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창 (전한)
1. 개요
후창(전한)은 하후시창에게 사사하고 맹경의 문하에서 여구경과 함께 《예기》를 익혔으며, 《시경》과 《예기》에 통달하여 박사가 된 인물이다. 소부를 역임했으며, 익봉, 소망지, 광형, 문인통한, 대덕, 대성, 경보 등을 제자로 두었다. 그는 《후씨곡대기》를 저술하고 제자들에게 학문을 가르쳤다. 본시 2년(기원전 72년)에 소부에 이르렀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2. 생애
하후시창과 맹경 밑에서 학문을 배웠으며, 특히 《시경》과 《예기》에 능통하였다. 박사와 소부 관직을 역임하였고, 익봉, 소망지, 광형, 문인통한, 대덕, 대성, 경보 등 여러 제자를 길러냈다.
2.1. 학문적 업적
처음에는 하후시창에게 사사하였으며, 맹경의 문하에서는 여구경과 함께 《예기》를 익혔다. 스승 하후시창은 오경 전반에 능통했고, 맹경은 예경(禮經)에 밝았다. 후창은 이들의 가르침을 받아 《시경》과 《예기》에 통달하였다. 특히 예(禮)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수만 자에 달하는 논의를 담은 『후씨곡대기』(后氏曲臺記)를 저술하였다.
이러한 학문적 성취를 인정받아 박사가 되었으며, 본시 2년(기원전 72년)에는 소부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후창은 많은 제자를 길러냈는데, 주요 제자들은 다음과 같다.
* 《시경》 중 제시(齊詩) 전수: 익봉, 소망지, 광형
* 『후씨곡대기』 전수: 문인통한, 대덕, 대성, 경보
2.2. 제자 양성
하후시창에게서 오경 전반을 배웠고, 맹경의 문하에서는 여구경과 함께 《예기》를 익혔다. 이를 통해 《시경》과 《예기》에 통달하였으며, 특히 예(禮)에 대해서는 수만 자에 달하는 논의를 담은 『후씨곡대기』(后氏曲臺記)를 저술하였다. 학문적 성취를 인정받아 박사(博士)가 되었고, 본시 2년(기원전 72년)에는 소부의 자리에 올랐다.
많은 제자를 길러냈으며, 주요 제자와 가르친 내용은 다음과 같다.
3. 참고 문헌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권88 유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