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크루세타
1. 개요
프란시스코 크루세타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전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과 KBO 리그에서 활동했다. MLB에서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애틀 매리너스, 텍사스 레인저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뛰었으며, KBO 리그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활동했다. MLB 통산 19경기에서 0승 4패, 평균자책점 7.96을 기록했고, KBO 리그에서는 2009년 9승 10패, 평균자책점 4.36을 기록했다. 약물 복용 및 경기 중 불법 물질 사용으로 논란이 있었다.
| 이름 | 프란시스코 크루세타 |
|---|---|
| 원어 이름 | Francisco Alberto Cruce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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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번호 | 27 |
|---|---|
| 출생일 | (1981년 7월 4일) |
| 출생지 | 라베가, 도미니카 공화국 |
| 신장 | 188cm |
| 체중 | 97kg |
| 타석 | 우타 |
| 투구 | 우투 |
| 포지션 | 선발 투수 |
| 프로 입단 연도 | 1999년 |
|---|---|
| 드래프트 순위 | 해당사항 없음 |
| 계약금 | 3만 달러 |
| 연봉 (2010년) | 30만 달러 |
| 소속 구단 |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 (2016년 ~ 현재) |
| 선수 경력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1999년 ~ 2002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2003년 ~ 2005년) 시애틀 매리너스 (2006년) 텍사스 레인저스 (2007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2008년) 삼성 라이온즈 (2009년 ~ 2010년) 리미니 베이스볼 (2012년)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 (2016년 ~ 현재) |
| 첫 출장 (MLB) | 2004년 9월 21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
|---|---|
| 마지막 출장 (MLB) | 2008년 6월 2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
| 승-패 | 0승 4패 |
| 평균 자책점 | 7.96 |
| 탈삼진 | 22 |
| 첫 출장 (KBO) | 2009년 4월 7일, 목동 대 히어로즈전 |
|---|---|
| 마지막 출장 (KBO) | 2010년 10월 8일, 대구 대 두산전 |
| 승-패 | 15승 20패 |
| 평균 자책점 | 4.70 |
| 탈삼진 |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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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페로스 데 살티요 선수 -
카림 가르시아
카림 가르시아는 멕시코 출신의 야구 선수로, MLB, NPB, KBO 등 여러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롯데 자이언츠에서 타점왕과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고, 현재는 지도자로 활동한다. -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 선수 -
데이비드 허프
데이비드 허프는 2006년 MLB 드래프트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입단하여 메이저 리그와 마이너 리그, KBO 리그 LG 트윈스, 일본 프로 야구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등 여러 팀에서 활동한 미국의 야구 선수이다. -
KBO 리그 팀에 관한 -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는 2008년 창단하여 KBO 리그에 참가하는 프로야구단으로, 네이밍 스폰서십을 통해 운영되며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정규 시즌 2위 3회와 한국시리즈 준우승 3회를 기록했다. -
KBO 리그 팀에 관한 -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1975년 창단되어 1982년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프로 야구팀으로, 1984년과 1992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으며, KBO 리그에서 인기 있는 팀 중 하나이다. -
도핑 위반 야구 선수 -
알렉스 로드리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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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위반 야구 선수 -
김재환 (야구 선수)
김재환은 두산 베어스 소속의 프로 야구 외야수로, 2008년 포수로 입단하여 외야수로 전향 후 장타력을 바탕으로 주전으로 활약하며 홈런왕과 타점왕을 차지했고,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금지약물 복용 징계와 메이저 리그 진출 실패 후 FA 재계약을 맺었다.
2. 미국 프로 야구 시절
1999년 5월 20일, 아마추어 자유 계약 선수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세 시즌 동안 도미니칸 서머 리그에 속한 DSL 다저스 팀에서 활동했다. 2002년 다저스는 크루세타를 싱글 A 팀인 사우스 조지아 웨이브스로 보냈고, 그는 8승 5패, 평균자책점 2.80, 완투 3회를 기록했다. 2002년 7월 28일, 다저스는 테리 멀홀랜드, 리카르도 로드리게스와 함께 크루세타를 베테랑 투수 폴 슈에이를 상대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트레이드했다.
2002년 11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크루세타를 40인 선수 명단에 포함시켰다. 그러나 2004년 말이 되어서야 메이저 리그에서 뛸 수 있었다. 2003년에는 더블A 팀인 애크런 에어러스에서 뛰면서 13승 9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했다. 당시 그는 최고 구속 94mph의 패스트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구사했다.
2004년 6월, 크루세타는 트리플 A 팀인 버팔로 바이슨스로 승격되었다. 버팔로 바이슨스는 리치몬드 브레이브스를 꺾고 인터내셔널 리그 챔피언십과 거버너스 컵을 차지했고, 크루세타는 6승 5패, 평균자책점 3.25를 기록했다. 2004년 9월 21일, 크루세타는 부상당한 CC 사바시아를 대신하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4이닝 동안 5실점했지만, 인디언스가 역전승을 거두면서 승패를 기록하지는 않았다. 9월 26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는 3.2이닝 동안 4실점하며 패전을 기록했다.
2005년 시즌, 크루세타는 다시 버팔로에서 뛰었지만, 선발과 구원 투수를 오가며 어려움을 겪었다. 마티 브라운 감독은 크루세타가 구원 투수가 되려는 노력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시즌 후, 인디언스는 크루세타를 지명 할당했고, 시애틀 매리너스가 그를 웨이버 공시를 통해 영입하여 트리플 A 타코마 레이니어스로 보냈다.
2006년 시즌 전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프링 캠프에 참가했지만, 트리플A 팀인 타코마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했다. 그 해 28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13승 9패,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했고, 퍼시픽 코스트 리그(PCL)에서 탈삼진 1위를 기록했다. 5월 말 콜로라도 스프링스 스카이삭스와의 선발 등판에서 8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2안타 무사사구 11탈삼진을 기록했다. 계속해서 강력한 투구를 펼쳤지만 PCL 올스타팀에 선발되지 못했고, 이는 레이니어스 감독인 데이브 브런디지가 비판했는데, 그는 크루세타를 "압도적"이라고 칭하며 "무시당했다"고 말했다.
9월에 시애틀 매리너스는 크루세타를 콜업하여 선발 등판 기회를 주었지만,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 1회도 채우지 못하고 5실점(그랜드 슬램 포함)을 기록하며 강판당했다. 당시 매리너스 감독 마이크 하그로브는 "그날은 그런 날이었다. 그는 다시 등판할 것이다. 불펜에서."라고 말했다. 크루세타는 3번의 구원 등판에서 5이닝 동안 3실점했지만, 시즌이 끝나고 방출되었다. 텍사스 레인저스가 크루세타를 클레임하여 트리플 A 오클라호마 레드호크스로 보냈다.
2007년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5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복귀 후 25경기에 출전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02, 이닝 동안 60탈삼진을 기록했다. 도미니카 윈터 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쳐, 2007년 11월 30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했다.
2008년 조엘 주마야와 페르난도 로드니가 어깨 부상으로 빠진 타이거스의 불펜에서 크루세타가 그들의 공백을 메꿔줄 것으로 기대됐지만, 2007년의 금지약물 징계(단백동화 스테로이드 복용)로 인해 크루세타의 입국 비자 신청은 보류되었고 4월 9일이 되어서야 비자가 나왔다. 4월 30일에 타이거스에 합류하여 13경기에 등판해 승 없이 3패, 5.4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6월 3일 지명 선수 할당이 되어 트리플A 톨레도에 합류했고,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1.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1999년 5월 20일, 아마추어 자유 계약 선수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세 시즌 동안 도미니칸 서머 리그에 속한 DSL 다저스 팀에서 활동했다. 2002년 다저스는 크루세타를 싱글 A 팀인 사우스 조지아 웨이브스로 보냈고, 그는 8승 5패, 평균자책점 2.80, 완투 3회를 기록했다. 2002년 7월 28일, 다저스는 테리 멀홀랜드, 리카르도 로드리게스와 함께 크루세타를 베테랑 투수 폴 슈에이를 상대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트레이드했다.
2.2.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2002년 11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크루세타를 40인 선수 명단에 포함시켰다. 그러나 크루세타는 2004년 말이 되어서야 메이저 리그에서 뛸 수 있었다. 2003년에는 더블A 팀인 애크런 에어러스에서 뛰면서 13승 9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당시 그는 최고 구속 94mph의 패스트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구사했다.
2004년 6월 중순, 크루세타는 트리플 A 팀인 버팔로 바이슨스로 승격되었다. 버팔로 바이슨스는 리치몬드 브레이브스를 꺾고 인터내셔널 리그 챔피언십과 거버너스 컵을 차지했고, 크루세타는 6승 5패, 평균자책점 3.25를 기록했다.
2004년 9월 21일, 크루세타는 부상당한 CC 사바시아를 대신하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4이닝 동안 5실점했지만, 인디언스가 역전승을 거두면서 승패를 기록하지는 않았다. 9월 26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는 3.2이닝 동안 4실점하며 패전을 기록했다.
2005년 시즌, 크루세타는 다시 버팔로에서 뛰었지만, 선발과 구원 투수를 오가며 어려움을 겪었다. 마티 브라운 감독은 크루세타가 구원 투수가 되려는 노력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시즌 후, 인디언스는 크루세타를 지명 할당했고, 시애틀 매리너스가 그를 웨이버 공시를 통해 영입하여 트리플 A 타코마 레이니어스로 보냈다.
2.3. 시애틀 매리너스
2006년 시즌 전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프링 캠프에 참가했지만, 트리플A 팀인 타코마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했다. 그 해 28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13승 9패,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했고, 퍼시픽 코스트 리그(PCL)에서 탈삼진 1위를 기록했다. 5월 말 콜로라도 스프링스 스카이삭스와의 선발 등판에서 8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2안타 무사사구 11탈삼진을 기록했다. 계속해서 강력한 투구를 펼쳤지만 PCL 올스타팀에 선발되지 못했고, 이는 레이니어스 감독인 데이브 브런디지가 비판했는데, 그는 크루세타를 "압도적"이라고 칭하며 "무시당했다"고 말했다.
9월에 시애틀 매리너스는 크루세타를 콜업하여 선발 등판 기회를 주었지만,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 1회도 채우지 못하고 5실점(그랜드 슬램 포함)을 기록하며 강판당했다. 당시 매리너스 감독 마이크 하그로브는 "그날은 그런 날이었다. 그는 다시 등판할 것이다. 불펜에서."라고 말했다. 크루세타는 3번의 구원 등판에서 5이닝 동안 3실점했지만, 시즌이 끝나고 방출되었다. 텍사스 레인저스가 크루세타를 클레임하여 트리플 A 오클라호마 레드호크스로 보냈다.
2.4. 텍사스 레인저스
2007년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5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복귀 후 25경기에 출전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02, 이닝 동안 60탈삼진을 기록했다. 도미니카 윈터 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쳐, 2007년 11월 30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했다.
2.5.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2008년 조엘 주마야와 페르난도 로드니가 어깨 부상으로 빠진 타이거스의 불펜에서 크루세타가 그들의 공백을 메꿔줄 것으로 기대됐지만, 2007년의 금지약물 징계(단백동화 스테로이드 복용)로 인해 크루세타의 입국 비자 신청은 보류되었고 4월 9일이 되어서야 비자가 나왔다. 4월 30일에 타이거스에 합류하여 13경기에 등판해 승 없이 3패, 5.4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6월 3일 지명 선수 할당이 되어 트리플A 톨레도에 합류했고,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3. KBO 리그 시절
2008년 12월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입단 계약을 맺고, 2009년 시즌과 2010년 시즌 두 시즌을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동하였다. 미국에서 주로 중간계투로 뛰다가 2009년 시즌 선발 투수로 활동하여 9승 10패, 평균자책점 4.36을 기록했다. 넥센 히어로즈전에 특히 강한 면모를 보였는데, 6월 3일 경기에서 KBO 리그 연속 타자 탈삼진 타이 기록(6타자)을 세웠으나, 이 기록은 2017년 6월 23일 앤디 밴 헤켄(7타자)에 의해 갱신됐다. 2010년 재계약했으나, 6승 10패로 부진하여 시즌 후 방출되었다.
3.1. 삼성 라이온즈
2008년 12월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입단 계약을 맺었다. 미국에서 주로 중간계투로 뛰다가 2009년 시즌 선발 투수로 활동하여 9승 10패, 평균자책점 4.36을 기록했다. 특히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였는데, 6월 3일 경기에서 KBO 리그 연속 타자 탈삼진 타이 기록(6타자)을 세웠으나, 이 기록은 2017년 6월 23일 앤디 밴 헤켄(7타자)에 의해 갱신됐다. 2010년 재계약했으나, 6승 10패, 평균자책점 5.44로 부진하여 시즌 후 방출되었다.
4. KBO 이후
2011년 6월 28일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으나 곧 방출되었다. 2012년 시즌에는 이탈리아 리미니 야구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그곳이 그의 마지막 프로 선수 생활이었다.
2016 시즌을 앞두고 멕시칸 리그의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와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