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망하린
1. 개요
하비에르 망하린은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는 스포르팅 히혼에서 프로 데뷔하여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에서 라 리가 준우승 2회와 3위를 기록하며 핵심 선수로 성장했다. 이후 라싱 데 산탄데르, 멕시코의 아틀레티코 셀라야 FC와 클루브 산토스 라구나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2005년 아틀레티코 아르테이소에서 한 시즌을 보낸 후 은퇴했다. 망하린은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13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고, 1996년 UEFA 유로에 참가했다. 또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스페인 U-23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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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하비에르 망하린 페레다 (Javier Manjarín Pereda) |
|---|---|
| 출생일 | 1969년 12월 31일 |
| 출생지 | 히혼, 스페인 |
| 키 | 1.73m |
| 포지션 | 공격수 |
| 현재 소속팀 | 라싱 페롤 (수석 코치) |
| 유소년 클럽 | 1978–1984: 콜레히오 인마쿨라다 1984–1988: 스포르팅 히혼 |
|---|---|
| 프로 클럽 | 1988–1989: 스포르팅 히혼 B 1989–1993: 스포르팅 히혼 (115경기 16골) 1993–1999: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153경기 19골) 1999–2001: 라싱 산탄데르 (61경기 3골) 2001–2002: 셀라야 (32경기 3골) 2002–2003: 산토스 라구나 (30경기 3골) 2004–2005: 아르테이쇼 (15경기 0골) |
| 통산 | 406경기 44골 |
| 청소년 국가대표 | 1990: 스페인 U-20 (1경기 0골) 1990–1992: 스페인 U-21 (5경기 3골) 1991–1992: 스페인 U-23 (4경기 0골) |
|---|---|
| 성인 국가대표 | 1995–1997: 스페인 (13경기 2골) 2000: 아스투리아스 (1경기 0골) |
| 코치 | 2016–2017: 데포르티보 B (수석 코치) 2017–2018: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수석 코치) 2018–2019: 알코르콘 (수석 코치) 2019–2020: 라싱 산탄데르 (수석 코치) 2021–현재: 라싱 페롤 (수석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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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 1992 바르셀로나: 남자 축구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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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혼 출신 -
베니토 플로로
베니토 플로로는 스페인 출신의 축구 감독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
히혼 출신 -
아벨라르도 페르난데스
아벨라르도 페르난데스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스포르팅 히혼과 FC 바르셀로나에서 라리가 우승과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했고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월드컵, 유로 대회 참가 및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의 감독을 맡았다. -
스포르팅 히혼 B의 축구 선수 -
다비드 비야
다비드 비야는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UEFA 유로 2008과 2010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고, 현재는 퀸스보로 FC의 구단주와 오디샤 FC의 글로벌 축구 운영 책임자로 활동한다. -
스포르팅 히혼 B의 축구 선수 -
아르만도 리베이로
아르만도 리베이로는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하며 카디스 CF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었고,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활약하다 은퇴 후 코치진으로 합류했다. -
멕시코에 거주한 스페인인 -
플라시도 도밍고
플라시도 도밍고는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이자 지휘자로, 테너로서 '쓰리 테너' 활동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었으며 바리톤으로 변신했고, 오페라단 예술 감독을 역임했으나 성추행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
멕시코에 거주한 스페인인 -
앙헬 수비에타
앙헬 수비에타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데뷔하여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스페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산 로렌소에서 13년간 활약하며 리그 우승과 코파 리오 데 라 플라타 우승을 이끌었다.
2. 클럽 경력
아스투리아스 주 히혼 출신인 망하린은 지역 클럽 스포르팅 히혼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89–90 시즌에 라리가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데포르티보로 이적하여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라리가에서 두 차례 준우승과 한 차례 3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점차 기량 저하와 부상을 겪으며 1999–2000 시즌에 라싱 산탄데르로 이적했고, 그곳에서 두 시즌을 보냈다. 이후 멕시코로 건너가 리가 MX의 아틀레티코 셀라야와 산토스 라구나에서 활동했다.
망하린은 스페인으로 돌아와 지역 리그의 아틀레티코 아르테이쇼에서 마지막 선수 생활을 보낸 뒤, 2005년 35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그는 스페인 1부 리그에서만 통산 13시즌 동안 329경기에 출전해 38골을 기록했다.
2.1. 스포르팅 히혼
망하린은 아스투리아스 주 히혼 출신으로, 지역 클럽인 스포르팅 히혼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89–90 시즌에 스포르팅 히혼 소속으로 1부 리그에 데뷔했으며, 첫 시즌에 29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2.2.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아스투리아스 주 히혼 출신인 망하린은 지역 클럽 스포르팅 히혼에서 1989–90 시즌에 프로 무대에 데뷔한 후, 1993년 데포르티보로 이적했다. 그는 데포르티보에서 라리가의 주요 선수로 빠르게 자리 잡았으며, 팀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활약했다.
망하린이 뛰는 동안 데포르티보는 리그에서 두 차례 준우승과 한 차례 3위를 기록하는 등 강팀으로 부상했다. 그는 데포르티보 입단 후 첫 4시즌(1993-94 시즌부터) 동안 리그에서 19골을 기록하며 팀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다.
그러나 이후 기량 저하와 부상 문제로 출전 기회가 점차 줄어들었고, 결국 1999–2000 시즌을 앞두고 라싱 산탄데르로 팀을 옮기게 되었다.
2.3. 라싱 산탄데르
데포르티보 시절 겪었던 기량 저하와 부상으로 인해 망하린은 1999–2000 시즌을 앞두고 라싱 산탄데르로 이적하였다. 칸타브리아 주를 연고로 하는 이 클럽에서 그는 이전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이며 어느 정도 부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라싱 소속으로 두 시즌 동안 총 61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2001년, 그는 멕시코 리그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2.4. 멕시코 무대
라싱 산탄데르에서 2년을 보낸 망하린은 2001년 멕시코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그는 리가 MX의 아틀레티코 셀라야에 입단하여 멕시코 리그에 처음 발을 들였다. 다음 시즌에는 산토스 라구나로 이적하여 멕시코에서의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망하린은 2003년까지 멕시코에서 활동한 후, 2004년 스페인으로 복귀했다.
2.5. 은퇴
기량 저하와 부상 문제로 인해 1999–2000 시즌에 라싱 산탄데르로 이적했다. 칸타브리아 주의 클럽에서 2시즌 동안 61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1년에는 멕시코로 활동 무대를 옮겨 리가 MX의 아틀레티코 셀라야에 입단했고, 다음 시즌에는 같은 리그의 산토스 라구나에서 뛰었다.
2004년 스페인으로 돌아와 지역 리그의 아틀레티코 아르테이쇼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낸 뒤, 2005년 35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그는 스페인 1부 리그인 라리가에서만 통산 13시즌 동안 329경기에 출전해 38골을 기록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망하린은 U-20, U-21, U-23 대표팀 경력이 있다. 특히 U-23 대표팀 시절에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참가하여 호셉 과르디올라, 루이스 엔리케 등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
1995년 9월 6일, 그라나다에서 열린 키프로스와의 UEFA 유로 1996 예선 경기(6-0 승)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2년 동안 국가대표팀에서 총 13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같은 해 11월 15일, 북마케도니아와의 예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첫 골을 넣었다.
망하린은 UEFA 유로 1996 본선 명단에도 포함되어 참가했으며, 루마니아와의 조별 리그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3.1.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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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날짜 | 경기장 | 상대 | 점수 | 결과 | 대회 |
|---|---|---|---|---|---|---|
| 1 | 1995년 11월 15일 | 스페인 엘체 마르티네스 발레로 | 북마케도니아 | 2–0 | 3–0 | UEFA 유로 1996 예선 |
| 2 | 1996년 6월 18일 | 잉글랜드 리즈 엘런드 로드 | 루마니아 | 1–0 | 2–1 | UEFA 유로 1996 |
4.1. 클럽
아스투리아스 히혼 출신인 망하린은 고향 클럽 스포르팅 데 히혼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89-90 시즌에 1군 데뷔를 하여 29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했다. 이후 데포르티보 데 라 코루냐로 이적하여 라 리가의 주전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데포르티보 소속으로 리그 준우승 2회, 3위 1회를 경험하며 팀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활약했고, 이적 후 첫 4년 동안 19골을 넣었다.
그러나 이후 부진과 부상이 겹치면서 1999-2000 시즌에 라싱 데 산탄데르로 이적했다. 라싱에서는 어느 정도 기량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2년 뒤에는 멕시코로 건너가 리가 MX의 아틀레티코 셀라야에 입단했다. 다음 시즌에도 멕시코에 남아 클루브 산토스 라구나에서 뛰었다.
망하린은 스페인으로 돌아와 지역 리그 팀인 아틀레티코 아르테이소에서 한 시즌을 보낸 뒤, 2005년 35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그는 스페인 1부 리그에서 총 13시즌 동안 329경기에 출전하여 38골을 기록했다.
데포르티보
* 코파 델 레이: 1994–95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995
4.2. 국가대표팀
U-20, U-21, U-23 대표팀 경력이 있다. 1992년에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1992년 하계 올림픽 축구에 U-23 대표팀 일원으로 참가하여 호셉 과르디올라, 루이스 엔리케 등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
1995년 9월 6일, 그라나다에서 열린 키프로스와의 UEFA 유로 1996 예선 경기(6-0 승)에서 스페인 성인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같은 해 11월 15일, 북마케도니아와의 같은 예선 경기(3-0 승)에서 국가대표팀 첫 골을 기록했다.
UEFA 유로 1996 본선 명단에 포함되어 참가했으며, 루마니아와의 조별 리그 경기(2-1 승)에서 선제골을 기록했다. 그는 스페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년 동안 총 13번의 A매치에 출전하여 2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