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굴
1. 개요
토굴은 껍데기가 둥글거나 네모꼴이며, 암초 등에 붙어 사는 조개이다. 잿빛 갈색의 껍데기 표면에는 잔비늘이 있으며, 유생은 어미 조개 안에서 자란다.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해역에 분포하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발견된다. 과거에는 식용으로 이용되었으나, 최근 어획량 감소로 인공 채묘를 통한 개체 수 회복이 시도되고 있으며, 조개 껍데기는 그림 물감, 한방 약, 사료 등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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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Ostrea denselamellosa |
|---|---|
| 명명자 | Lischke, 1869 |
| 한국어 이름 | 토굴 |
| 상태 | 멸종 위기 I류 |
| 계 | 동물계 Animalia |
|---|---|
| 문 | 연체동물문 Mollusca |
| 강 | 이매패류 Bivalvia |
| 아강 | 익형아강 Pteriomorphia |
| 목 | 굴목 Ostreoida |
| 아목 | 이타보가키아목 Ostreina |
| 상과 | 굴상과 Ostreoidea |
| 과 | 굴과 Ostreidae |
| 속 | 토굴속 Ostrea |
| 이명 목록 | Ostraea auriculata G. B. Sowerby II Ostraea multicostata G. B. Sowerby II Ostraea multiradiata G. B. Sowerby II Ostraea tubercularis G. B. Sowerby II Ostrea cristatella Lamy Ostrea jubata La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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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무척추동물 -
왕지네
왕지네는 붉은 머리와 암록색 몸통을 가진 8~15cm의 대형 지네로, 습한 환경에서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 곤충이며, 독샘을 이용해 먹이를 제압하고, 긴 수명을 가지며, 한약재 오공으로 사용되고, 항균 펩타이드가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져 화장품 개발에 활용된다. -
일본의 무척추동물 -
이슬거미
이슬거미는 구북구 지역에 널리 분포하며 암컷은 녹색 머리가슴과 줄무늬 배를, 수컷은 짙은 녹색 올리브색을 띠고, 숲 가장자리나 초원 등에서 위장술로 곤충을 사냥하는 주행성 거미이다. -
중국의 무척추동물 -
왕지네
왕지네는 붉은 머리와 암록색 몸통을 가진 8~15cm의 대형 지네로, 습한 환경에서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 곤충이며, 독샘을 이용해 먹이를 제압하고, 긴 수명을 가지며, 한약재 오공으로 사용되고, 항균 펩타이드가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져 화장품 개발에 활용된다. -
중국의 무척추동물 -
민챙이
민챙이는 부도가이과 민챙이붙이속의 유일한 종으로, 동아시아 갯벌에 서식하며 규조류를 섭취하고 식용 및 약용으로 이용되지만 환경 오염 문제도 안고 있다. -
굴 -
참굴
참굴은 서북태평양이 원산지인 이매패류로, 전 세계적으로 양식되는 중요한 수산물이며, 껍질 형태는 서식 환경에 따라 다르고, 암반에 부착하여 생활하며,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 전 세계로 확산되었고, 한국에서는 남해안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양식된다. -
굴 -
골웨이 국제 굴 축제
1954년 아일랜드 골웨이에서 호텔리어 브라이언 콜린스가 관광 시즌 연장과 호텔 홍보를 위해 시작한 골웨이 국제 굴 축제는 기네스 아일랜드 굴 따기 챔피언십 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선데이 타임스》에 의해 세계 5대 축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2. 특징
껍데기는 둥글거나 네모꼴이며 왼쪽이 오른쪽보다 깊다. 표면에는 잔비늘이 포개져 있으며, 잿빛 갈색을 띠고 안쪽은 희다. 암초 등에 붙어 살며, 유생은 어미 조개 안에서 자란다.
3. 분포
토굴은 한국, 일본, 중국을 비롯하여 남중국해 연안의 베트남, 말레이시아, 타이완 등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의 연안 지역에 분포한다. 서식 환경은 주로 조하대에서 수심 30m 전후의 얕은 바다이지만, 때로는 간조선 바로 아래에서도 발견된다.
3.1. 한국
한국을 포함하여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한국에서는 조하대에서 수심 30m 전후의 얕은 바다에 많이 서식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간조선 아래 수 m의 곳에서도 발견된다.
4. 이용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생략)
4.1. 식용
과거에는 흔하게 채취되어 식용으로 널리 이용되었다. 하지만 최근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어, 인공적으로 종자를 생산하여 개체 수를 회복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5. 보존 노력
과거에는 흔하게 채취되어 식용으로 이용되었으나, 최근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로 인해 인공 채묘를 통해 개체 수를 회복하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