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 겐토
1. 개요
호리 겐토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히로시마 미나미 고등학교, 순천대학교를 거쳐 2005년 사가와규빙 도쿄 SC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JFL에서 활약하며 2007년 JFL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고, 2008년 미토 홀리호크에 입단하여 J2 리그에서 뛰었다. 2010년 규슈 리그의 베르파 오이타로 이적하여 득점왕, 어시스트왕, MVP를 모두 석권하며 활약했으며, 2014년 은퇴했다.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로도 활약했다.
| 이름 | 호리 겐토 |
|---|---|
| 원어 이름 | 堀 健人 |
| 로마자 표기 | Hori Kento |
| 출생일 | 1982년 6월 13일 |
| 출생지 | 히로시마현 |
| 신장 | 176c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순텐도 대학 (2001-2004) |
|---|---|
| 프로 클럽 | 사가와 익스프레스 (2005-2007) 미토 홀리호크 (2008-2009) 호요 오이타 (2010-2013) |
| 클럽 출장 및 득점 | 사가와 익스프레스: 92경기 (36골) 미토 홀리호크: 49경기 (6골) 호요 오이타: 41경기 (40골) |
| 통산 출장 및 득점 | 182경기 (82골) |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일본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일본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야마구치 다카유키
야마구치 다카유키는 1973년 도쿄도 출생으로,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예선에 참가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wikitext
| 구분 | 기간 | 소속팀 |
|---|---|---|
| 유스 경력 | 1998년–2000년 | 히로시마 현립 히로시마 미나미 고등학교 |
| 2001년–2004년 | 준텐도 대학 | |
| 프로/아마 경력 | 2005년–2007년 | 사가와큐빙 도쿄 SC / 사가와큐빙 SC |
| 2008년–2009년 | 미토 홀리호크 | |
| 2010년–2014년 2월 | HOYO Atletico ELAN 오이타 / HOYO AC ELAN 오이타 / HOYO 오이타 / 벨스파 오이타 |
2.1. 유소년 시절
히로시마 미나미 고등학교 시절(2년 선배는 아사히 다이스케, 1년 선배는 세토 아키히토·하타 겐지, 동급생은 시바무라 나오야 등) 축구를 시작했다. 모리사키 카즈유키·코지 형제, 코마노 유이치 등과 함께 히로시마현 선발 멤버로 활동하며 1999년 구마모토 국체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이후 순천대학교에 진학했고, 2003년에는 대구에서 열린 유니버시아드에 일본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우승에 기여했다.
2.2. 프로/아마추어 선수 시절
2005년부터 JFL의 사가와규빙 도쿄 SC에 입단하며 성인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입단 첫 해 여름부터 팀에 적응하여 주전으로 뛰기 시작했으며, 천황배 도쿄도 예선 결승 요코가와 무사시노 FC전 연장 결승골, 후기 리그 6라운드 에히메 FC전 2골, 제85회 천황배 4라운드 가와사키 프론탈레전 선제골 등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을 기록했다. 2006년에는 주로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하여 드리블과 슈팅 능력을 선보였고, FC 류큐전 해트트릭을 포함해 총 14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2007년, 소속팀과 사가와규빙 오사카 SC가 합병됨에 따라 새로 창단된 사가와규빙 SC (이후 사가와 시가 FC로 명칭 변경)로 이적했다. 그는 반대편 측면의 시마다 쇼고와 함께 뛰어난 돌파력으로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었으며, 스스로도 14골을 넣어 팀의 JFL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그 해 JFL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JFL에서의 뛰어난 성과를 바탕으로 2008년에는 J2 리그의 미토 홀리호크로 이적하며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개막전인 세레소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J2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5라운드 요코하마 FC전에서 J2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로아소 구마모토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2골을 넣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며 2008 시즌 리그 35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2009년에는 부상으로 인해 출전 기회가 크게 줄어 리그 14경기 출전 1골에 그쳤고, 시즌 종료 후 팀으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2010년에는 규슈 축구 리그의 HOYO 아틀레티코 ELAN 오이타 (이후 베르파 오이타로 팀명 변경)로 이적했다. 이적 첫 해에 18골과 1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규슈 리그 득점왕, 어시스트왕, 최우수선수(MVP)를 모두 수상하는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011년에는 리그 20골(리그 득점 2위)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2연패와 JFL 승격에 크게 기여했다.
2012년에는 부상으로 인해 이전 시즌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9월 18일 MIO 비와코 시가와의 경기에서 JFL 통산 100경기 출전이라는 개인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2013년 시즌에는 부상 등의 이유로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2014년 시즌을 앞두고 팀의 선수 명단에는 포함되었으나, 2월 13일 현역에서 은퇴할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3. 수상 내역
(내용 없음)
3.1. 팀 수상
*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우승
* 2007년 JFL 우승
* 2010년, 2011년 규슈 축구 리그 우승
3.2. 개인 수상
* 2007년 JFL 베스트 11
* 2010년 규슈 축구 리그 MVP, 득점왕, 어시스트왕
4. 대표팀 경력
2003년에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에 선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