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낭중령)
1. 개요
하는 전한 경제 시기 낭중령을 역임한 인물이다. 기원전 143년에 낭중령에 임명되어 황궁의 경호와 숙위를 담당했으며, 기원전 140년까지 직책을 수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서》 백관공경표 下에 낭중령 임명 기록이 있으며, 전임자는 주인, 후임자는 왕장이다.
하 (낭중령)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관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관료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1. 광록훈(낭중령) 재임
반고의 한서에 따르면, 전한의 낭중령을 역임하였다. 낭중령은 황궁의 경호와 숙위를 담당하는 중요한 직책이었다. 주인의 후임, 왕장의 전임 낭중령이다.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에는 기원전 143년부터 기원전 140년까지 재임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3. 출전
반고의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에 관련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