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1. 개요
현충일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대한민국의 기념일이다. 1956년 현충 기념일로 지정되었고, 1970년 공휴일로 지정되었으며, 매년 6월 6일에 거행된다. 이날 오전 10시에는 전국적으로 사이렌이 울리고 1분간 묵념을 하며, 대한민국 국기는 반기 게양된다. 국립서울현충원 등에서 추모식이 거행되며, 대한민국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헌법기관 수장들이 참석한다. 현충일은 이순신과 그의 후손들을 모신 현충사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한국 전쟁 발발과 망종에서 날짜의 유래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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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명칭 | 현충일 |
|---|---|
| 한자 표기 | 顯忠日 |
| 로마자 표기 | Hyeonchungil |
| 유형 | 국가 공휴일 |
|---|---|
| 기념 대상 | 전몰 장병과 순국선열, 순직 공무원 |
| 날짜 | 6월 6일 |
| 일정 | 매년 같은 날 |
| 빈도 | 해마다 |
| 관련 기념일 | 영령 기념일 |
| 기념 행사 | 현충식 |
|---|---|
| 참배 장소 | 국립묘지 참배 |
| 의례 | 묵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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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
오하라에
오하라에는 일본의 전통적인 정화 의식으로, 개인의 죄와 부정을 씻어내고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며 시대에 따라 변화해 왔고, 현대에는 신사에서 치노와 쿠구리, 인형대를 이용한 정화 의식이 진행되며 궁중 제사, 민간 행사 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고 한국 사회에 시사점을 제시한다. -
6월 6일 -
유엔 러시아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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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추모 기념일 -
앤잭 데이
앤잭 데이는 제1차 세계 대전 갈리폴리 전투에서 희생된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군단을 기념하며,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중요한 국가 기념일로 자리 잡아 전쟁 희생자를 기리고 국가 정체성을 되새기는 날이다. -
전쟁 추모 기념일 -
메모리얼 데이
메모리얼 데이는 미국에서 군 복무 중 전사한 사람들을 기리는 공휴일로, 남북 전쟁 후 "데코레이션 데이"에서 유래되어 5월 마지막 월요일에 기념하며 다양한 행사와 전통이 있는 시민 종교적 의미를 지닌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다.
2. 지정 배경
1956년 4월 19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건"(대통령령 제1145호) 및 1956년 4월 25일 "현충 기념일에 관한 건"(국방부령 제27호)에서 "현충 기념일"로 지정되었으며, 1965년 3월 30일 "국립 묘지령"(대통령령 제2092호) 제17조에 의거 연 1회 현충식을 거행하게 되었다.
매년 이 날 오전 10시에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추모식이 거행되며, 전국적으로 사이렌이 울리고 1분간 묵념을 올린다. 태극기는 반기 게양된다. 대한민국 대통령, 대한민국 국무총리, 대한민국 국회의장, 대한민국 대법원장,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장,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주요 헌법기관의 수장들이 참석하여 의병, 한국광복군, 대한민국 국군을 기억하며 묵념을 올린다.
2.1. 명칭 유래
1956년 4월 19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건"(대통령령 제1145호) 및 1956년 4월 25일 "현충 기념일에 관한 건"(국방부령 제27호)에서 "현충 기념일"로 지정되었으며, 1965년 3월 30일 "국립 묘지령"(대통령령 제2092호) 제17조에 의거 연 1회 현충식을 거행하게 되었다.
이름은 이순신과 그의 후손들을 모신 현충사에서 유래한다.
2.2. 날짜 유래
1956년 4월 19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건"(대통령령 제1145호) 및 1956년 4월 25일 "현충 기념일에 관한 건"(국방부령 제27호)에서 "현충 기념일"로 지정되었으며, 1965년 3월 30일 "국립 묘지령"(대통령령 제2092호) 제17조에 의거 연 1회 현충식을 거행하게 되었다. 이름은 이순신과 그의 후손들을 모신 현충사에서 유래한다.
날짜는 한국 전쟁이 발발한 달이라는 점과 이십사절기의 망종에서 유래한다. 11세기 거란의 고려 침입 때 전사자의 유골을 망종에 행하는 제사에 맞춰 집으로 보낸 일화가 고려되었다.
3. 추모식
매년 국립서울현충원 또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추도식이 거행된다. 오전 10시에 사이렌이 울리면서 1분간 묵념이 진행되며, 이때 전국 225곳의 주요 도로에서 차량이 일시 정지한다. 반기는 게양된다.
3.1. 추모 내용
매년 이 날 오전 10시에는 1956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추모식이 거행된다. 기념일 오전 10시에는 전국적으로 사이렌이 울리고 1분간 묵념을 올린다. 태극기는 반기 게양된다. 대한민국 대통령, 대한민국 국무총리, 대한민국 국회의장, 대한민국 대법원장,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장,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대한민국의 최고 헌법기관 수장들이 이 기념일에 참석하여 묵념을 올리고 의병, 한국광복군, 대한민국 국군을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