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스발납작도마뱀붙이
1. 개요
트란스발납작도마뱀붙이는 1925년 존 휴이트에 의해 명명된 도마뱀붙이의 일종이다. 짐바브웨에 주로 서식하며 림포포주 북부, 남아프리카, 모잠비크 북서부에도 소규모 서식지가 존재한다. 중습성 환경의 화강암, 사암 노두를 선호하며 야행성이며, 곤충을 먹고 산다. 성숙한 암컷은 공동 둥지에 껍질이 단단한 한 쌍의 알을 낳는다. 현재 등록된 아종은 없으며, 러브릿지납작도마뱀붙이는 별개의 종으로 분류된다.
| 학명 | Afroedura transvaalica |
|---|---|
| 명명자 | 휴이트, 1925 |
| 이명 | Oedura transvaalica Hewitt,1925 Oedura transvaalensis FitzSimons, 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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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츠와나의 파충류 -
나일악어
나일악어는 아프리카에 분포하는 대형 악어로, 나일강 유역 등 다양한 수역에 서식하며 어류, 포유류, 조류 등을 섭취하는 최상위 포식자이고, 서식지 감소 등으로 위협받지만 관심대상종으로 보호받고 있다. -
모잠비크의 파충류 -
나일악어
나일악어는 아프리카에 분포하는 대형 악어로, 나일강 유역 등 다양한 수역에 서식하며 어류, 포유류, 조류 등을 섭취하는 최상위 포식자이고, 서식지 감소 등으로 위협받지만 관심대상종으로 보호받고 있다. -
존 휴잇 (양서파충류학자)이 명명한 분류군 -
스탠딩낮도마뱀붙이
스탠딩낮도마뱀붙이는 마다가스카르 남서부에 서식하며 최대 28cm까지 자라는 낮도마뱀붙이류의 일종으로, 잡식성이며 난생을 하고, 서식지 파괴로 개체 수가 감소하며 애완동물로 사육되기도 한다. -
존 휴잇 (양서파충류학자)이 명명한 분류군 -
휴이트붉은바위토끼
휴이트붉은바위토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에 서식하는 야행성 초식 동물로, 붉은 갈색 털과 큰 귀를 가지며 맹금류와 육식동물에게 포식당하고, 서식지 파괴 위협으로 보존 노력이 필요하여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대상"으로 분류되었다.
2. 분류
남아프리카의 파충류학자 존 휴이트(:en:John Hewitt (herpetologist))가 1925년에 이명으로 최초로 기술하였다.
3. 분포와 서식지
종명 transvaalica와 일반명 트란스발납작도마뱀붙이는 이 녀석들이 거의 짐바브웨에만 서식한다는 점에서 오명칭이다. 하지만 림포포주 북부, 남아프리카, 모잠비크 북서부에도 소규모의 서식지가 존재한다. 이 녀석들 서식지의 90% 이상은 짐바브웨에 존재하므로, 짐바브웨 고유종으로 간주된다.
A. transvaalica 트란스발납작은 짐바브웨를 가로지르는 중습성 서식지에 분포하며, 해발 1000 - 1800 m 의 화강암, 사암 노두를 선호한다. A. 트란스발리카는 짐바브웨 전역의 메식 사바나에서 발견되며, 높은 고도나 낮은 고도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화강암 및 사암 노두와 관련이 있다.
4. 생태
트란스발납작도마뱀붙이는 굉장히 사회적이며 야행성이다. 낮에는 바위조각 아래에 숨는다. 충식동물이며 딱정벌레, 귀뚜라미, 메뚜기류를 먹는다.
성숙한 암컷은 껍질이 단단한 한 쌍의 알을, 대개 공동 둥지에 낳는다. 알은 막 낳았을 때는 부드럽고 끈적인다.
트란스발납작도마뱀붙이는 매우 사회적인 도마뱀붙이이며 야행성이다. 낮에는 바위 조각 밑에 숨는다.
A. 트란스발리카는 곤충을 먹으며, 크기가 큰 딱정벌레, 귀뚜라미, 메뚜기를 사냥한다.
성적으로 성숙한 암컷 A. transvaalica는 보통 공동 둥지에서 2개의 단단한 껍질의 알을 낳는다. 알은 처음 낳았을 때는 부드럽고 점성이 있다.
4.1. 습성
트란스발납작도마뱀붙이는 굉장히 사회적이며 야행성이다. 낮에는 바위조각 아래에 숨는다. 충식동물이며 딱정벌레, 귀뚜라미, 메뚜기류를 먹는다. 성숙한 암컷은 껍질이 단단한 한 쌍의 알을, 대개 공동 둥지에 낳는데, 알은 막 낳았을 때는 부드럽고 끈적인다.
4.2. 먹이
트란스발납작도마뱀붙이는 충식동물이며 딱정벌레, 귀뚜라미, 메뚜기류를 먹는다.
4.3. 번식
트란스발납작도마뱀붙이는 굉장히 사회적이며 야행성이다. 낮에는 바위조각 아래에 숨어 지내며, 충식동물로서 딱정벌레, 귀뚜라미, 메뚜기류를 먹는다. 성적으로 성숙한 암컷은 보통 공동 둥지에 껍질이 단단한 알을 한 쌍으로 낳는데, 막 낳았을 때는 부드럽고 끈적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