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등밭종다리
1. 개요
흰등밭종다리(학명: Anthus gustavi)는 작은 종다리의 일종으로, 배가 흰색이고 머리에서 등까지 회갈색에 흑갈색 줄무늬가 있으며, 등에 흰색 줄무늬가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시베리아 북부, 러시아 극동 북부 등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필리핀, 보르네오 섬 등으로 이동하여 월동한다. 관목이 자라는 습지나 풀밭 등에서 서식하며, 다른 밭종다리류에 비해 풀 높이가 높은 곳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2개의 아종으로 분류되며, 속명은 라틴어에서 유래되었고 종명은 구스타프 슐레겔을 기리기 위해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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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목 -
흰배멧새
흰배멧새는 몸길이 약 15cm의 동북아시아 작은 새로, 수컷은 흑백 줄무늬 머리와 검은 턱밑, 암컷은 엷은 색과 흰색 턱밑을 가지며, 관목지, 숲, 초지에서 풀씨와 곤충을 먹는다. -
참새목 -
쇠붉은뺨멧새
쇠붉은뺨멧새는 유라시아 북부에 널리 분포하며 동남아시아 북부에서 월동하는 몸길이 12~14cm의 작은 멧새로, 평지 초지나 농경지 주변에 서식하며 씨앗을 주식으로 하고 번식기에는 곤충을 먹는 흔한 종이다. -
한국의 새 -
가마우지
가마우지는 동아시아에 분포하며 녹색 광택이 나는 검은 깃털과 부리 기부 주변의 흰색, 노란색 피부가 특징인 바닷새로, 암초 해안에 서식하며 물고기를 잡아먹고, 일본에서는 우카이 어업에 이용되며 일부 지역에서 보호받고 있다. -
한국의 새 -
갈매기
갈매기는 도요목 갈매기과에 속하는 바닷새의 총칭으로, 전 세계 연안과 하구 등에서 서식하며 잡식성으로 다양한 먹이를 섭취하고, 한국에서는 겨울철새이자 여러 지역의 상징 새이기도 하다. -
인도네시아의 새 -
코뿔새
코뿔새는 검은 깃털과 흰 꼬리, 뿔 모양 돌기가 있는 큰 새로, 열대우림에 살며 특이한 번식 습성을 가지고 말레이시아의 국조이자 취약종으로 보호받고 있다. -
인도네시아의 새 -
팔색조
팔색조는 물총새과에 속하며 일곱 가지 색깔의 깃털을 가진 철새로, 동북아시아에서 번식하고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 겨울을 나며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
2. 형태
배가 흰색이며 머리에서 등에는 회갈색에 흑갈색 줄무늬가 있다. 가슴과 옆구리에 흑갈색 굵은 줄무늬가 있다. 등에 흰색 줄무늬가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몸길이는 약 14cm이다. 암수 동색으로, 머리부터 등까지의 윗면은 갈색이며 검은 갈색의 세로 얼룩무늬가 있다. 등에 흰 줄이 2개씩 좌우로 뻗어 있는데, 이것이 한국어 이름의 유래이다. 눈썹선은 불분명하며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목에서 아래꼬리덮깃까지의 몸 아랫면은 흰색이다.
A. gustavi는 작은 종다리로, 윗부분이 갈색으로 짙게 줄무늬가 있고, 흰색 어깨 줄무늬가 있으며, 흰색 배와 황갈색 가슴에 검은색 무늬가 있다. 붉은가슴종다리와는 부리가 더 크고, 흰색 어깨 줄무늬가 더 선명하며, 황갈색 가슴과 흰색 배 사이의 대비가 뚜렷하다는 점으로 구별할 수 있다.
긴 풀 속을 기어 다니며, 방해를 받아도 날아오르기를 꺼린다.
2.1. 생김새
머리에서 등에는 회갈색에 흑갈색 줄무늬가 있으며, 가슴과 옆구리에도 흑갈색 굵은 줄무늬가 있다. 배는 흰색이며 등에 흰색 줄무늬가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몸길이는 약 14cm이다. 암수 동색으로, 머리부터 등까지의 윗면은 갈색이며 검은 갈색의 세로 얼룩무늬가 있다. 등에 흰 줄이 2개씩 좌우로 뻗어 있는데, 이것이 한국어 이름의 유래이다. 눈썹선은 불분명하며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목에서 아래꼬리덮깃까지의 몸 아랫면은 흰색이다.
A. gustavi는 작은 종다리로, 윗부분이 갈색으로 짙게 줄무늬가 있고, 흰색 어깨 줄무늬가 있으며, 흰색 배와 황갈색 가슴에 검은색 무늬가 있다. 붉은가슴종다리와는 부리가 더 크고, 흰색 어깨 줄무늬가 더 선명하며, 황갈색 가슴과 흰색 배 사이의 대비가 뚜렷하다는 점으로 구별할 수 있다.
긴 풀 속을 기어 다니며, 방해를 받아도 날아오르기를 꺼린다.
3. 분포 및 서식지
시베리아 북부에서 러시아 극동 북부, 캄차카 반도 등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필리핀, 보르네오 섬 북부, 술라웨시 섬, 몰루카 제도로 이동하여 월동한다. 관목이 자라는 물가가 있는 습지나 풀밭 등에서 먹이를 찾는다.
일본에서는 몇 안 되는 나그네새로서, 봄과 가을의 이동 시기에 홋카이도에서 오키나와현까지 전국적으로 기록된다. 동해안의 도서와 난세이 제도에서의 기록이 많다. 규슈 북부에서는 가을에 소수가 정기적으로 통과한다.
3.1. 분포
시베리아 북부에서 러시아 극동 북부, 캄차카 반도 등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필리핀, 보르네오 섬 북부, 술라웨시 섬, 몰루카 제도로 이동하여 월동한다. 관목이 자라는 물가가 있는 습지나 풀밭 등에서 먹이를 찾는다.
일본에서는 몇 안 되는 나그네새로서, 봄과 가을의 이동 시기에 홋카이도에서 오키나와현까지 전국적으로 기록된다. 동해안의 도서와 난세이 제도에서의 기록이 많다. 규슈 북부에서는 가을에 소수가 정기적으로 통과한다.
3.2. 한국 내 분포
흰등밭종다리는 시베리아 북부, 러시아 극동 북부, 캄차카 반도 등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필리핀, 보르네오 섬 북부, 술라웨시 섬, 몰루카 제도로 이동하여 월동한다. 일본에서는 몇 안 되는 나그네새로서, 봄과 가을의 이동 시기에 홋카이도에서 오키나와현까지 전국적으로 기록된다. 동해안의 도서와 난세이 제도에서의 기록이 많다. 규슈 북부에서는 가을에 소수가 정기적으로 통과한다.
3.3. 서식지
시베리아 북부, 러시아 극동 북부, 캄차카에서 번식하고 필리핀, 보르네오, 몰루카제도 등에서 월동한다. 관목이 자라는 물가가 있는 습지나 풀밭 등에서 먹이를 찾는다.
4. 생태
목초지나 초지, 농경지에 서식한다. 다른 밭종다리류에 비해 풀 높이가 높은 곳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아 좀처럼 모습을 관찰하기 어렵다.
울음소리는 "츳 츳", "춋" 등이다. 울지 않는 경우가 많아 귀로 들을 기회는 적다.
5. 분류
흰등밭종다리는 2아종으로 나뉜다.
* A.g.gustavi
* 쇠흰등밭종다리 (A.g.menzbieri): 아무르강 하류 유역과 한카호 주변의 좁은 지역에서 번식한다.
5.1. 아종
흰등밭종다리는 2아종으로 나뉜다.
* A.g.gustavi
* 쇠흰등밭종다리 (A.g.menzbieri): 아무르강 하류 유역과 한카호 주변의 좁은 지역에서 번식한다.
6. 명칭
속명 Anthus는 라틴어에서 유래되었으며, 초원에 사는 작은 새를 지칭하는 이름이다. 종명 gustavi는 네덜란드의 구스타프 슐레겔(Gustaaf Schlegel)을 기리기 위해 붙여졌다. 영어 이름은 러시아 북서부에 위치한 페초라 강(Pechora River)에서 유래되었다.
6.1. 어원
속명 Anthus는 라틴어에서 유래되었으며, 초원에 사는 작은 새를 지칭하는 이름이다. 종명 gustavi는 네덜란드의 구스타프 슐레겔(Gustaaf Schlegel)을 기리기 위해 붙여졌다. 영어 이름은 러시아 북서부에 위치한 페초라 강(Pechora River)에서 유래되었다.
7. 보전 상태
(내용 없음)