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보프주
1. 개요
탐보프주는 러시아의 행정 구역으로, 1937년 보로네시주와 사마라주에서 분리되어 설립되었다. 이 지역은 기원전 6세기부터 모르도바인-목샤 민족이 거주하며, 17세기에 러시아인들의 정착이 시작되었다. 러시아 내전 중 탐보프 반란이 일어났으며, 1939년 펜자주가 분리되면서 현재의 형태를 갖추었다. 지리적으로 삼림 스텝 지역에 위치하며, 모스크바 시간대를 사용한다. 2022년 기준 인구는 감소 추세이며, 러시아인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주요 도시는 탐보프, 미추린스크 등이 있으며, 2021년 주지사는 막심 보리소비치 예고로프이다.
| 공식 명칭 | 탐보프 주 |
|---|---|
| 로마자 표기 | Tambovskaya oblast' |
| 위치 | 러시아 중앙 연방관구 |
| 면적 | 34,462km² |
| 설립일 | 1937년 9월 27일 |
| 시간대 | 모스크바 시간 (+3) |
| 주도 | 탐보프 |
|---|---|
| 수반 | 예브게니 페르비쇼프 (권한대행) |
| 입법부 | 주 의회 |
| 인구 (2021년) | 982,991명 |
|---|---|
| 인구 순위 | 52위 |
| 도시 인구 비율 (2010년) | 58.7% |
| 농촌 인구 비율 (2010년) | 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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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 슬라브 여인의 작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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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 관구 | 중앙 연방관구 |
|---|---|
| 경제 지구 | 중앙 흑토 경제 지구 |
| 차량 번호판 | 68 |
| ISO 3166-2 | RU-TAM |
| 웹사이트 | www.tambov.gov.ru |
2. 역사
모르도바인-목샤는 기원전 6세기부터 탐보프 주 지역에서 민족 집단으로 형성된 가장 오래된 주민이었다. 최초의 러시아 정착민은 키예프 루스 이전 시대에 도착했지만, 17세기에 코즐로프(1635년)와 탐보프(1636년) 성벽 도시 건설과 함께 본격적으로 정착이 이루어졌다. 이 도시들은 러시아 남부 국경을 타타르족의 침략으로부터 보호하고, 중앙 흑토 지역의 추가 개발을 위한 것이었다.
코즐로프스키 우예즈드는 원래 탐보프 지역에 존재했다. 1708년과 1719년 표트르 대제의 행정 개혁 과정에서 아조프 현의 일부가 되었다. 1779년에 탐보프 부왕령이, 1796년부터는 탐보프 현이 설립되었으며, 면적은 66,500km2에 12개의 우예즈드로 나뉘었다. 이 현은 경계가 거의 변하지 않은 채 1928년까지 존속했다.
1918년 봄, 탐보프 지역에 대한 소비에트 통제를 확립하려는 시도는 "붉은 소냐" (소피아 누히모브나 겔베르크)의 패배와 처형으로 이어졌다.
2.1. 초기 정착과 요새 건설
모르도바인-목샤는 기원전 6세기부터 탐보프주 지역에서 민족 집단으로 형성된,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주민이었다. 최초의 러시아 정착민은 키예프 루스 이전 시대에 도착했지만, 17세기에 최종 정착이 이루어졌다. 러시아 정부는 러시아 남부 국경을 타타르족의 침략으로부터 보호하고, 중앙 흑토 지역의 추가 개발을 위해 1635년에 코즐로프를, 1636년에 탐보프를 성벽 도시로 건설했다. 이 도시들은 유목민의 러시아 영토 침략 주요 경로를 보호했고, 이 지역의 빠른 정착을 위한 길을 열었다.
2.2. 탐보프 반란
러시아 내전 기간 중, 탐보프 현에서 반볼셰비키 봉기인 탐보프 반란이 1920년부터 1921년까지 발생했다.
2.3. 소비에트 시대
러시아 내전 기간 동안, 탐보프 현에서 반볼셰비키 봉기인 탐보프 반란(1920~1921년)이 일어났다.
탐보프 주는 1937년 9월 27일 보로네시 주와 사마라 주에서 분리되어 만들어졌다. 1939년 2월 4일 펜자 주(이전에는 탐보프에 합류하기 전 쿠이비셰프의 일부)가 분리된 후 현재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모르샨스크에 제64수용지구(굴라크)가 설치되어 시베리아 억류를 당한 일본인 포로들이 이송되어 왔다.
2.4. 현대
러시아 내전 기간 중 1920~1921년에 탐보프 현에서 반볼셰비키 봉기인 탐보프 반란이 일어났다.
탐보프 주는 1937년 9월 27일 보로네시 주와 사마라 주에서 분리되어 만들어졌다. 이후 1939년 2월 4일 펜자 주(이전에는 탐보프에 합류하기 전 쿠이비셰프의 일부)가 분리되면서 현재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3.1. 시간대
탐보프 주는 모스크바 시간 (MSK/MSD)에 속해 있다. UTC와의 시차는 +03:00 (MSK)/+04:00 (MSD)이다. 이 지역은 모스크바 시간의 표준시를 사용하며, UTC+3 시간이고 서머타임은 없다. 2011년 3월까지는 표준시가 UTC+3, 서머타임이 UTC+4였으며, 같은 해 3월부터 2014년 10월까지는 연중 UTC+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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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행정 구역
틀은 제거하고, 탐보프주의 행정 구역 문서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탐보프주는 7개의 주 직할시와 23개의 군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간략한 정보만 남긴다. 하위 섹션의 내용은 이미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작성하지 않는다.
4.1. 주 직할시
* 탐보프(Тамбов러시아어)
* 미추린스크(Мичуринск러시아어)
* 라스카조보(Рассказово러시아어)
* 모르샨스크(Моршанск러시아어)
* 코토프스크(Котовск러시아어)
* 우바로보(Уварово러시아어)
* 키르사노프(Кирсанов러시아어)
4.2. 군 (Район)
5. 인구
탐보프주의 인구는 2021년 기준 982,991명이다. 1959년 1,549,001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2년 출생아 수는 6,586명(인구 1,000명당 6.7명), 사망자 수는 16,358명(인구 1,000명당 16.8명)으로 인구가 자연 감소하고 있다. 2022년 합계 출산율은 여성 1명당 1.22명, 2021년 기대 수명은 69.88세(남성 65.41세, 여성 74.33세)이다.
5.1. 민족 구성
거의 대부분의 주민이 러시아인이다.
2010년 민족 구성은 다음과 같다.
* 러시아인: 97%
* 우크라이나인: 0.7%
* 아르메니아인: 0.4%
* 로마인: 0.4%
* 기타: 1.5%
22,708명은 행정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었지만 민족을 밝히지 않았다. 이 그룹의 민족 비율은 신고된 그룹과 동일한 것으로 추정된다.
5.2. 종교
2012년 설문 조사에 따르면, 러시아 탐보프주 인구의 78.4%가 러시아 정교회를 믿으며, 이는 러시아 전체에서 이 종교의 비율이 가장 높은 연방 주체이다. 또한, 1%는 특정 종교가 없는 일반적인 기독교인이며, 인구의 7%는 "종교는 없지만 영적인" 상태라고 밝혔고, 10%는 무신론자이며, 3.6%는 다른 종교를 따르거나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
6. 경제
남동 철도는 미추린스크를 지나며 중앙 지역과 남부 지역을 연결한다. 소, 양, 돼지, 닭 사육은 축산업의 한 분야이다.
7. 정치
2021년 10월 4일부터 막심 예고로프가 탐보프주 행정부 수장 대행을 맡았으며, 2022년 9월 20일부터 탐보프주 주지사를 맡고 있다.
2021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지역 두마 선거가 치러졌다. 25석은 정당 명부로, 25석은 단일 의석 선거구로 배분되었다.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1999년부터 2015년까지 올레그 베틴이 주지사를 역임했다. 이후 알렉산드르 니키틴(Никитин, Александр Валерьевич러시아어)을 거쳐 2021년부터 막심 예고로프(Егоров, Максим Борисович러시아어)가 주지사(대행)를 맡고 있다.
8.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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