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할롱 (2019년)
1. 개요
태풍 할롱 (2019년)은 2019년 11월 미국 괌 동쪽 해상에서 발생하여 북서진하다가 급격히 발달하여 맹렬한 세력의 태풍으로 최성기를 맞았다. 이후 북동진으로 전향한 뒤 약화되어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 2019년 일본 기상청 기준, 우딥, 레끼마, 하기비스, 부알로이를 넘어서는 2019년 최강 태풍으로 기록되었다.
| 종류 | 열대 |
|---|---|
| 해역 | 북서태평양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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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생일 | 11월 3일 |
|---|---|
| 소멸일 | 11월 9일 |
| 최저 기압 | 905 |
| 10분 최대 풍속 | 115 |
| 10분 최대 풍속 (KMA) | 56 |
| 1분 최대 풍속 | 165 |
| 최대 크기 (직경) | 720 |
| 최대 강풍 반경 (KMA) | 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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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태풍 -
태풍 링링 (2019년)
2019년 태풍 링링은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발생하여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에 영향을 미쳤으며, 강한 세력으로 서해상을 거쳐 북한에 상륙한 후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어 대한민국 흑산도에서 강풍 피해를 비롯해 주변 지역에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일으켰다. -
2019년 태풍 -
태풍 프란시스코 (2019년)
2019년 8월 초에 발생한 태풍 프란시스코는 괌 북동쪽 해상에서 발생하여 일본 큐슈에 상륙 후 대한해협을 통과, 한반도와 러시아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동아시아 지역에 피해를 준 태풍이다. -
태풍에 관한 -
태풍 볼라벤 (2012년)
2012년 태풍 볼라벤은 마리아나 제도에서 발생하여 오키나와를 거쳐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대한민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강력한 열대 저기압으로, 라오스의 볼라웬 고원을 의미하는 이름이다. -
태풍에 관한 -
태풍 루사
태풍 루사는 2002년 대한민국에 상륙하여 기록적인 강수량과 강풍으로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히고, 이후 태풍 이름이 폐기된 대형 태풍이다.
2. 발생 및 발달 과정
태풍 할롱은 11월 3일 0시에 중심기압 1000hPa, 최대풍속 18 m/s, 강풍 반경 330 km(북동쪽 반경), 크기 '중형'의 열대폭풍으로 미국 괌 동쪽 약 1,312 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하였다.(일본 기상청 태풍정보 속보치 기준) 발생 이후 북서~북진하며 급발달해서 11월 5일 21시에 미국 괌 북동쪽 약 960 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05 hPa, 최대풍속 59 m/s, 강풍 반경 440 km(북동쪽 반경)의 세력 '맹렬한', 크기 '중형'(일본 기상청 태풍정보 기준)의 태풍으로 최성기를 맞이하였다. 최성기 이후 세력을 유지하다가 북위 21도에서 북동진으로 전향한 뒤 북~북동진하면서 높은 연직시어와 한기 남하로 인해 급약화 및 온대저기압화가 진행되어서,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 11월 9일 9시에 일본 도쿄 남동쪽 약 2,000 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1004 hPa의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 대한민국 기상청 기준으로는 11월 9일 12시에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2,090 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1004 hPa의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 할롱은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 우딥, 레끼마, 하기비스, 부알로이를 넘어서는 2019년 최강 태풍으로 기록되었다.
2.1. 발생 초기
태풍 할롱은 11월 3일 0시에 중심기압 1000hPa, 최대풍속 18 m/s, 강풍 반경 330 km(북동쪽 반경), 크기 '중형'의 열대폭풍으로 미국 괌 동쪽 약 1,312 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하였다.(일본 기상청 태풍정보 속보치 기준) 발생 이후 북서~북진하며 급발달해서 11월 5일 21시에 미국 괌 북동쪽 약 960 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05 hPa, 최대풍속 59 m/s, 강풍 반경 440 km(북동쪽 반경)의 세력 '맹렬한', 크기 '중형'(일본 기상청 태풍정보 기준)의 태풍으로 최성기를 맞이하였다. 할롱은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 우딥, 레끼마, 하기비스, 부알로이를 넘어서는 2019년 최강 태풍으로 기록되었다.
| 순위 | 태풍번호 | 태풍이름 | 최대풍속 (1분 평균) |
|---|---|---|---|
| 5위 | 1923 | HALONG | 165 kt |
| 순위 | 태풍번호 | 태풍이름 | 최대풍속 (10분 평균) |
|---|---|---|---|
| 5위 | 1923 | 할롱 | 115 kt |
2.2. 최성기
태풍 할롱은 11월 3일 0시에 중심기압 1000hPa, 최대풍속 18 m/s, 강풍 반경 330 km(북동쪽 반경), 크기 '중형'의 열대폭풍으로 미국 괌 동쪽 약 1,312 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하였다.(일본 기상청 태풍정보 속보치 기준) 발생 이후 북서~북진하며 급발달해서 11월 5일 21시에 미국 괌 북동쪽 약 960 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05 hPa, 최대풍속 59 m/s, 강풍 반경 440 km(북동쪽 반경)의 세력 '맹렬한', 크기 '중형'(일본 기상청 태풍정보 기준)의 태풍으로 최성기를 맞이하였다. 할롱은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 우딥, 레끼마, 하기비스, 부알로이를 넘어서는 2019년 최강 태풍으로 기록되었다.
2.3. 약화 및 소멸
태풍 할롱은 최성기 이후 세력을 유지하다가 북위 21도에서 북동진으로 전향한 뒤 북~북동진하면서 높은 연직시어와 한기 남하로 인해 급약화 및 온대저기압화가 진행되었다.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 11월 9일 9시에 일본 도쿄 남동쪽 약 2,000 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1004 hPa의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 대한민국 기상청 기준으로는 11월 9일 12시에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2,090 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1004 hPa의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 할롱은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 우딥, 레끼마, 하기비스, 부알로이를 넘어서는 2019년 최강 태풍으로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