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도어 시네마 클럽
1. 개요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2007년 북아일랜드 뱅고어에서 결성된 밴드이다. 2009년 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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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지 | 뱅고어, 다운주, 북아일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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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기간 | 2007년–현재 |
| 웹사이트 | Two Door Cinema Club 공식 웹사이트 |
| 장르 | 인디 팝 인디 록 댄스 펑크 신스팝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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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구성원 | 알렉스 트림블 케빈 베어드 샘 할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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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블 | Kitsuné Glassnote Cooperative Parlophone War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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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인디 록 밴드 -
화이트 라이즈
화이트 라이즈는 2005년 결성된 영국의 밴드로, 2009년 데뷔 앨범 《To Lose My Life...》를 발매하여 영국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얼터너티브 록 등의 음악 스타일을 선보인다. -
영국의 인디 록 밴드 -
코너숍
1991년 영국 레스터에서 결성된 코너숍은 펀자브 음악과 영국 인디 록을 혼합한 스타일로 1997년 앨범 《When I Was Born for the 7th Time》과 싱글 "Brimful of Asha"로 성공을 거둔 사회 참여적인 면모를 보이는 록 밴드이다. -
북아일랜드의 록 밴드 -
애시 (밴드)
1992년 북아일랜드에서 결성된 3인조 록 밴드 애시는 브릿팝 씬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데뷔 앨범으로 영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성공을 거둔 후 멤버 변화와 음악적 시도를 거듭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
북아일랜드의 록 밴드 -
뎀 (밴드)
1964년 밴 모리슨을 중심으로 벨파스트에서 결성된 뎀은 "글로리아", "밤이 오네", "Mystic Eyes" 등의 히트곡으로 1960년대 중반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주요 밴드 중 하나였으며, 밴 모리슨 탈퇴 후에도 활동하며 후대 록 음악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
3인조 음악 그룹 -
쥬얼리
2001년 데뷔하여 2015년 해체한 쥬얼리는 멤버 교체를 거치며 〈Super Star〉, 〈One More Time〉 등의 히트곡으로 전성기를 누린 대한민국의 4인조 걸 그룹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며 2008년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3인조 음악 그룹 -
핑크 플로이드
핑크 플로이드는 1965년 영국에서 결성되어 실험적인 사운드와 컨셉추얼한 앨범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록 밴드이며, 멤버 교체와 갈등, 재결합, 사실상 해체 후 우크라이나 지원 싱글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었다.
2. 결성
보컬 트림블과 기타리스트 할리데이는 영국 북아일랜드 다운주 뱅고어 소재의 뱅고어 그래머 스쿨(영국의 8년제 인문계 중·고등학교) 재학 당시 만났다. 이 둘은 자신들이 아는 여학생들에게 "작업을 거는" 베어드를 발견했고, 곧 셋은 친구가 되었다. 어느날 할리데이가 '튜더 시네마 (Tudor Cinema)'라는 동네 영화관의 이름을 '투도어 시네마'라고 잘못 발음하자, 셋은 이것에 착안해 2007년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이라는 이름의 밴드를 정식 결성하고는 마이스페이스 페이지에 자작곡을 여러 곡 올렸다. 이들은 곧이어 이어진 뜨거운 반응으로 인해 대학 입학을 포기하고는 음악 작업에 몰두하였다.
3. 역사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2007년 북아일랜드 뱅고어에서 샘 트림블, 케빈 베어드, 데이비드 할리데이가 결성한 밴드이다. 밴드 이름은 할리데이가 동네 영화관 이름인 '튜더 시네마(Tudor Cinema)'를 '투 도어 시네마(Two Door Cinema)'로 잘못 발음한 것에서 유래했다. 이들은 마이스페이스에 자작곡을 올려 뜨거운 반응을 얻자, 대학 입학을 포기하고 음악 작업에 몰두했다.
3.1. 초기 (2007-2009)
샘 트림블과 데이비드 할리데이는 영국 북아일랜드 다운주 뱅고어 그래머 스쿨(영국의 8년제 인문계 중·고등학교) 재학 시절에 만났다. 이 둘은 여자들에게 "작업을 거는" 베어드를 발견하고 친구가 되었다. 어느 날 할리데이가 '튜더 시네마(Tudor Cinema)'라는 동네 영화관 이름을 '투도어 시네마'로 잘못 발음했고, 셋은 2007년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이라는 밴드를 결성하여 마이스페이스에 자작곡을 올렸다. 이들은 뜨거운 반응에 대학 입학을 포기하고 음악 작업에 몰두, 2009년 1월 EP 《Four Words to Stand On》를 발매하여 비평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여러 음악 블로그에 소개되며 밴드는 그해 7월 런던 이스트코트 스튜디오에서 프로듀서 엘리엇 제임스와 데뷔 앨범 녹음을 시작했다. 9월에는 프랑스 하우스 듀오 카시우스의 필립 즈다르와 파리에서 믹싱 작업을 시작했다. 12월에는 165명의 영국 음악 비평가들이 선정한 BBC '사운드 오브 2010' 후보에 올랐다.
2008년 3월 26일, EP 《Four Words to Stand On》이 발매되어 여러 웹사이트의 주목을 받았다. 이 EP는 밴드가 직접 녹음, 제작했고 라이언 미첼이 믹싱과 마스터링을 담당했다. 밴드는 EP 발매 10주년을 기념하여 2018년 3월에 이 음반을 공개했다.
3.2. 《Tourist History》 (2009-2011)
2010년 1월,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영국 음악잡지 NME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앨범의 트랙 목록과 세부 정보를 발표했다. 앨범 제목은 《Tourist History》로, 아일랜드에서는 2010년 2월 26일, 영국에서는 3월 1일, 미국에서는 4월 27일에 발매되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싱글 〈Something Good Can Work〉, 〈I Can Talk〉, 〈Undercover Martyn〉이 발매되었는데, 이 중 〈Something Good Can Work〉와 〈Undercover Martyn〉은 영국과 아일랜드의 이동통신사인 보다폰과 미티오의 TV 광고 삽입곡으로 이미 큰 인지도를 얻은 상태였다. 이 곡들은 비디오게임에도 삽입되었는데, 〈Undercover Martyn〉은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사의 자회사인 폴리포니 디지털 사의 그란 투리스모 5 사운드트랙에, 〈I Can Talk〉는 FIFA 11과 NBA 2K11의 사운드트랙에 포함되었다. 또한 2011년에는 〈Something Good Can Work〉와 〈Do You Want It All〉이 영국 영화 샬레이 걸(Chalet Girl)에, 〈This is the Life〉가 미국 영화 소울 서퍼(Soul Surfer)에 삽입된 바 있다.
미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2011년 1월 18일에 미국 NBC의 심야 토크쇼인 늦은 밤 지미 펄론과 함께(Late Night with Jimmy Fallon)에 게스트로 등장하여 〈What You Know〉를 불렀으며, 그해 3월 3일에는 아일랜드의 초이스 뮤직 프라이즈에서 ‘2010년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였다. 밴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수상한 기념으로 고향의 ‘아바나’라는 아프리카 어린이 원조 자선단체에 상금을 기부하였다. 이어 3월 16일에는 MTV의 미국 대학생 전문채널인 mtvU의 우디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3.3. 《Beacon》 (2011-2013)
2012년 6월 20일,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2집 앨범 《Beacon》이 영국에서는 2012년 9월 3일에, 그 외 국가에서는 9월 4일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하였다. 프로듀싱은 U2, REM, 스노우 패트롤, 블록 파티 등 유수의 밴드들과 작업한 바 있는 아일랜드의 유명 프로듀서 잭나이프 리가 맡았다.
2012년 7월 19일 밴드는 〈Sleep Alone〉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하여 21일 정식 싱글 발매를 앞두고 MNE 홈페이지에 선공개하였고, 8월 8일에는 밴드의 유튜브 계정에 공식 뮤직비디오를 올렸다. 이 곡은 9월에 카사비안의 〈Club Foot〉, 블록 파티의 〈We Are Not Good People〉 등의 곡과 함께 FIFA 13의 사운드트랙에 포함되었다. 이어 밴드는 두 번째 싱글로 〈Sun〉을 선정하여 10월 11일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고, 11월 18일에는 싱글을 정식으로 선보였다.
2집 앨범 발매 후 밴드는 팬들을 위해 이색적으로 〈What We See〉라는 제목의 4부작 다큐멘터리 단편을 공개한 바 있다. 멤버들의 친구인 그렉 휴스턴이 촬영한 이 영화는, 그가 2012년 여름 동행했던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의 유럽 투어 실황을 담았다.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2012년 12월, 2013년 7월에 스코틀랜드 음악 축제인 T in the Park 2013에 출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3.4. 《Changing of the Seasons EP》 (2013-2016)
2013년 8월 8일, 밴드는 Changing of the Seasons EP를 발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타이틀 곡의 30초짜리 클립이 공개되었고, 이 곡은 8월 20일에 EP의 첫 번째 싱글로 발매될 예정이었다. 8월 15일, BBC 라디오 1에서 이 싱글이 최초 공개되었다.
2013년 7월 18일, BBC 인터뷰에서 트림블은 밴드가 세 번째 정규 앨범 작업을 시작했으며, 2015년 초까지 앨범을 발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밴드가 키츠네를 떠나 EMI의 자회사였던 팔로폰 레코드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3.5. 《Gameshow》 (2016-2019)
2016년 1월, 밴드는 2016년에 세 번째 앨범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자료가 발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 4월 4일, 밴드는 트위터를 통해 세 번째 정규 앨범 Gameshow의 완성을 발표했으며, 여름에 글래스톤베리 축제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앨범 완성 전에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보스턴 콘서트에서 앨범 수록곡 "Gameshow"를 연주했다.
2016년 6월 14일, 앨범 아트워크가 공개되었다. 같은 날, BBC 라디오 1에서 앨범의 새로운 곡 "Are We Ready? (Wreck)"를 처음 공개했다. 밴드는 앨범 선주문을 받았다.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Bad Decisions"를 앨범의 두 번째 싱글로, "Gameshow"를 세 번째이자 마지막 싱글로 발매했다. 2016년 7월 6일, 밴드는 "Are We Ready? (Wreck)"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으며, 이 곡은 EA 스포츠 게임 FIFA 17에도 수록되었다. 2016년 10월 14일, 밴드는 세 번째 정규 앨범 Gameshow를 발매했다.
3.6. 《False Alarm》 (2019)
2019년 2월,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소셜 미디어에 네 번째 앨범 발매를 암시하는 티저 비디오를 공개했다.
2019년 3월 18일, 네 번째 앨범의 첫 번째 싱글인 "Talk"를 발매했다.
2019년 4월 24일, "Satellite"를 발매하고 새 앨범 False Alarm을 발표했다.
그 후 두 달 동안 "Dirty Air"와 "Once"라는 두 개의 싱글을 더 발매했고, 2019년 6월 21일에 앨범이 발매되었다.
3.7. 《Keep On Smiling》 (2022)
2022년 5월,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브라질 투어 공연에서 트림블 대신 알려지지 않은 포크 가수 데이비드 클레멘츠를 보컬로 참여시켰다. 트림블은 의료적인 이유로 COVID-19 백신을 접종할 수 없어 브라질 입국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2022년 6월 16일,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다섯 번째 앨범 Keep On Smiling의 첫 번째 싱글 "Wonderful Life"를 발매했다.
2022년 7월 28일, 복권 긁는 테마의 게시물을 통해 발매일을 공개한 후, 두 번째 싱글 "Lucky"가 발매되었다.
이 앨범은 2022년 9월 2일에 Lower Third Records/Prolifica Inc.를 통해 디지털로 발매되었으며, 2022년 11월 4일에는 5,000장의 한정판 바이닐 앨범이 발매되었다(유럽에서는 PIAS와, 북미에서는 Glassnote와 협력). 앨범의 멀티 포맷 발매와 앨범 번들에 대한 항의로, 이는 The Wombats, Sea Power, Maximo Park와 같은 많은 인디 밴드들이 발매 2주차에 영국 앨범 차트 톱 75에서 톱 5 밖으로 밀려나는 현상을 야기했기에, 밴드는 최신 앨범의 마스터를 용광로에서 파괴하기로 결정하여 CD로 발매되거나 향후 재발매되는 것을 막았다.
4. 기타 활동
2012년 7월, 보컬 알렉스 트림블은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언더월드의 릭 스미스가 작곡한 Caliban's Dream영어을 불렀다. 그는 영국 일간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개막식 총연출을 맡은 영화감독 대니 보일이 직접 자신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매니저로부터 전화로 이 사실을 들었던 순간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침에 자고 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아직 잠도 덜 깨고 술도 덜 깬 상태였는데, 감독님이 저보고 올림픽에서 노래를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나서 또 잤어요. 그리고 일어난 다음에는 전화 받았던 게 꿈인 줄 알았죠. 그런데 매니저한테 다시 한 번 전화를 받았고, 그 땐 정말 확실히 "해야죠"라고 했어요."
알렉스 트림블은 안테로스의 데뷔 앨범 제작에 두 번째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2023년 12월, 트림블은 아리엘 핑크의 곡 "루돌프의 랩톱"을 핑크, 그리고 전 멈포드 & 선스의 기타리스트/밴조 연주자인 윈스턴 마셜과 함께 공동 작사했다. 이 곡은 헌터 바이든 랩톱 논란에 관한 내용이다.
5. 수상 경력
6. 음반 목록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5개의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 투어리스트 히스토리(2010)
* 비컨(2012)
* 게임쇼(2016)
* 폴스 알람(2019)
* Keep On Smiling(2022)
6.1. 정규 앨범
6.2. EP
* 2009년 1월 20일 키츠네 뮤직에서 발매된 《Four Words to Stand On》에는 다음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 제목 | 재생 시간 |
|---|---|
| Cigarettes In the Theatre | 3:34 |
| Do You Want It All? | 3:30 |
| New Houses | 3:18 |
| Undercover Martyn | 2:48 |
| Standing On Ghosts | 3:30 |
7. 구성원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3인조 밴드로 구성되어 있다.
| 멤버 | 역할 |
|---|---|
| 알렉스 트림블 | 리드 보컬, 리듬 기타, 신시사이저, 키보드, 피아노, 드럼, 타악기 |
| 샘 할리데이 | 리드 기타, 신시사이저, 백 보컬 |
| 케빈 베어드 | 베이스 기타, 신시사이저, 키보드, 백 보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