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조
1. 개요
호조는 조선 시대의 재정을 담당하던 관청이다. 재정 정책 수립 및 집행, 경제 정책 수립 및 집행 등의 기능을 수행했으며, 판적사, 회계사, 경비사 등의 부서를 두고 있었다. 제조, 판서, 참판, 참의 등의 관직으로 구성되었으며, 내자시, 내섬시 등 여러 관청을 속아문으로 두었다. 호조의 청사는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82-14번지 일대에 위치했다.
| 한글 | 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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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 戶曹 |
| 로마자 표기 | hojo |
| 일본어 (히라가나) | こそう |
| 일본어 (가타카나) | ホジ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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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조 -
내섬시
1403년 설치되어 왕실 식료품 공급을 담당했던 조선시대 관청 내섬시는 내자시를 병합하기도 했으나 1882년 혁파되었다. -
호조 -
군자감
군자감은 조선시대 궁중 물품 공급을 담당한 관청으로, 1392년에 설치되어 1894년에 폐지될 때까지 시대에 따라 관직과 인원에 변화가 있었으며 연산군 시대에는 운영에 혼란을 겪기도 했다. -
육조 -
이조 (육조)
이조는 조선시대 육조 중 하나로, 문관 인사, 관리 평가, 공신 책봉 등 인사행정 전반을 담당하며 태종 때 무관과 여관의 인사권까지 관장하여 조선 최고의 인사행정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
육조 -
형조
형조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형벌, 사법, 노비 관련 업무를 담당한 중앙 행정 기관으로, 조선 시대에는 삼심제를 법제화하고 노비 제도를 운영했으며, 갑오개혁 이후 법무아문, 법부 등으로 이어져 현대 대한민국의 법무부와 법원에 해당한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2. 주요 기능과 역할
호조는 판적사, 회계사, 경비사의 3개 부서로 나뉘어 업무를 분담했다. 판적사는 백성 구호, 토지 관리, 부역 및 공납 징수, 농업과 양잠 장려, 작황 조사, 진대와 환곡 운영 등을 담당했다. 회계사는 중앙 및 지방 재정의 수입과 지출, 회계 문서 관리, 재물 결손 등을 처리했고, 경비사는 수도 지출 경비와 왜인에 대한 식량 배급을 담당했다.
2.3. 기타 업무
경비사(經費司)는 수도에서의 지출 경비와 왜인(倭人)에 대한 식량 배급 등을 담당했다.
3. 구성 및 관직
호조는 조선 시대 재정과 회계를 담당했던 육조 중 하나로, 판서(정2품), 참판(종2품), 참의(정3품) 등의 관직으로 구성되었다.
호조의 실무는 정랑(정5품), 좌랑(정6품) 등이 담당했으며, 산학교수(종6품), 별제(종6품), 산사(종7품), 계사(종8품), 산학훈도(정9품), 회사(종9품) 등의 관직이 전문적인 업무를 지원했다.
3.1. 관직
4. 부서
호조는 판적사, 회계사, 경비사 등의 부서를 두고 있었다. 이외에도 전례방, 판별방, 별영색, 별고색, 세폐색, 응판색, 은색, 요록색, 잡물색 등 세부 사무별 담당 부서가 있었다.
4.1. 판적사(版籍司)
호구·토지·부역·공납, 농업과 양잠 장려, 작황 조사, 진대, 염산 등을 담당했다.
4.3. 경비사(經費司)
경비사(經費司)는 수도에서의 지출 경비, 왜인(倭人)에 대한 식량 배급 등을 담당했다.
5. 소속 관청 (속아문)
| 소속 관청(속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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