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륜
1. 개요
한백륜은 조선 시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청주이며 자는 자후, 호는 의암이고 시호는 양혜이다.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 등 6명의 임금을 섬겼다. 세조 때 딸이 예종의 후궁으로 간택되어 왕후가 되자 국구로서 청천군에 책봉되었고, 성종 때 우의정으로 청천부원군에 진봉되었다. 사후 묘역은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에 있으며, 인천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영된 KBS 드라마 《왕과 비》에서 문회원이 한백륜 역을 연기했다.
| 이름 | 한백륜 |
|---|---|
| 원래 이름 | 韓伯倫 |
| 출생일 | 1427년 |
| 사망일 | 1474년 (48세) |
| 국적 | 조선 |
| 별명 | 자(字)는 자후(子厚) 호(號)는 의암(毅菴) 시호(諡號)는 양혜(襄惠) 작위는 청천군(淸川君), 청천부원군(淸川府院君) |
| 종교 | 유교(성리학) |
| 직책 | 조선국 의빈부도사 (朝鮮國 儀賓府都事) |
|---|---|
| 임기 | 1466년 3월 1일 ~ 1468년 3월 1일 |
| 군주 | 조선 세조 이유 |
| 직책2 | 조선국 공조정랑 (朝鮮國 工曹正郞) |
| 임기2 | 1468년 3월 1일 ~ 1469년 12월 1일 |
| 군주2 | 조선 세조 이유 조선 예종 이황 |
| 섭정2 | 귀성군 이준(前) 한명회(前) |
| 직책3 | 조선국 우의정 (朝鮮國 右議政) |
| 임기3 | 1470년 4월 6일 ~ 1471년 10월 23일 |
| 군주3 | 조선 성종 이혈 |
| 섭정3 | 정희왕후 파평 윤씨 |
| 정당 | 무소속 |
| 부모 | 한창(부) |
|---|---|
| 배우자 | 풍천 임씨 부인 |
| 자녀 | 예종 계비 안순왕후 한씨(장녀) 한순(4남) |
| 친인척 | 한상경(할아버지) 한혜(큰아버지) 예종(사위) 귀성군(사위) 제안대군(외손자) 세조(사돈) 임영대군(사돈) 신승선(사돈) |
| 학력 | 1444년 식년문과에 정과 급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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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7년 출생 -
윤필상
윤필상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세조와 성종 때 활약하며 이시애의 난 평정에 기여하고 좌의정을 거쳐 명나라를 도와 건주위 토벌에 공을 세웠으나, 무오사화를 주도하여 사림을 숙청하고 갑자사화 때 사사된 후 중종반정으로 복권되었다. -
1427년 출생 -
심주
심주는 중국 명나라 시대의 화가, 서예가, 문인으로 시, 서예, 그림에 모두 능했으며 산수화와 화훼화에 뛰어났고 오파를 창시하여 문인화 발전에 기여했다. -
1474년 사망 -
제1대 달라이 라마
티베트 유목민 출신으로 불교에 귀의한 겐둔 둡빠는 간덴 사원 주지이자 타쉴훈포 사원 창건자로서 수행과 명상에 정진하여 티베트에서 존경받는 스님이 되었으며, 불교 경전 주석과 저술을 통해 티베트 불교 발전에 기여했다. -
1474년 사망 -
최항 (1409년)
최항은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집현전 학사로서 훈민정음 창제에 참여하고 경국대전 편찬을 주도하는 등 조선의 문물 제도 정비에 기여했으며, 영의정까지 지낸 인물이다. -
조선의 문신 -
정유길
정유길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거쳐 명종 때 왕의 총애를 받았으며, 윤원형 탄핵에 앞장서 훈구파, 소윤파, 사림파 모두에게 존경받아 좌의정에 이르렀다. -
조선의 문신 -
윤증
윤증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소론의 영수로 우의정까지 역임한 정치가였으며, 성리학적·정치적 갈등으로 스승 송시열과 결별하고 탕평책을 지지했으나 당쟁 속에서 뜻을 이루지 못했으며, 실천적 삶을 강조한 무실학을 추구하며 조선 후기 정치와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생애
본관은 청주이며 자는 자후(子厚), 호는 의암(毅菴), 시호는 양혜(襄惠)이다.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 등 6명의 임금을 섬겼다.
세종 때인 1444년 식년문과에 정과 급제하였다. 세조 때인 1463년 딸이 왕세자(훗날 예종)의 후궁으로 간택되었는데, 1468년 예종이 즉위하고 딸이 왕후(안순왕후)로 승격되자 국구(國舅)로서 청천군(淸川君)에 책봉되었다. 성종 때인 1471년 우의정 신분으로 청천부원군(淸川府院君)에 진봉되었다.
한확의 7촌 조카이며 한치형과는 8촌 형제, 한명회와는 10촌 형제간이다.
3. 사후
한백륜 묘역은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에 있다. 묘 진입로에는 신도비가 세워져 있으며, 묘역에는 일반 문묘보다 큰 규모의 봉분, 묘비, 장명등, 문인석이 배치되어 있다. 특히 1981년 묘역 정비 때 상석 밑에서 백지로 된 5매의 묘지(墓誌)가 발굴되었다. 2004년 4월 6일 인천광역시의 기념물 제54호로 지정되었다.
4. 가족 관계
| 관계 | 이름 |
|---|---|
| 할아버지 | 한계복(韓季復) |
| 아버지 | 한창(韓昌) |
| 동생 | 한숙륜(韓叔倫) |
| 부인 | 풍천 임씨 임유(任柔)의 딸 |
| 장남 | 한환(韓懽) |
| 자부 | 조씨 |
| 손자 | 한경운(韓慶雲) |
| 차남 | 한열(韓悅) |
| 자부 | 여주 이씨 |
| 손자 | 한경석(韓慶錫) |
| 손자 | 한경록(韓慶綠) |
| 삼남 | 한항(韓恒) |
| 자부 | 창원 황씨 |
| 손자 | 한경서(韓慶瑞) |
| 손자 | 한경운(韓慶雲) |
| 사남 | 한순(韓恂) |
| 자부 | 평양 조씨 |
| 손자 | 한경훈(韓慶勳) |
| 장녀 | 안순왕후 한씨 (1445년? ~ 1498년) 조선 예종의 계비 |
| 차녀 | 청주 한씨 (1447년 ~ ?) |
| 둘째 사위 | 귀성군 이준(龜城君 李浚, 1441년 ~ 1479년) |
| 육녀 | 청주 한씨 (1459년 ~ ?) |
| 여섯째 사위 | 신수영 (愼守英, 1461년 ~ 1506년) - 거창군부인 신씨의 오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