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주
1. 개요
현정주는 연주 현씨 찬성공파 출신으로, 대한제국 독립운동가 현상건의 아들이다. 육상 및 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1923년과 1925년 중국 육상 대표로 극동경기에 참가했다. 경성 축구단과 전경성축구단의 감독을 역임했으며,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중국대표단 임원, 1945년 상하이 축구협회 부회장을 맡았다. 광복 후에는 올림픽 위원장, 아시아경기 연맹 평의원,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제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정치 활동을 했다. 이후 위암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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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의 축구 감독 -
홍성하
홍성하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으로, 보성전문학교 교수와 남조선과도입법의원 의원을 역임하고 제헌 국회의원과 민주국민당 창당에 참여했으며, 재정금융위원으로 활동하다 사망했다. -
일제강점기의 축구 심판 -
박규정 (축구인)
박규정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조선 및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고 보성전문학교 축구부 주장을 지냈으며, 1954년 FIFA 월드컵에서 39세 이상의 나이로 출전한 최초의 선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
일제강점기의 축구 심판 -
김화집
김화집은 경평전에서 활약한 축구 선수이자 심판, 지도자로, 조선축구협회 창립 기여, 대한민국 최초 FIFA 공인 국제 심판 자격 취득,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역임, 축구 명예의 전당 헌액, 김화집상 제정 등 한국 축구 발전에 큰 업적을 남겼다. -
후장 대학 동문 -
주요한
주요한은 일제강점기 시인이자 언론인이자 정치인이며, 친일 행위로 인해 논란이 있으며, 국회의원과 상공부 장관을 역임했다. -
후장 대학 동문 -
피천득
피천득은 간결하고 섬세한 문체로 일상적인 소재를 다룬 수필가이자 영문학자, 시인으로, 《인연》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교수와 명예교수를 역임했다.
2. 가계
현정주의 가계는 연주 현씨 찬성공파(贊成公派)에 속하며, 부친은 대한제국 근대화 및 중립외교의 주역이었고 상해 임시정부 평정관(評定官)을 지낸, 고종 황제의 최측근이자 독립운동가였던 현상건(1875-1926)이다. 조부는 동래(東萊) 감리(監理) 겸 정3품 동래 부윤(현 부산광역시장)을 역임하였으며, 종2품 가선대부(嘉善大夫)를 추서받은 현명운(1845-1902)이다.
3. 생애 및 활동
현정주는 일제강점기 체육인이자 기업인 출신의 대한민국 정치인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중국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광복 이후에는 체육인 및 정치인으로 활동했다.
3.1. 선수 및 지도자 경력
어린 시절 육상 선수 및 축구 선수로 활약했으며, 1923년과 1925년에는 중국 육상 대표 선수로 극동경기에 참가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경성 축구단과 조선 대표팀인 전경성축구단의 감독직을 맡았으며, 이후 중국으로 건너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의 중국대표단 임원을, 1945년에는 상하이 축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