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쿰미아
1. 개요
토쿰미아는 캄브리아기 생물로, 마블 협곡의 토쿰 강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원통형 몸통에 이매패류 갑각을 가지며, 더듬이, 눈으로 추정되는 부분, 구기, 턱다리, 50개의 다리가 달린 몸통 마디, 꼬리 가지를 특징으로 한다. 저서 섭식 동물로 추정되며, 대악류의 왕관군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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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카리스과 -
브란키오카리스
브란키오카리스는 캄브리아기 퇴적암에서 발견되는 멸종된 갑각류 속으로, 얇고 투명한 갑각과 잎새 모양의 아가미가 특징이며, 브란키오카리스 프레티오사와 브란키오카리스 윈나넨시스 등의 종이 있다. -
캄브리아기의 절지동물 -
삼엽충
삼엽충은 고생대 캄브리아기부터 페름기까지 번성한 절지동물로, 약 5억 2천만 년 전 등장하여 2억 7천만 년 동안 생존하며 바다에 서식했다. -
캄브리아기의 절지동물 -
오파비니아
오파비니아는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멸종된 해양 절지동물로, 5개의 눈, 코, 지느러미를 가진 몸통과 꼬리를 가지며, 절지동물 줄기군으로 분류되어 캄브리아기 대폭발 연구에 영향을 미쳤다. -
버지스 셰일 화석 -
피카이아
피카이아는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에서 발견된 몸길이 약 4cm의 멸종된 척삭동물로, 척삭과 근육 덩어리를 가지고 있어 초기 척삭동물의 진화 연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
버지스 셰일 화석 -
할키에리아류
할키에리아류는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골편으로 덮인 멸종된 동물 분류군으로, 양쪽 끝에 껍데기가 있으며 연체동물, 환형동물, 완족동물 등과의 진화적 관계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캄브리아기 보토마절 말 대량 멸종으로 멸종된 것으로 추정된다.
2. 학명의 유래
속명 ‘토쿰미아’는 이 고생물이 발견된 마블 협곡을 가로질러 흐르는 토쿰 강에서 이름을 따왔다. 종소명인 ‘카탈렙시스’(카탈렙시스/κατάληψης고대 그리스어)는 그리스어로 ‘약탈’, ‘지탱’, ‘경련‘의 뜻을 가졌다.
3. 해부학적 특징
토쿰미아는 원통형 몸통을 가지고 있으며 8.78cm 길이의 이매갑각이 몸통 절반인 앞부분을 덮고 있다. 이 동물의 앞에는 더듬이 한 쌍, 눈으로 추측되는 부분, 구기(큰턱, 제1작은턱, 제2작은턱), 튀어나와 있는 집게발 형태의 턱다리가 달려 있다. 턱다리 뒤로는 50개의 다리가 달린 몸통 마디들이 줄 지어 이어져 있다. 몸통 마디 하나에 다섯 개의 기절이 달린 분지 다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 다리는 지느러미 형태의 바깥다리와 일곱 마디의 보행용 안다리로 구성되어 있다. 몸통의 가장 뒷부분은 꼬리 가지 한 쌍으로 끝난다.
3.1. 머리
토쿰미아는 원통형 몸통을 가지고 있으며 8.78cm 길이의 이매갑각이 몸통 절반인 앞부분을 덮고 있다. 이 동물의 앞에는 더듬이 한 쌍, 눈으로 추측되는 부분, 구기(큰턱, 제1작은턱, 제2작은턱), 튀어나와 있는 집게발 형태의 턱다리가 달려 있다. 턱다리 뒤로는 50개의 다리가 달린 몸통 마디들이 줄 지어 이어져 있다.
3.2. 몸통
토쿰미아는 원통형 몸통을 가지고 있으며 8.78cm 길이의 이매갑각이 몸통 절반인 앞부분을 덮고 있다. 이 동물의 앞에는 더듬이 한 쌍, 눈으로 추측되는 부분, 구기(큰턱, 제1작은턱, 제2작은턱), 튀어나와 있는 집게발 형태의 턱다리가 달려 있다. 턱다리 뒤로는 50개의 다리가 달린 몸통 마디들이 줄 지어 이어져 있다. 몸통 마디 하나에 다섯 개의 기절이 달린 분지 다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 다리는 지느러미 형태의 바깥다리와 일곱 마디의 보행용 안다리로 구성되어 있다. 몸통의 가장 뒷부분은 꼬리 가지 한 쌍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