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심
1. 개요
필심은 후한 말 조조를 섬긴 인물이다. 조조가 연주자사로 임명된 후 별가가 되었으나, 장막의 반란으로 가족이 인질로 잡히자 조조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떠나지 않겠다고 하였으나, 곧 마음을 바꿔 장막에게 투항했다. 이후 조조에게 사로잡혔지만, 조조는 그를 용서하고 노상에 임명했다.
| 이름 | 비침 |
|---|---|
| 원어 이름 | 畢諶 |
| 직위 | 노나라의 재상 (魯相) |
| 임기 시작 | 기원전 195년경 |
| 군주 | 헌제 |
| 출생 시기 | 알려지지 않음 |
| 사망 시기 | 알려지지 않음 |
| 직업 | 관료 |
| 성씨 | 필 |
-
2세기 사람 -
루키아노스
루키아노스는 로마 제국 시대에 활동한 시리아 출신 작가로, 다양한 형식을 통해 가벼운 문명 비판과 풍자를 담았으며, 에피쿠로스적 쾌락주의 사상을 드러내고 르네상스 시대 이후 유럽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
2세기 사람 -
카라칼라
카라칼라는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의 아들이자 공동 황제로서 권력을 누렸으나 동생 게타를 살해하고 단독 황제가 되었으며, 자유민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안토니누스 칙령을 발표했지만 폭정과 잔혹 행위로 암살당한 로마 황제이다. -
타이안시 출신 -
왕야오우
왕야오우는 중화민국의 군인으로, 국민혁명군에 입대하여 북벌, 중원 대전, 중일 전쟁 등 주요 전투에서 활약했으며, 국공 내전에서 패배하여 체포된 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 참여했으나 문화대혁명 시기 박해를 받고 사망했다. -
타이안시 출신 -
포신
후한 말 혼란기에 하진의 부름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하고 동탁 토벌전에 참여한 포신은 뛰어난 통찰력과 전략적 사고로 조조의 성장을 도왔으나 청주 황건적과의 전투에서 조조를 구하려다 전사하여 조조가 그의 공을 기려 아들을 등용했다. -
인물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인물에 관한 -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은 런던 빈민가 출신으로 뛰어난 코미디 연기와 영화 연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작은 방랑자" 캐릭터, 슬랩스틱 코미디, 판토마임 연기, 사회 비판적 메시지, 매카시즘 시대의 탄압,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등으로 대표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영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2. 생애
필심은 후한 말 연주 동평군(현재의 산둥성과 허난성 일부 지역) 출신 인물이다. 191년경, 조조가 연주 자사가 되자 필심을 별가(別駕)로 임명했다. 194년, 조조가 도겸을 공격하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장막, 진궁 등이 연주에서 반란을 일으켜 여포에게 투항했다. 필심의 가족들은 반란군에게 인질로 잡혔다. 조조는 필심에게 가족들이 인질로 잡혀 있으니 반란군 측으로 가도 좋다고 말했지만, 필심은 삼배하고 조조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조조는 필심의 진심에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으나, 필심은 후에 약속을 깨고 여포에게 합류했다. 195년 말, 조조는 여포를 격파하고 연주 내의 모든 영토를 되찾았다. 필심은 조조군에게 생포되었으나, 조조는 "가족에게 효도하는 자가 어찌 주군에게 충성하지 않겠는가? 이것이 내가 바라는 바이다"라고 말하며 용서하고 노국(魯國)의 재상(相)으로 임명하였다.
2.1. 초기 생애와 조조 휘하에서의 활동
조조를 섬겼다.
조조는 연주자사(兗州刺史)로 임명되자 필심을 별가(別駕)에 임명하였는데, 장막이 반란을 일으키고 필심의 모친과 동생 · 처자를 인질로 잡았다. 조조는 필심에게 노모가 있는 곳으로 가도록 하였으나 필심은 머리를 조아리며 떠나지 않을 것임을 표하였고, 조조는 기뻐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필심은 곧 마음이 변하여 장막에게 갔다.
건안 3년(198년) 12월, 조조는 장막의 세력을 흡수한 여포를 토벌하였다. 이때 필심은 사로잡혔는데, 조조는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가 어찌 군주에게 충성을 다하지 않겠는가! (이 자야말로) 내가 찾던 바이다."라고 말하며 그를 용서하고 노상(魯相)에 임명하였다.
2.2. 장막의 반란과 배신
조조를 섬겼다.
연주자사(兗州刺史)에 임명된 조조는 필심을 별가(別駕)에 임명하였는데, 장막이 반란을 일으키고 필심의 모친과 동생 · 처자를 인질로 잡았다. 조조는 필심에게 노모가 있는 곳으로 가도록 하였으나 필심은 머리를 조아리며 떠나지 않을 것임을 표하였고, 조조는 기뻐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필심은 곧 마음이 변하여 장막에게 갔다.
건안(建安) 3년(198) 12월, 조조는 장막의 세력을 흡수한 여포를 토벌하였다. 이때 필심은 사로잡혔는데, 조조는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가 어찌 군주에게 충성을 다하지 않겠는가! (이 자야말로) 내가 찾던 바이다."라고 말하며 그를 용서하고 노상(魯相)에 임명하였다.
2.3. 여포 휘하에서의 행적
조조를 섬겼다.
조조는 연주자사(兗州刺史)로 임명되자 필심을 별가(別駕)에 임명하였다. 장막이 반란을 일으켜 필심의 모친과 동생, 처자를 인질로 잡자, 조조는 필심에게 노모가 있는 곳으로 가도록 하였다. 그러나 필심은 머리를 조아리며 떠나지 않을 것을 맹세하였고, 조조는 기뻐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럼에도 필심은 곧 마음이 변하여 장막에게 갔다.
건안 3년(198년) 12월, 조조는 장막의 세력을 흡수한 여포를 토벌하였다. 이때 필심은 사로잡혔는데, 조조는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가 어찌 군주에게 충성을 다하지 않겠는가! (이 자야말로) 내가 찾던 바이다."라고 말하며 그를 용서하고 노상(魯相)에 임명하였다.
2.4. 조조에게 사로잡힘과 용서
조조를 섬겼다.
연주자사(兗州刺史)에 임명된 조조는 필심을 별가(別駕)에 임명하였는데, 장막이 반란을 일으키고 필심의 모친과 동생 · 처자를 인질로 잡았다. 조조는 필심에게 노모가 있는 곳으로 가도록 하였으나 필심은 머리를 조아리며 떠나지 않을 것임을 표하였고, 조조는 기뻐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필심은 곧 마음이 변하여 장막에게 갔다.
건안 3년(198년) 12월, 조조는 장막의 세력을 흡수한 여포를 토벌하였다. 이때 필심은 사로잡혔는데, 조조는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가 어찌 군주에게 충성을 다하지 않겠는가! (이 자야말로) 내가 찾던 바이다."라고 말하며 그를 용서하고 노상(魯相)에 임명하였다.
3.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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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족 관계
| 아버지 | 필부 |
|---|---|
| 배우자 | 장무의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