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구박물관
1. 개요
한국가구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한국 전통 가구를 전시하며, 성락원이라는 전통 정원을 포함하고 있다. 1950년 심상준 회장이 매입하여 보존해온 성락원은 2019년 시민에게 개방되었으며, 한국가구박물관에 사전 예약 후 관람 가능하다. 시진핑, 브래드 피트 등 해외 명사들이 방문하여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장소로 활용되며, CNN에서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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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박물관 |
|---|---|
| 개관 | 2008년 |
| 위치 |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
| 링크 | 공식 웹사이트 |
|---|
| 소장품 | 한국 전통 가구 |
|---|---|
| 규모 | 전통 가구 2,000여 점 |
| 특징 | 한옥 10채로 구성 사전 예약 필수 |
|---|---|
| 운영 | 사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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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박물관 -
백범김구기념관
백범김구기념관은 백범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기념관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지원과 국민 모금 운동을 통해 2002년 10월 22일에 개관되었으며, 임시정부 관련 유물과 유품, 그리고 김구 선생의 생애를 따라 구성된 전시관을 갖추고 있다. -
대한민국의 박물관 -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은 부산광역시에 위치하며,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오륜대 수도원 설립을 기념하여 1982년 개관, 한국 천주교회사 관련 유물 및 전시를 제공하고 2009년 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었다. -
서울특별시 공개자료를 인용한 문서 -
옻칠
옻칠은 우루시올을 주성분으로 하는 천연 수지로 만든 도료로, 동아시아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마감재이며, 단단하고 견고하며 아름다운 광택을 내는 특징이 있으며, 가구, 그릇, 악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과 예술품 제작에 사용되고, 옻칠은 우수한 내구성과 방수성을 지니지만, 자외선에 약하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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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는 1906년 명진학교로 시작하여 여러 캠퍼스를 운영하며 불교 정신을 바탕으로 교육하고 특성화된 학과와 부속 기관을 갖춘 대한민국 사립 종합대학교이다. -
박물관에 관한 -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문서는 박물관의 기원과 초기 발전, 한국 사회에서의 발전, 현황, 주요 쟁점, 영향과 전망 등을 다룬다. -
박물관에 관한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양한 전시를 제공하며, 총 31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한국사 및 아시아 문화재를 전시하고 있으며, 최첨단 시설을 갖춘 박물관입니다.
2. 주요 시설
한국가구박물관의 주요 시설은 다음과 같다.
* 한국가구박물관: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에 있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료는 1인 2만원이다.
* 성락원: 1950년 4월 성락원의 첫 장주 심상응(沈相應)의 5대손인 심상준 회장이 매입하여 보존했다. 1991년 심상준 회장 작고 후, 며느리 정미숙 한국가구박물관 관장과 남편 심철이 관리했다. 2019년 4월 23일부터 시민에게 개방되었으며, 관람은 한국가구박물관에 사전 예약해야 하고, 관람료는 10000KRW이다.
2.1. 한국가구박물관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료는 1인 2만원이다.
| 주소 | 입장료 |
|---|---|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330-577 | 1인 2만원 |
2.2. 성락원
1950년 4월 성락원의 첫 장주 심상응(沈相應)의 5대손인 제남기업 심상준 회장이 직접 매입하여 보존해왔다. 1991년 심상준 회장이 작고하자, 그의 며느리이자 정일형과 이태영의 딸인 정미숙 한국가구박물관 관장과 남편 심철이 관리해왔다.
그동안 성락원은 학술단체 방문이나 특별한 개방 행사가 아니면 한국가구박물관에 연락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비밀의 정원이었다.
2019년 4월 23일 성락원은 서울에 남은 한국 전통정원의 가치를 알린다는 이유로 복원 사업이 완료되기 전에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 관람은 한국가구박물관에 사전 예약해야 하며, 관람료는 10000KRW이다.
3. 관람 안내
한국가구박물관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입장료는 20000KRW이다. 성락원 관람은 한국가구박물관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관람료는 10000KRW이다.
3.2. 성락원
성락원은 성락원의 첫 장주 심상응의 5대손이자 제남기업 심상준 회장이 1950년 4월에 직접 매입하여 보존해왔다. 1991년 심상준 회장이 작고한 후, 그의 며느리이자 한국가구박물관 관장인 정미숙과 남편 심철이 관리해왔다.
그동안 성락원은 학술단체 방문이나 특별한 개방 행사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한국가구박물관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비밀에 싸인 정원이었다.
2019년 4월 23일, 성락원은 서울에 남아있는 한국 전통정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복원 사업이 완료되기 전에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
성락원을 관람하려면 한국가구박물관에 사전 예약해야 하며, 관람료는 10000KRW이다.
4. 사회적 기여
한국가구박물관은 문화유산 보존과 국제 교류에 힘쓰고 있다.
4.1. 문화유산 보존
성락원은 성락원의 첫 장주 심상응(沈相應)의 5대손 제남기업 심상준 회장이 1950년 4월 손수 매입해 보존해왔다. 1991년 심상준 회장이 작고하자, 심상준 회장의 며느리 정미숙 한국가구박물관 관장과 남편 심철(沈哲)이 관리해왔다.
정미숙 관장은 외무부 장관과 8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일형과 여성 최초 변호사 이태영의 딸이다.
그동안 성락원은 학술단체 방문이나 특별한 개방행사가 아니면 한국가구박물관에 연락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베일에 싸인 비밀의 정원이었다. 2019년 4월 23일 성락원은 서울에 남은 한국 전통정원의 가치를 알린다는 이유로 복원화 사업이 완료되기에 앞서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