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제국주의동맹
1. 개요
타도제국주의동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김일성이 14세에 창설했다고 주장하는 단체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술 자료는 급진적인 활동가 리종락을 창립자로 보고 있다. 2016년에는 타도제국주의동맹 결성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평양에서 열렸으며, 조선로동당은 기념 포스터를 발행했다. 북한은 타도제국주의동맹을 주체사상의 기원으로 주장하며, 김정일은 이 단체의 결성이 조선 노동당의 뿌리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북한은 이 단체의 결성을 기념하는 기념 주화를 발행하기도 했다.
| abbreviation: DIU | |
| 국가 | 한국 |
|---|---|
| 위치 | 극좌 |
| 창립일 | 1926년 10월 17일 |
| 창립자 | 리총락 |
| 이념 | 마르크스-레닌주의 |
|---|---|
| 해산 | 알 수 없음 |
| 후신 | 알 수 없음 |
| 약칭 (한글) | ㅌ.ㄷ |
|---|---|
| 약칭 (한자) | ㅌ.ㄷ |
| 약칭 (로마자 표기) | Tado Jegukjuui Dongmaeng (Teudeu) |
| 약칭 (매큔-라이샤워 표기) | T'ado Chegukchuŭi Tongmaeng (T'ŭdŭ)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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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공산당
조선공산당은 1919년 사회주의 사상을 접한 조선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결성되어 일제강점기 동안 탄압받았으며, 광복 후 남북으로 분열되어 남조선로동당과 북조선노동당으로 개편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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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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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송협회는 일제강점기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방송 기관으로, 일본어와 한국어 방송을 병행하며 전국 방송망을 구축했으나 일제의 통제를 받았고, 해방 후 한국방송공사를 거쳐 남북한의 KBS와 조선중앙방송으로 발전했다. -
1926년 설립 -
이탈리아 통계청
이탈리아 통계청(ISTAT)은 1926년 중앙통계원으로 설립되어 국가 통계 자료 수집 및 발표를 담당해 온 이탈리아의 국가 통계 기관으로, 1989년 국가통계시스템 설립과 함께 현재의 명칭으로 개편되었으며, 통계 데이터베이스, 웹 인터페이스, 통계 정보 센터 및 도서관을 통해 정보 접근을 제공한다.
2. 역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친북 성향의 자료들은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이 14세의 김일성에 의해 창설되고 이끌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술 자료는 이 단체의 창립자를 급진적인 활동가인 이종락으로 보고 있다.
1926년 결성된 ㅌ.ㄷ는 2016년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주체사상의 기원으로 알려지면서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북한 작가 백봉의 민족의 태양 김일성 장군한국어에서 처음 등장하며, 1978년 《조선전사》에서 "한국 민족 현대사의 전환점"으로 평가될 정도로 내용이 길어졌지만, 1968년 이전의 어떤 문헌에서도 이처럼 중요한 사건에 대한 언급은 찾아볼 수 없다. 이러한 항일 활동의 실제 주체는 만주에서 이종락한국어이 이끌었던 길흑 농민 동맹(길흑농민동맹한국어)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 단체가 반제국주의 활동에 참여하여 "타도 제국주의 동맹"으로 불렸을 가능성이 있다.
2.1. 결성 (192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또는 친북 성향의 자료는 이 단체가 당시 14세였던 김일성에 의해 창설되고 이끌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술 자료는 타도제국주의동맹의 창립자를 급진적인 활동가인 리종락으로 밝히고 있다.
특히 2016년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타도제국주의동맹은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는 드라마, 평양 광장에서의 노래 제창, 학생 및 청년들의 "무도회", 주체사상의 기원이라고 전해진 혁명 단체 창립을 기념하기 위해 혁명 열사의 묘소에 헌화하는 행사가 포함되었다. 또한 기념 우표가 발행되었고, 인민문화궁전에서 "당, 국가 및 군 고위 간부... 노동 혁신가 및 혁명 열사 유가족"이 참석한 전국 회의가 열렸으며,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전국 미술 전시회가 개막되었고, 조선직업총동맹의 회원(및 노동자)들이 이 행사를 기념했다. 심지어 조선로동당에서는 "타도제국주의동맹 결성 90주년 기념" 포스터를 발행하기도 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문 로동신문에 따르면, 2016년에는 키르기스스탄의 인민통일-"키르기즈 엘" 공화당 의장, 방글라데시 자티야당 사무총장, 인도 주체사상연구회 의장, 인도 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고위 관계자, 콩고 민주 공화국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등 많은 사람들이 조선로동당의 발전을 칭찬하고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기념일을 축하했다.
2.2. 실체에 대한 논란
'타도 제국주의 동맹' 이야기는 북한 작가 백봉의 민족의 태양 김일성 장군한국어에서 처음 등장한다. 10년 후인 1978년, 《조선전사》에서 이 이야기는 "한국 민족 현대사의 전환점"으로 평가될 정도로 내용이 길어졌지만, 1968년 이전의 어떤 문헌에서도 이처럼 중요한 사건에 대한 언급은 찾아볼 수 없다.
이러한 항일 활동의 실질적인 주체는 만주에서 이종락한국어이 이끌었던 길흑 농민 동맹(길흑농민동맹한국어)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 단체가 반제국주의 활동에 참여하여 "타도 제국주의 동맹(ㅌ.ㄷ한국어)"으로 불렸을 가능성이 있다.
3. 주체사상과의 연관성 주장 (북한)
김정일은 1982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에 대한 연설에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결성은 조선 인민이 "발전의 새로운 길에 들어섰으며, 우리 당(조선 노동당)이 영광스러운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자신의 당이 미국 제국주의로부터 국가를 수호한 업적을 설명하고, 1955년에 김일성의 연설 "교조주의와 형식주의를 타파하고 주체 확립에 대하여"에서 처음 표현된 주체사상을 발전시켰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일성이 "대중을 의존하여 반일 민족 해방 투쟁"을 벌이는 계획으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시작했으며, 그 결성이 "조선 공산주의 운동과 조선 혁명의 새로운 시작... 새로운 유형의 당을 창건하기 위한 투쟁의 시작"이며, "조선 공산주의 운동...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깃발 아래 혁명적 길을 개척했다"고 덧붙였다.
4. 북한의 기념 행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은행은 1996년과 2016년에 타도제국주의동맹 결성 70주년과 9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 주화를 발행했다.
4.1. 국제적 반응 (북한 주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또는 친북 성향의 자료는 이 단체가 당시 14세였던 김일성에 의해 창설되고 이끌렸다고 주장한다.
2016년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타도제국주의동맹은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평양 광장에서의 노래 제창, 학생 및 청년들의 "무도회", 혁명 열사 묘소에 헌화하는 행사 등이 주체사상의 기원이라며 진행되었다. 기념 우표가 발행되었고, 인민문화궁전에서 "당, 국가 및 군 고위 간부... 노동 혁신가 및 혁명 열사 유가족"이 참석한 전국 회의가 열렸으며,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전국 미술 전시회가 개막되었다. 조선직업총동맹 회원(및 노동자)들이 이 행사를 기념했고, 조선로동당에서는 "타도제국주의동맹 결성 90주년 기념" 포스터를 발행하기도 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문 로동신문에 따르면, 2016년에는 키르기스스탄의 인민통일-"키르기즈 엘" 공화당 의장, 방글라데시 자티야당 사무총장, 인도 주체사상연구회 의장, 인도 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고위 관계자, 콩고 민주 공화국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등 많은 사람들이 조선로동당의 발전을 칭찬하고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기념일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