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위)
1. 개요
하는 전한 문제 시기의 정위이다. 회남여왕 유장의 모반 사건에 연루되어 유장의 죄가 사형에 해당함을 문제에게 아뢰었다. 《사기》 권118에만 등장하며, 《한서》에는 기록이 없다.
하 (정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행적
문제 6년(기원전 174년), 회남여왕 유장이 시기(柴奇)와 함께 반란을 꾀하다 발각되어 문초를 받았다. 당시 정위였던 '하'는 승상 장창 등과 함께 문제에게 유장의 죄가 사형에 해당한다고 아뢰었다. 문제는 유장을 다시 문초하게 하였으나 결과는 같았고, 결국 유장의 목숨은 살려주는 대신 봉국을 빼앗고 촉군으로 유배시켰다.
'하'는 《사기》에만 등장하며, 《한서》의 역대 정위 명단에서는 누락되어 있다.
2.1. 회남여왕 유장 모반 사건
문제 6년(기원전 174년), 회남여왕 유장이 시기(柴奇)와 함께 반란을 꾀하다 발각되어 문초를 받았다. 당시 정위였던 '하'는 승상 장창 등과 함께 문제에게 유장의 죄가 사형에 해당한다고 아뢰었다. 문제는 유장을 다시 문초하게 하였으나 결과는 같았고, 결국 유장의 목숨은 살려주는 대신 봉국을 빼앗고 촉군으로 유배시켰다.
'하'는 《사기》에만 등장하며, 《한서》의 역대 정위 명단에서는 누락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