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눈의 평양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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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푸른 눈의 평양시민은 1962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귀순한 미국 육군 사병 제임스 드레스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다니엘 고든과 니콜라스 보너가 감독했으며, 크리스천 슬레이터가 해설을 맡았다. 드레스녹의 미국에서의 불행했던 삶, 탈영, 평양에서의 생활, 가족과의 관계 등을 보여주며, 다른 탈영 군인들과의 관계, 건강 악화 상태 등을 담고 있다. 이 영화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냉전 시대의 이념 대립과 북한 체제의 특수성을 보여준다는 평을 받았다.

푸른 눈의 평양시민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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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on 1 DVD
제목푸른 눈의 평양 시민
원제Crossing the Line
영어 제목Crossing the Line
감독다니엘 고든
니콜라스 보너
제작자다니엘 고든
각본가다니엘 고든
해설크리스천 슬레이터
음악Heather Fenoughty
촬영닉 베넷
편집피터 해돈
스튜디오해당사항 없음
배급사해당사항 없음
개봉일2006년 10월 16일 (부산국제영화제)
2007년 8월 10일 (미국)
상영 시간96분
제작 국가영국
언어영어
한국어
제작비해당사항 없음
흥행 수익9,258 미국 달러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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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작 배경 및 과정

이 영화는 1962년 8월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전향한 미국의 전 육군 사병 제임스 드레스녹에 관한 이야기이다. 영국의 영화 제작자 다니엘 고든과 니콜라스 보너가 감독 및 제작을 맡았다. 2007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해설을 맡은 배우 크리스천 슬레이터는 그랜드 쥬리상 후보로 지명받았다. 같은 해 BBC에서 처음 방영되었다. 영화는 드레즈노크가 사망할 때까지 살았던 평양에서의 현재 모습, 북한 가족 및 친구들과 교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2.1. 드레스녹의 귀순 배경

3. 영화의 내용

영화는 드레스녹이 미국에서의 불행했던 삶과 1962년 미국 육군에서 탈영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가게 된 그의 이력을 집중 조명한다. 드레스녹이 사망할 때까지 살았던 평양에서의 생활 모습과 가족, 친구들과의 관계를 보여준다. 그는 제작진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 탈영, 낯선 북한에서의 삶, 다른 탈북자들, 아내와 자녀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화에서 드레스녹은 납북 피해자인 아내 소가 히토미와 살기 위해 일본으로 돌아간 찰스 로버트 젱킨스를 포함한 다른 탈영 군인들과 함께 등장한다.

영화 끝부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의사가 드레스녹이 과도한 음주와 흡연으로 인한 건강 악화 상태에 있다고 BBC에 폭로하는 장면이 나온다.

3.1. 다른 탈북자들과의 관계

3.2. 드레스녹의 건강 악화

영화 마지막 부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의사는 드레스녹이 과도한 음주와 흡연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었다고 BBC에 밝혔다.

4. 출연진

* 크리스천 슬레이터 - 해설
* 찰스 로버트 젱킨스
* 제임스 조셉 드레스녹

5. 평가

영화는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드레스녹의 개인적인 삶과 탈북 배경을 통해 냉전 시대의 이념 대립과 인간의 선택, 그리고 북한 체제의 특수성을 엿볼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