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 산체스 에르난데스
1. 개요
피델 산체스 에르난데스는 엘살바도르 육군 장군 출신으로, 1960년 호세 마리아 레무스 축출에 참여했다. 그는 내무부 장관을 거쳐 1967년 엘살바도르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며, 1972년까지 재임했다. 재임 기간 중 1969년 축구 전쟁에서 온두라스를 상대로 전투를 벌였고, 온두라스 영토를 점령했으나 미주기구의 휴전 협정에 따라 군대를 철수했다. 2003년 심장마비로 사망했으며, 여러 국가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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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피델 산체스 에르난데스 |
|---|---|
| 원어 이름 | 피델 산체스 에르난데스 장군 El General Fidel Sánchez Hernández |
| 명칭 | 대통령 |
| 출생일 | 1917년 7월 7일 |
| 출생지 | 엘살바도르 엘 디비사데로 |
| 사망일 | 2003년 2월 28일 |
| 사망지 |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
| 배우자 | 마리나 우리아르테 |
| 자녀 | 4명 |
| 부모 | 비센테 산체스 에스트라다 테레사 에르난데스 에체베리아 |
| 직업 | 군인, 정치인 |
| 소속 정당 | 국민화해당 |
|---|---|
| 대통령 재임 기간 | 1967년 7월 1일 ~ 1972년 7월 1일 |
| 대통령 대수 | 70대 |
| 부통령 | 움베르토 기예르모 쿠에스타스 |
| 이전 대통령 | 훌리오 아달베르토 리베라 |
| 다음 대통령 | 아르투로 아르만도 몰리나 |
| 내무부 장관 재임 기간 | 1962년 7월 1일 ~ 1967년 7월 1일 |
| 다음 내무부 장관 | 프란시스코 아르만도 아리아스 |
| 소속 군대 | 엘살바도르 육군 |
|---|---|
| 계급 | 장군 |
| 참전 전투 | 축구 전쟁 |
| 출판사 | 동아일보 |
|---|---|
| 엘살바도르 쿠데타 미수 | 엘살바도르 쿠데타未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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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산주 출신 -
그레고리오 로사 차베스
엘살바도르 출신 로마 가톨릭교회 추기경 그레고리오 로사 차베스는 사회 정의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며, 오스카 로메로 대주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엘살바도르의 정치적 폭력과 인권 탄압에 맞서 싸우고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사회 운동에 참여했다. -
엘살바도르의 범죄인 -
막시밀리아노 에르난데스 마르티네스
막시밀리아노 에르난데스 마르티네스는 1931년 쿠데타로 집권하여 1944년까지 엘살바도르를 통치한 군인이자 독재자로, 1932년 농민 봉기를 무자비하게 진압하고 경제 안정과 인프라 구축에 힘썼으나, 파시즘에 경도되고 소수 민족을 차별하는 정책을 펼쳤다. -
엘살바도르의 범죄인 -
아르투로 아르만도 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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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사망 -
윤석중
윤석중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로서, 아동문학 운동을 이끌고 수많은 동요와 동시집을 발표하며 한국 아동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
2003년 사망 -
에드워드 텔러
헝가리 출신 이론 물리학자 에드워드 텔러는 수소폭탄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지만, 논쟁적인 활동으로 인해 과학 기술 발전과 윤리적 책임에 대한 논쟁을 야기한 인물이다.
2. 군 경력
산체스 에르난데스는 엘살바도르 육군 장군 출신으로, 1960년 호세 마리아 레무스 축출에 참여했다. 이후 워싱턴 D.C.와 파리에서 군사 참사관으로 잠시 근무했다. 훌리오 아달베르토 리베라 대통령은 1962년 그를 내무부 장관으로 임명했고, 1967년 대통령에 당선될 때까지 내무부 장관직을 수행했다.
3. 대통령 재임
그는 리베라의 진보적인 정책들을 계속해서 추진했고, 주로 민간인들로 구성된 내각을 구성했다. 1967년 선거는 군부 지배 시대에 상당히 공정하게 치러진 몇 안 되는 선거 중 하나로 여겨졌다. 다음 해인 1968년 의회 및 지방 선거에서 야당이 (득표율에서 과반수를 차지하며) 승리를 거둔 것은 엘살바도르가 민주화의 길로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했지만, 1970년대 선거들이 노골적으로 조작되면서 이러한 추세는 지속되지 못했다.
1969년 7월, 산체스 에르난데스는 축구 전쟁에서 온두라스를 상대로 짧지만 격렬한 전투를 벌인 엘살바도르군을 이끌었다. 그는 큰 성공을 거두어 온두라스 영토의 상당 부분을 점령했다. 그러나 미주기구가 주선한 휴전 협정에 따라 산체스 에르난데스는 그의 많은 군 지휘관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군대 철수에 동의했다.
온두라스와의 전쟁은 엘살바도르에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했다. 주로 온두라스에 거주하던 엘살바도르 난민들이 엘살바도르로 쏟아져 들어왔고, 온두라스는 무역로를 폐쇄했다.
산체스 에르난데스는 1972년까지 대통령직을 유지했고, 그의 뒤를 이어 아르투로 아르만도 몰리나 대령이 대통령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