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엔터테인먼트 부문 소셜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영상 제작에는 약 5개월이 걸렸다. 체장 10m를 넘는 거대한 고양이의 출현에 일본 국내 언론사는 물론 로이터나 CNN 등 외신에서도 주목하였다. 미국의 ABC는 'cat'과 'Gozzilla' (고지라)를 합쳐 "Catzilla (캣지라)"라고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