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클럽 배우들
1. 개요
토크클럽 배우들은 2013년 1월 14일부터 3월 4일까지 MBC TV에서 방송된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다. 여자 배우들이 출연하여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나, 시청률 부진으로 조기 종영되었다. 정준하, 황신혜, 심혜진 등이 메인 MC를 맡았으며, 존 박이 패널로 참여했다. 방송 시간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이었으며, AGB닐슨 전국 시청률 최고 4.7%, 최저 2.3%를 기록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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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PD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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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미래의 선택
《미래의 선택》은 방송작가를 꿈꾸는 콜센터 상담원 나미래가 미래의 자신으로부터 운명을 듣고 과거로 온 '큰미래'의 조언에 따라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타임슬립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
201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201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NL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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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토크 쇼 -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은 JTBC에서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 청년들이 한국 사회 문제들을 토론하며 국제 이슈와 문화 차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높은 인기를 얻었으나, 토론 깊이 부족에 대한 비판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토크 쇼 -
유자식 상팔자
2. 역사
《놀러와》 후속으로 기획되었으며, 여자 배우들만의 토크쇼를 표방했다. 황신혜, 예지원 등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로 복귀했다. 그러나 스토리텔링 부재, 주연 없는 토크 방식, 엉성하고 진부한 형식 등 여러 이유로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2013년 3월 4일 방송을 끝으로 조기 종영되었다. MBC는 이후 한동안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대체했다가 2017년 7월 31일부터 《오빠생각》을 토요일에서 이동 편성했다. 예지원은 2002년 SBS 《토요일이 온다》'고향에 가자'에서 하차한 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 진행자 활동을 재개했다. 황신혜는 1998년 iTV 《3일간의 사랑》에서 도중하차한 뒤 해당 프로그램으로 예능 진행자 활동을 재개했으나, 메이저 방송국으로 한정하면 1997년 종영된 SBS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이후 16년 만이었다. 황신혜는 1997년 4월 14일부터 HBS <토크쇼 세여자>에서 강부자, 정은아와 공동 MC를 맡았지만, 영화 《죽이는 이야기》 촬영 일정과 겹쳐 4달 만에 하차했다.
3.2. 패널
4. 방송 시간
5. 시청률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에서 공개한 시청률이다. 빨간색 글씨는 최고 시청률, 파란색 글씨는 최저 시청률을 나타낸다.
* 2013년 2월 11일에는 설 특선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편성으로 결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