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랄리사우루스
1. 개요
페랄리사우루스는 멸종된 해양 파충류의 한 종으로, 기룡과 유사하며 탈라토사우루스와 가까운 관계를 가진다. 목이 길고 꼬리가 긴 특징을 가지며, 노와 같은 형태로 진화한 양다리를 통해 바다에서 유영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물고기, 갑각류 등을 먹는 육식성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카빅치니 등에 의해 페랄리사우루스 코라미 종이 설명되었으며, 영국 서남부 미들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2014년 데본주 시드머스에서 발견된 BRSUG 29950-12가 유일하게 알려진 표본이다. 페랄리사우루스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4500만 년 전에서 1억 8천만 년 전에 유럽을 중심으로 대서양, 북극해, 지중해에서 서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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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고대 파충류 -
운도로사우루스
운도로사우루스는 후기 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해양 파충류로, 불완전하게 융합된 좌골치골과 강한 치열을 가지고 있으며, 삼각형 이빨로 해양 생물을 잡아먹는 육식성 포식자로 추정되지만, 계통 발생적 위치는 아직 논쟁 중이다. -
유럽의 고대 파충류 -
플레시오사우루스
플레시오사우루스는 1823년 메리 애닝에 의해 발견된 해양 파충류로, 긴 목과 물갈퀴를 이용하여 헤엄치며 조개, 물고기 등을 먹고 쥐라기 초기에 번성했으며, 대중문화에서 미확인 동물의 모티브가 되기도 한다. -
잉글랜드의 화석 -
리드시크티스
리드시크티스는 쥐라기에 살았던 거대한 여과 섭식 어류로, 플랑크톤을 주식으로 삼았으며, 최대 28m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장 큰 경골어류 중 하나이다. -
잉글랜드의 화석 -
메갈로사우루스
메갈로사우루스는 쥐라기 중기에 유럽에서 살았던 수각류 공룡의 한 속으로, 1824년 윌리엄 버클랜드에 의해 명명되었으며 최초로 과학 문헌에 기술된 비조류 공룡 중 하나로 여겨지고, 과거에는 다양한 육식 공룡 화석들이 속했으나 2008년 이후 영국에서 발견된 특정 화석으로 제한되었다. -
2020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헤이샤노사우루스
헤이샤노사우루스는 전기 백악기 아시아에 살았던, 몸길이 약 16cm로 추정되는 수륙양용 파충류 코리스토데라의 일종이며, 중국 랴오닝 성의 사하이 층에서 화석이 발견되었고, 계통 발생 분석 결과 기저 코리스토데라로 분류된다. -
2020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심보돈
심보돈은 잠비아의 마두마비사 이암층에서 발견된 페름기 후기의 화석이며, 두개골, 어깨 뼈, 앞다리 뼈 등을 포함하는 여러 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다.
2. 특징
페랄리사우루스는 탈라토사우루스와 가까운 근연 관계를 가진, 멸종된 신엽 파충류의 한 종이다. 바다에서 생활하는 기룡답게 목과 꼬리가 긴 것이 특징이다. 양다리는 노의 모습으로 진화하여 바다에서 유영하는 데 도움을 주었을 것으로 보인다. 양턱에는 크고 날카로운 이빨들이 총 15~20개 나 있으며, 이를 통해 먹이를 사냥했을 것으로 보인다.
분류학적으로 페랄리사우루스는 아마도 기저(baseal lepidosauromorph)에서 영국 서남부의 미들 트라이아스기(Middle Triagi)로부터 알려져 있다. 2020년 카빅치니 등이 설명한 페랄리사우루스 코라미 1종을 포함하고 있으며, 헬즈비 사암 형성에서 발견되었다. 페랄리사우루스(BRSUG 29950-12)의 홀로타입이자 유일하게 알려진 표본은 2014년 데본주 시드머스 인근에서 발견됐다. 페랄리사우루스는 기초 신디옵시드 또는 기초 레피도사우로모르프 중 하나로 회복되었고, 연구자들은 레피도사우로모르파 내의 배치를 선호했다.
페랄리사우루스는 당대에 서식했던 물고기, 갑각류, 작은 수생 파충류, 무척추동물을 주로 잡아먹고 살았을 육식성 포식자로 추정된다.
3. 분류 및 역사
페랄리사우루스는 멸종된 신엽 파충류의 한 종으로, 바다에서 살았던 기룡 중 하나이며 탈라토사우루스와 가장 가까운 근연 관계를 가지고 있다. 분류학적으로 보면 영국 서남부의 미들 트라이아스기(Middle Triagi)에서 알려진 기저 레피도사우로모르프(basal lepidosauromorph)에 속한다. 2020년 카빅치니 등이 페랄리사우루스 코라미(Feralisaurus corami) 1종을 설명했으며, 이는 헬즈비 사암층(Helsby Sandstone Formation)에서 발견되었다. 페랄리사우루스(BRSUG 29950-12)의 홀로타입이자 유일하게 알려진 표본은 2014년 데본주 시드머스 인근에서 발견됐다. 페랄리사우루스는 기초 신디압시드 또는 기초 레피도사우로모르프 중 하나로 분류되었으며, 연구자들은 레피도사우로모르파 내의 배치를 선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